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그게 금덩이였는데 금덩이가 압류대상이 되어서,
그게 시계로 넘어갔다고 합니다. 그 중에 제일 가격방어가 잘되는 롤렉스가 타겟이 되었다고 하구요.
물론 시계는 압류를 안하느냐 그것도 아닌데, 다른 사람집에 있으면 사실상 자기 것이 아니게 되기때문에
자기 가족이나 월마다 용돈주면서 믿을만한 사람에게 맡겨둔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거래할때 파시는 분이 설명해주셨었는데..
근데 생각해보면 거래할때 개인통장으로 800~3000정도는 왔다갔다 하는건데..
이걸 세무서에서 안잡을까?라는 생각이 들긴 했었어요.
이것도 차명계좌 쓰려나?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제 세무사가 중고거래라도 200넘는거면 수입으로 잡힌다고 경고했었거든요.
뭐 어쨋든, 중고나라에 보면 뭐 친구가 맥북 선물해줬는데 맥북 6대 팔아요~ 이렇게 세금구간 낮추려는 사람들은 많이 봤지만,
금덩이 대신 롤렉스로 숨겨놓는 것은 신기한 이야기긴 했습니다 ㅎㅎ
뭐 탈세하려면 아직도 참 여러가지 방법이 있더군요.
어떤 사람들은 깡통 법인만들어서 꽁냥꽁냥하고.. 쩝..
몇백억을 스리슬쩍 보관할수있는 magic
묻어놓을 금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금괴 한개만 있어봐도 좋겠습니다 진심입니다
원래 수백년전부터 시계가 재산으로써 역활 한지는 오래됫구요
롤렉스는 사실 가방이 되는것들이 1000만원 내외 스틸 모델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