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좋으신 분들 좋은 네트워크로 JD부터 offer letter까지 신경쓰는 분들 많으시지만
들러리?면접용으로 position 여러사람 한테 막던지는건 기본이고(지인 및 같은 회사에..)
open position도 없으면서 이력서 부터 달라고 연락을 하지않나 상담해드리겟다고 하지않나...
상담은 제가 해줘야 할거같던데 ...
좀 심각하네요.
그 중 포지션 오픈없는데 일단 이력서 달라는 사람이 제일 충격적이었습니다.
기가 차네요..
물론 좋으신 분들 좋은 네트워크로 JD부터 offer letter까지 신경쓰는 분들 많으시지만
들러리?면접용으로 position 여러사람 한테 막던지는건 기본이고(지인 및 같은 회사에..)
open position도 없으면서 이력서 부터 달라고 연락을 하지않나 상담해드리겟다고 하지않나...
상담은 제가 해줘야 할거같던데 ...
좀 심각하네요.
그 중 포지션 오픈없는데 일단 이력서 달라는 사람이 제일 충격적이었습니다.
기가 차네요..
포지션 관련 내용 잘 모르는 경우도 많아요
A 에게 보내서 저회사 면접봐봐 -> B에게 이회사는 이런저런 스타일로 면접 -> C에게 첨삭지도후 합격하면 배껴먹기 ㅋㅋㅋㅋ
회사에게는 나에게 이정도의 풀이 있어... 함볼래 ?....
수준을 보면 그냥 수수료나 챙기고 쓰레기 넘기는 일이더군요.
폐기물 줏어다가 사기치는 일하는겁니다.
어쩌다 이력서 보내면 답장도 없고..세월아 네월아 ㅋㅋ
그냥 그렇습니다. 그냥 제가 지원하는게 더 빨라요.
해드헌터는 요즘뿐 아니라 언제든 막던졌습니다.
지원 감사합니다라고 메일와서 지원안했다고 답장하고 이력서 바로 내렸습니다...
1년동안 헤드헌터통해서 이력서 맞춰서 다 지원했는데
헤드헌터가 소개한 내용이랑 면접관이 하는말 다른곳 많았었고,
포트폴리오 내놓으라해서 줫더니 그걸로 아이디어 뽑아먹는 회사도 있었고,
500만원 올려주고 회사도 성장하고 어쩌고 하면서 사탕발린말 하면서 일단지원하라고
다시는 없을 기회인것처럼 떠벌거리는데 회사 리뷰랑 퇴사율보니 왕창뽑고
기술, 알짜배기만 뽑아먹은후에 절반은 짤라버리는회사(몇년전엔 70%퇴사, 경영난도 아닌데..).
줄잘서는걸로 판가름하는회사
이런회사 소개시켜주더라구요.
(좋은회사는 이미 알음알음 다 인맥으로...)
A사 사람 뽑는다고 연락 오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