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도 7일 오전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지난 6일까지 국시 접수를 하지 않은 의대생들에 대한 구제 방법은 없다고 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지금으로서는 (구제 방법이)없다”면서 “그리고 이미 두 차례에 걸쳐서 연기를 했기 때문에 추가적인 접수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고 전했다.
이에 현재 대한의사협회에는 이번에 국시 응시를 거부한 의대생들의 학부모 전화가 심심치 않게 걸려오고 있다.
학부모들의 전화는 ‘왜 의협이 정부와 여당의 국시 응시 연장 불가 방침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고 국시 거부 의대생들 보호 하지 않느냐’가 주 내용이다.
의협도 정부‧여당과 합의문은 작성했지만 예비 의사들인 의대생들에게 불이익이 돌아가는 건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그러면서 만약 의대생들에 대한 구제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다시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엄마왈 ... 울지말고 말해...엄마가 다 알아서 해줄께...
에휴... 부자집 도련님들은 다르네...
장래희망이 의사인 어린이들이 많이 화났나봐요....
엄마가 우쭈쭈우쭈주 달래주는거보니까...
이렇게 될꺼 라고 이야기가 나왔었던것 같은데 말이죠.
ლ( ╹ ◡ ╹ ლ) /Vollago
찐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