@PSPuser님 진짜 답답한건 180석으로 멀 하는지 모르겠어요! 윤석열 탄핵하고 법개정해서 검찰총장 임기중에도 법무장관이 사직 시킬수있게 개정도 하고 공수처 추진 하고 이런 모습은 없고 그저 왠 종일 몇석 되지도 않는 것들한테 이리저리 끌려다니고 ㅡㅡ 언론개혁은 대체 왜 안하는건지... 진짜 짜증
@Soltlove님 저의 부모님은 조국때 조국이 나쁜놈이라고 생각했었던 분들인데(물론 아니라고 설명함) 지금은 시끄럽다고, 하루종일 저 얘기냐고 하십니다. 아무래도 코로나가 급한데 저게 대수냐 라는 생각이신거 같은데. 특별하지 않은 제 부모님을 보면 조국과는 다른 분위기 입니다.
머리에꽃을
IP 124.♡.159.183
09-09
2020-09-09 17: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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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대들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라 봅니다. 조국 전장관도 마찬가지구요. 우리 건들면 끝까지 괴롭힌다는 거죠..
벌써 가짜뉴스보고 판단하는거보니 답답하네요..; 뉴스공장 하태경 나오는 부분 다 들어도 변하지 않는거보니 사람은 정말 믿고싶은것만 믿고 보고싶은것만 보네요. 홍정욱 딸 마약이나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 후 운전자 교체 이야기는 나오지도 않는다고 하니 한줄 욕만 하고 넘어가는거보니 언론이 대단하긴 대단한가보네요..;
통장은텅장
IP 118.♡.8.92
09-09
2020-09-09 17: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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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보다는 적폐들의 공작 빌드업이 똑같은 관계로 학습효과가 생겨서 배만지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IP 121.♡.193.7
09-09
2020-09-09 17: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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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깜이 않되는걸 자꾸 얘기해서 깜처럼 보이는 전형적인 하수죠 아직도 이런게 먹히고 있는게 참 한심스럽네요. 무릎 수술로 면제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입대해서 기간 다 채워서 제대한 사람에게 특혜니 뭐니 지랄하는게 말도 않되는 억지라는건 너무나 뻔한건데요.
따로없음
IP 175.♡.35.133
09-09
2020-09-09 17: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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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제 파헤치고자 공수처 빨리 도입하자' 워딩 좋네요 당 외부인사인 박시영이 이렇게 받쳐주고 있는데, 민주당은 공수처 출범을 더 밀어붙였으면 좋겠어요
@RIOJA님 박시영 대표가 글에 적은 데로 대책기구를 만들고 대차게 나가야 합니다. 그러라고 180석 만들어 준 것입니다. 지금부터 대차게 나가지 않으면 정권말기의 레임덕 현상 + 썩어 문드러진 집단과의 협치라는 이상한 환상 + 이 대표의 때로는 불분명한 워딩 등등으로 인해서 개혁의 동력 상실은 물론 정국의 주도권이 넘어갈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니갈 바랄 뿐입니다.
seoulforest
IP 222.♡.126.137
09-09
2020-09-09 17: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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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조국 전 장관이 정치인이 아닌데다 총선을 앞두고 있어서 전반적으로 몸사리는 느낌이 있었는데 180석이 되고도 속수무책으로 당하면 곤란하죠. 명백하게 옳고 그름이 갈리는 상황도 정쟁의 도구로 악용되면 편가르기가 가능해지니까 오늘도 저들이 억지를 부리는거죠
의리를지키자
IP 110.♡.14.141
09-09
2020-09-09 17: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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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 다 쳐죽여야함. 어제 pd수첩내용이 더 어마어마한데 다른데 쳐돌이하고있으니..
모듈라
IP 122.♡.224.84
09-09
2020-09-09 19:47:43
·
한 번 당하는 건...뭐 몰라서 그랬다고 치자. 두 번 당하는 건...멍청하거나 무책임한 거다.
Ranger21
IP 203.♡.139.142
09-09
2020-09-09 2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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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입니다. 저들의 목적은 검찰개혁 저지! 우리도 방어만 할게 아니라 역으로 공격도 잘 해서 상대방을 무너뜨리는 그런 통쾌한 모습 보고 싶습니다 ..
