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탄지 1주일 되네여. 매번 트러블때마다 잠수타고
사람이 죽든 살든 무시하는 상대방때문에 미쳐가는거 같아요.
나만 일상생활불가이고 그사람은 할거 다하고 있는거 보니
분노가 치밀어서 진짜 사람이 이러다가 미치는구나싶네요.
이가 악물어지고 토가 나올지경이에요.
상황도 힘든데 이렇게 까지 하는 사람보니 .. 사랑하는 사이였나 싶네요.
언젠가 연락이 올텐데.. 그냥 잠잠히 기다리는게 전 왜이렇게 안될까요
그냥 제가 먼저 차단하고 번호 바꿔버릴까요 ㅠ
오늘은 도저히 참아지지가 않아요.. ㅜ
관심갖지 말고 내 할것만 하세요. 그러다 보면 생각보다 아무것도 아닌 존재라는걸 느끼게 될겁니다.
지금이라도 빠른 손절
애초에 발단이 된 사건의 원인과 과정과 결과를 찬찬히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잘못이 나에게 있으면 먼저 사과를 하고, 상대에게 있으면 그 때 가서 복수든 뭐든 생각하시구요..
물리적인 피해를 주는 것은 당연히 안되고, 상황보면 어차피 님이 심리적으로 더 상처받는 쪽이에요.
이 게임에서 이기는 것은 룰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판을 엎고 다른 사람과 게임을 하는겁니다.
잠수타는 사람은 잠수타라고 두고 님이 먼저 손절 치길 정말 바랍니다. 파이팅 하세요
아무리 화가나도 잠수타면 화해도 안됩니다. 최소한의 소통창구는 열어둬야죠. 보통 잠수타는 사람이 상대방을 덜 사랑하는게 아닐까합니다.
그냥 그건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공감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습관이고요.
곤란한 상황을 일단 회피하고 보는 거지요. 타조처럼.
더 상종 마시고, 빠른 손절만이 최선책입니다.
잠수이별을 선물하는거죠.
그리고 나중에 연락와도 절대 받아주지 않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