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하다가 오랜만에 회사 출근했더니 일하기 싫고 막 그렇네요. 그래서 작년 이탈리아 여행 사진을 보고 있었는데 기분이 좋아져서 코로나로 외국도 못 나가는 이 때 여러분들과 사진이나 함께 보고 싶은 마음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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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 입니다. 숙소 바로 앞이 리알토 다리였어요. 항상 관광객이 북적북적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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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에서 유명한 집이죠. 프리토인 튀김 맛있었어요. 길에서 먹는데 비둘기들이 쫓아와서 힘들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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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돌라 타기 전에 찍어봤어요. 곤돌라 비쌌는데 안 탔으면 후회했을 것 같아요. 뭐 타고 나서 하는 말이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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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에 와서 저 돔을 보고 흥분해서 찍은 기억이 나네요. tv에서 보던 그거! 이러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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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에 도착한 날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쿠폰도 주고 숙소도 가깝고 해서 별 생각 없이 가서 먹은 스테이크였는데 페렌체에서 먹은 스테이크 중 가장 맛있었어요. 친절한 중국인 직원이 도움도 많이 주고 나중에 또 피렌체에 가게 되면 꼭 다시 가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언제쯤 가게 될지 모르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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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 작가님이 데려간 장소네요. 아내와 신혼여행 때 스냅이 참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피렌체에서 신청했었는데 다음부터는 안 찍기로 했어요. 서로 역시 모델이 좋아야 한다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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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 언덕에서 노을을 기다리며, 광장에서 버스킹하던 분 노래가 아직도 귓속에 맴도네요. 노을지는 거 기다리는데 너무 추웠던 기억, 화장실 급해서 막 찾으러 뛰던 기억이 나네요. 역시 몸이 힘들어야 기억에 많이 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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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사진이네요. 바티칸 투어 때 많이들 찍는 인증샷 따라 찍었습니다. 반일투어를 했는데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전일투어 하는 분들 존경... 기억에 남는 건 천장벽화인데 그것도 가물가물하네요. 역시 투어 때 듣는 것보다 직접 공부하고 보는 게 기억에 많이 남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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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투어 마치고 빨리 뭐라도 먹자하고 나오는 길이네요. 이탈리아는 맥도날드도 맛있다는 말을 듣고 맥도날드에 갔는데 저는 그냥 그렇더라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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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콜로세움이네요. 웅장함에 한 번 놀라고 인파에 두 번 놀랐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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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포토님이 파노라마로 만들어준 콜로세움 내부사진입니다. 여행이고 뭐고 구글이 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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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남부 투어에서 들린 포지타노입니다. 레몬사탕 아직도 냉장고에 있던데...
이것 저것 올리려고 사진을 많이 다운받았는데 올리다보니 오바하는 것 같아서 적당히(?) 올리고 물러갑니다. 다들 점심 맛있게 드시길.
이건 10년전 사진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453039CLIEN
저는 무라노 섬이 너무 좋았어요 곤돌라는 못타봐서 아쉽네요
담에 또 언제나 가볼까요 ㅠ
당장 내년에 백신나와도 2년은 걸려야 접종 거의 될꺼고.
망가진 상권 회복에 1~2년...ㅠㅠㅠ
언제쯤 편히 가볼수 있을까요 ㅜ
다만 저는 다 귀찮아서 패키지로 다녔던 터라 바람같이 스쳐지나갔다는 슬픔이... 크흑..
사진 정말 잘 찍으셨어요. ^^
저도 올해 1월 포르투칼 여행간 사진 보면 참...이런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사진 보니까 다시 가고 싶어요 ㅜㅜ
아우 저 스테이크 ;;;
/Vollago
다시가라면 비행기 시간땜에 안갈거 같은데
다음에 가면 오르비에또 가볼겁니다
지금도 판테온은 정말 인상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