요즘 라디오에서 민주당 의원 인터뷰하려고 부르면 의원측에서 사전에 추미애 질문은 빼달라고 요청한답니다. 그 막강하던 추미애도 이렇게 날아가는거죠. 문득 몇달전에 압도적인 다수보다 어쩌구저쩌구 했던 얘기가 생각나네요.
mimicole
IP 223.♡.205.218
09-09
2020-09-09 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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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드로이드님 근거좀 부탁드립니다
삼드로이드
IP 222.♡.245.38
09-09
2020-09-09 23: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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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잉훈님 오늘자 이이제이에서 이작가 발언입니다. 최근 모공에 자칭 문파라는 정치난봉집단이 치사량 수준으로 유입되서 김용민, 이동형 언급은 자제하는 중입니다.
IP 203.♡.208.169
09-09
2020-09-09 21: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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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추의 배를 만지는건 국민들이 해야지 여당이 할일이 아니죠. 지금 사법언론검찰은 기울어진 운동장입니다.
오얼밴가
IP 1.♡.248.100
09-09
2020-09-09 21: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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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언론개혁은 영원히 못할것 같네요. 민주당 결국 열린우리당 꼴날것 같은 느낌이..미쳐버리겠네요..
훅간당
IP 114.♡.163.16
09-09
2020-09-09 21:48:39
·
이 사회에 적폐의 뿌리가 깊은 만큼...
전선이 너무 넓단 생각이 듭니다.
판사 검사 부터 시작해서...
언론은 말할것도 없고...
의사들... 개신기독교...
끝판왕 이재용까지...
공수처가 얼마나 무섭기에... 이렇게 까지 하는건지...
앤드버스
IP 211.♡.142.26
09-09
2020-09-09 21:52:39
·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조금 더 기다려보면 결국 좋은 결과를 볼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 보유국이잖아요~
삭제 되었습니다.
bigflame
IP 110.♡.47.180
09-09
2020-09-09 23:08:52
·
@아보나어롱님
삭제 되었습니다.
barare4u
IP 118.♡.30.232
09-09
2020-09-09 23:19:55
·
@아보나어롱님
삭제 되었습니다.
barare4u
IP 118.♡.30.232
09-09
2020-09-09 23:43:01
·
@아보나어롱님
mtrain
IP 221.♡.248.216
09-10
2020-09-10 06: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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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꿈나무나무
IP 110.♡.203.32
09-09
2020-09-09 22: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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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백배입니다. 민주당이 왜 이렇게 안일하게 대처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클리앙 분들 정도나 돼야 적극적으로 사실 관계도 확인하고 분별하려고 하지, 일반 대다수 국민들에게는 여전히 언론의 영향이 절대적입니다. 아직도 조국 전 장관님에 대해서 그동안의 억측 기사들이 다 사실인 줄 알고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요...ㅠㅠ 조 전 장관님도 아직 한창 언레기들과 싸우는 중이시고, 여당에서 지금처럼 안일하게 대처하다가는 추 장관님도 날조와 선동에 당하실까봐 정말 걱정됩니다ㅠㅠ
나옹
IP 39.♡.37.119
09-09
2020-09-09 23: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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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꿈나무나무님
이낙연 대표님도 이제 움직여야 한다고 봅니다.
freelykoc
IP 106.♡.142.146
09-09
2020-09-09 22: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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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론조사 기관마다 차이 심하고 신뢰도 떨어지고요. 문정부도 상대가 온갖 반칙을 쓰고 있음을 알고 있을겁니다.
essayist7942
IP 106.♡.147.41
09-09
2020-09-09 22: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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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으로 한평생을 살아온 선수들만 모여있는 집단입니다 이미 조 장관님을 통해 적나라해졌으니 이젠 그걸 전략이나 전술로 볼 수 없다는 게 자명한데도 똑같은 공작을 성급하게 진행하는 걸 보면 급하긴 급한 모양입니다
스스로 자멸의 구덩이로 뛰어드는 꼴이라고 생각합니다
Laksa
IP 49.♡.61.248
09-09
2020-09-09 23: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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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장관에게 하던 적폐들의 패악질이 겨우 1년 전에 시작되었고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10년 100년 전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럼에도 이번에도 똥인지 된장인지 분간을 못하는 사람들을 당췌 이해를 못 하겠네요. 사태 파악 안 되거나 강 건너 불 구경하는 심정인 민주당 의원들은 정치 집어 치우고 집에 갔으면 좋겠습니다.
답답한건 180석으로 멀 하는지 모르겠어요!
