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시국이 흉흉하니 정부하는 말 들어서 가족모임없이 지나가자고 연락주셨습니다. 직접 얼굴 안뵌지 몇달인지 ... 그나마 저야 그리 멀지 않은 지척이라지만, 멀리 떨어져사시는 분들은 정말 많이 힘드실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