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사업가들에 낚여서 봤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영화는 노잼에 이런 노잼이 없고 그리고 중요한(?) 이거 가지고 야하다고?!!😩 그냥 넷플릭스가 넷플릭스한 작품중 하나입니다. 그러니 그나마 야하기는 한 '타이거'를 추천드립니다? ㅋ
스토리 라도 재밌으면 그러려니 하려고 했는데 엔딩이 이거 뭐 ㅎㅎ
여주가 넘나 매력적..
드론샷 나올때 모자이크가 나오는데 확 깨더군요. 저걸 굳이 싶던..
뒤에 뭐라도 내용이 더 있나 싶었은데 그게 다였던 ㅎㅎ
그게(?) 목적이라면 만족 하실..
네 ㅋ
장담하는데 넷플릭스에 올라와 있는 모든 영상 중에 최고로 뿅뿅씬 분량이 많습니다.
권투영화라고 얕보면 안됩니다.
폴라도 넘 짧..
이건가요?
맞습니다 ㅋ
이건 C가 아니라 D급 정도?
진짜 엔딩씬 대사를 보고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엥? 이렇게 끝난다고?? 했던
일단 메모는 해두겠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근데 봤다가 와이프가 그 사실을 알아채면...
혹시나 오해해서 간만에 운동 좀 하자고 그럴까 겁나네요
마지막에 깔끔한 관계정리..는 저 남자를 위해서 애써준 상대편 조직이 츤데레가 아닌가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