윤석열 탄핵하고 법개정해서 검찰총장 임기중에도 법무장관이 사직 시킬수있게 개정도 하고
공수처 추진 하고 이런 모습은 없고 그저
왠 종일 몇석 되지도 않는 것들한테
이리저리 끌려다니고 ㅡㅡ 언론개혁은
대체 왜 안하는건지... 진짜 짜증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연 다음 장관을 누가 맡으려고 할까.... 를 생각해보면 답은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꼭 지켜드리고, 개혁을 완수하시도록 해드려야죠!!!
예전에 봉주하고 같이다녔던거 같은데
정말 궁금합니다.
아. 그렇군요. 다른분이 넘겨 받을줄 알았는데...
짜장과 목소리얇은검사와 그 기수의 항명이라고 보입니다.
이렇게 한 몸으로 주루루룩 움직이는거보면..
거기다 이미 짜장네 목이 많이 죄어왔고
지금 못 막으면 끝이다란 판단이 섰으니
억지를 끌어다가라도 이렇게 하는거죠.
다만 모든게 법무부장관 결재가 있어야 해서 맘대로 못하는거구요
노인들 일베놈들한텐 먹히는 모양입니다
TV조선 온종일 추미애 얘기합니다 난리난거마냥
추잡스럽고 덜떨어진 인간들
특별하지 않은 제 부모님을 보면 조국과는 다른 분위기 입니다.
우리 건들면 끝까지 괴롭힌다는 거죠..
사람은 정말 믿고싶은것만 믿고 보고싶은것만 보네요. 홍정욱 딸 마약이나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 후 운전자 교체
이야기는 나오지도 않는다고 하니 한줄 욕만 하고 넘어가는거보니 언론이 대단하긴 대단한가보네요..;
당 외부인사인 박시영이 이렇게 받쳐주고 있는데, 민주당은 공수처 출범을 더 밀어붙였으면 좋겠어요
지금부터 대차게 나가지 않으면
정권말기의 레임덕 현상 + 썩어 문드러진 집단과의 협치라는 이상한 환상 + 이 대표의 때로는 불분명한 워딩 등등으로 인해서 개혁의 동력 상실은 물론 정국의 주도권이 넘어갈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니갈 바랄 뿐입니다.
우리도 방어만 할게 아니라 역으로 공격도 잘 해서 상대방을 무너뜨리는 그런 통쾌한 모습 보고 싶습니다 ..
180석으로 걍 끝날거 같은 조짐이네요
의원측에서 사전에 추미애 질문은 빼달라고 요청한답니다.
그 막강하던 추미애도 이렇게 날아가는거죠.
문득 몇달전에 압도적인 다수보다 어쩌구저쩌구 했던 얘기가 생각나네요.
최근 모공에 자칭 문파라는 정치난봉집단이 치사량 수준으로 유입되서 김용민, 이동형 언급은 자제하는 중입니다.
전선이 너무 넓단 생각이 듭니다.
판사 검사 부터 시작해서...
언론은 말할것도 없고...
의사들... 개신기독교...
끝판왕 이재용까지...
공수처가 얼마나 무섭기에... 이렇게 까지 하는건지...
이낙연 대표님도 이제 움직여야 한다고 봅니다.
문정부도 상대가 온갖 반칙을 쓰고 있음을 알고 있을겁니다.
이미 조 장관님을 통해 적나라해졌으니
이젠 그걸 전략이나 전술로 볼 수 없다는 게 자명한데도 똑같은 공작을 성급하게 진행하는 걸 보면 급하긴 급한 모양입니다
스스로 자멸의 구덩이로 뛰어드는 꼴이라고 생각합니다
10년 100년 전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럼에도 이번에도 똥인지 된장인지 분간을 못하는 사람들을 당췌 이해를 못 하겠네요.
사태 파악 안 되거나 강 건너 불 구경하는 심정인 민주당 의원들은 정치 집어 치우고 집에 갔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공생관계이니 협력하는....
추장관 자녀의 문제가 있다는식의 질문과 사퇴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하냐 ? 라는 질문이였어요.
모든 문항의 답변은 무작위라고 했지만, 저 같은 경우
대통령이 국정 운영을 매우 잘 한다는 번호가 3번 이었구요.
1번이 매우 잘하지 못한다 였어요.
추장관 관련 부정 답변의 번호가 1번으로 배치가 되었어요.
https://82bf7517-a621-45ce-802d-0aa9cb54a440.filesusr.com/ugd/e7e219_cf55cbbf119749fd8990e398102554ab.pdf
해당 설문 조사 결과 및 질문을 한번 보고 가실께요.
개인적인 생각이길 바라지만... 이번 미주당 당대표 하나때문에 애써 이뤄논 많은 것들이 폭망하는 것 아닐까 심히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