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몇대 팔리지도 않은 희귀한 차중 하나입니다.
대부분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라고 하면 잘 몰라서 그냥 조그만 충전되는 배터리가 달린 하이브리드 차라고 합니다.
편도 30km를 출퇴근 하는지라 퇴근 후 아파트 주차장의 전용 구역에서 충전하고 출근해서 화사에서도 충전해야 하는지라 하루 2번을 충전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니로 플하는 완충 시 약 40km를 ev모드 주행이 가능합니다.
전기차 충전요금이 오른 관계로 경제성이 조금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기름대비 아직까진 경쟁력이 낫긴 합니다.
ev를 사고 싶었으나 여건이 안되어서 ㅠㅠ
아이오닉으로 일산-속초, 일산-여수 등등 여행도 많이 해봤는데 생각보다 탈만 하드라구요.
집밥 생기시면 EV로 오세요~!
집밥은 있었으나 ev는 구매시 그룹사 할인 비적용이라 할인되는 phev로 돌아섰답니다.
HMG는 언제 친환경차 할인 해줄런지..
아 그러셨군요. 담번엔 ev로 가려고요.
배터리 용량이 좀만 컸음 좋겠어요.
배터리가 남아있는 상태에서는 엔진 가동없이.가능합니다.
1km면 좀 머네요. 완속이라 2시간은 걸리던데
차값만 38백이라...
다른 사람들은 그돈을 주고 왜 저런 작은 차를 타냐고 ㅎㅎ
1시간이 넘다보니 하루에 몇대 못하겠지만.
블로그인 하이브리드 충전요금 500원 나오는데 얼마를 받는 서비스를 해야 할까요?
충전가능한 조그만 배터리가 달린 하이브리드차입니다.
주행하면서 완충은 안됩니다.
아파트에 충전설비가 있어서 더욱 만족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