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싱가포르에서 현지인들 만날때, 현지인들이 외국인들 대할때는 영어로 회화하는데, 자기네들끼리는 중국어로 얘기하는광경을 흔하게 봤었습니다.
싱가포르가 영어,중국어,타밀어(인도 남부지역 언어),말레이어 4개국어를 공용어로 한다고는 알고있는데. 대개 영어,중국어를 둘다 구사하는경우가 일반적이더군요.
중국어 할 줄아는 친구한테 이 영상보여주니. 중국어가 좀 어눌해보인다고 얘기하네요.
실제 싱가포르에서 현지인들 만날때, 현지인들이 외국인들 대할때는 영어로 회화하는데, 자기네들끼리는 중국어로 얘기하는광경을 흔하게 봤었습니다.
싱가포르가 영어,중국어,타밀어(인도 남부지역 언어),말레이어 4개국어를 공용어로 한다고는 알고있는데. 대개 영어,중국어를 둘다 구사하는경우가 일반적이더군요.
중국어 할 줄아는 친구한테 이 영상보여주니. 중국어가 좀 어눌해보인다고 얘기하네요.
중국계끼리는 표준중국어로... 외국인에겐 영어로 하더군요.
게다가 영어는 발음도 표현도 싱가포르식인 싱글리시를 쓰기 때문에 처음 가면 못 알아듣는 경우가 많죠. 50대 위로는 아예 영어를 못하는 사람도 엄청 많아요. 2개국어라고 얘기는 하지만 둘 다 잘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현지인들 밀어내고 일본 중국인 영국인들이 밀고 들어와 주류를 잡은 사회...
궁금해서 따로 쓰는 말이 있냐 하니 그냥 자기들끼리도 실제로 말하다가 이것저것 섞어 쓴다고...... 아랍어 불어는 진짜 많이 섞어 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