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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스포] 언론도 테넷 스토리 헷갈리는 듯하네요. 15

2020-09-06 09:37:57 수정일 : 2020-09-06 10:28:02 93.♡.195.145
Wolowitz

https://www.insider.com/ending-of-tenet-explained-christopher-nolan-breakdown-2020-9


인사이더 기사 읽는데...

무려 어제 나온 기사인데도 오류가 2개나 보이네요.

아님 제가 영화를 잘못 이해했거나...


1."the first time Neil and the Protagonist actually meet in the timeline of the movie is a colonial-era bar in Mumba"

주인공과 닐이 영화 타임라인상으로 처음 만난 건 뭄바이라는 이야기

주인공과 닐이 처음 만난 건 오페라 전투가 아닌가요?


2. "he is effectively stuck in a time loop"

닐이 타임루프 속에 갖혔다는 이야기

한번 죽으면 죽은거지... 타임루프안에 갖힌다는 소리는 무슨 말인지...

Wolowitz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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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
fiat
IP 122.♡.141.140
09-06 2020-09-06 09:44:05 / 수정일: 2020-09-06 09:45:39
·
1번의 경우 바로 위에 오페라에서 닐이 주인공을 구해줬다는 얘기가 나오네요

It's fitting that the first time Neil and the Protagonist actually meet in the timeline of the movie is a colonial-era bar in Mumbai, where Neil orders a gin and tonic. Neil already knew the Protagonist's order, a Diet Coke.

문장만 보면 닐과 주인공이 처음 만난게 뭄바이.. 라고 해석할 수도 있긴 한데 actually meet in the timeline of the movie 이라는게 뭄바이에서 처음 만났다기 보다 "원래는 오페라국장에서 만났지만 영화속 타임라인으로 보면 주인공 입장에서 실제 만난 건 뭄바이다." 라는 의미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뭄바이에서 처음 만났음에도 원래는 미래부터 오페라 하우스까지 닐이 주인공을 알고 있었기에 다이어트 코트를 마시는걸 알고 있다.. 라는게 아닐까 싶네요.
Wolowitz
IP 93.♡.195.145
09-06 2020-09-06 09:50:44
·
@fiat님 영화속 타임라인상으로도 제일 먼저 만난게 오페라가 맞습니다.
fiat
IP 122.♡.141.140
09-06 2020-09-06 09:51:43 / 수정일: 2020-09-06 09:52:10
·
@Wolowitz님
actually meet 라는게 주인공이 닐을 인지하고 만난 순간을 의미해서 말한게 아닐까 싶어요. 인터뷰 전체적으로는 타임라인을 정확하게 말하고 있으니까요.
Wolowitz
IP 93.♡.195.145
09-06 2020-09-06 10:00:37 / 수정일: 2020-09-06 10:28:32
·
@fiat님 글쎄요. 그렇다면 영화상의 "timeline"이라는 단어가 빠져야죠.
actually meet이라는 게 인물의 인지와 그렇게 상관이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타임라인을 기사내에 어디서 정확히 이야기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영화 첫부분에 오페라 전투에서 주인공을 도왔다고 했지 그게 영화 타임라인의 처음이라는 이야기는 없는데요.
fiat
IP 122.♡.141.140
09-06 2020-09-06 09:48:22 / 수정일: 2020-09-06 09:49:24
·
2번의 경우는

It's at this point that Neil announces that he is going "back in" to the event, inverting himself again and insert himself into the timeline. The sad truth is unveiled: Neil is killed when he goes in backwards and saves Ives and the Protagonist. We had actually seen him lying on the floor of the Hypocenter before the detonation. So he is effectively stuck in a time loop, exiting the event only to go back in, reliving the events of "Tenet" over and over again.

일반적인 타임루프,, 즉 무한한 반복이 아니라 닐이 "자신이 본 타임라인" 을 지키기 위해 다시 시간여향을 몇번을 한걸 말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닐 입장에서는 마지막 전투에서 처음 주인공을 도와주기 위해 다시 시간여행을 했고, 시간여행을 했음에도 또다시 원래의 정해진 사건을 일으키기 위해 (오페라 하우스에서 주인공을 도와주고 그 후 또다시 마지막전투로 돌아와서 주인공을 구하고 죽는 역할) 또다시 시간여행을 했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네요

인터뷰 하는 사람은 닐이 마지막 순간에는 죽었다는걸 언급하는거보니 내용은 정확히 알고 있는거 같으니까요
Wolowitz
IP 93.♡.195.145
09-06 2020-09-06 09:58:18 / 수정일: 2020-09-06 11:03:52
·
@fiat님 몇번의 시간 여행을 한다고 도돌이표처럼 돌아가는 게 아닙니다.
타임라인상으로 풀어놓으면 닐의 미래, 현재, 과거를 왔다갔다할뿐...
닐 개인의 입장에서는 하나의 결말(과거로 돌아가 죽음)으로밖에 진행이 안됩니다.
원래 보통의 시간대를 한쪽 방향으로만 진행되는 선의 모습이라면 시간여행을 통해 앞뒤앞뒤 선이 휘는 것일뿐 선의 끝은 있습니다.
이게 반복되는 게 아니니까요.
벅스라이프
IP 125.♡.181.122
09-06 2020-09-06 09:52:57
·
1번은 실제 타임라인이 아니라 영화 상에서 관객이 본 첫번째 만남을 이야기하는 것 같고, 두번째도 틀린말은 아닙니다. 닐이 희생함으로써 닐이 미래에 주도자와 만나 인버전한 이후(미래로 순행하는 방향)의 닐은 이제 어디에도 없는거니깐요.
Wolowitz
IP 93.♡.195.145
09-06 2020-09-06 10:01:54 / 수정일: 2020-09-06 10:07:24
·
@벅스라이프님 1번은 영화상의 타임라인이라고 쓰여있습니다.
2번은 과거로 돌아가 죽는 것을 타임루프에 빠졌다고 표현하는 건 아니죠.
타임루프에 빠진 것은 과거-미래를 무한 반복이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벅스라이프
IP 125.♡.181.122
09-06 2020-09-06 10:12:16
·
@Wolowitz님 타임라인은 그냥 시간대일뿐 크게 의미를 부여할 단어는 아닌거 같구요, 동일한 시간대에 수많은 닐이 존재하나(순행해서 주도자 테넷에서 만나는 닐, 주도자 오페라에서 구하기 위해 역행중인 닐, 뭄바이로 이동하는 닐, 오슬로로 인버전하는 닐 등등) 결국 미래에 인버전을 결심한 이후로 더 이상 닐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로서 갖혔다는 표현을 쓴거 같아요. 인사이더 집필진이면 영화 대본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할 수준인데 설마 관객들보다 모르고 글 쓰진 않겠죠
Wolowitz
IP 93.♡.195.145
09-06 2020-09-06 10:23:05 / 수정일: 2020-09-06 10:25:56
·
@벅스라이프님 타임라인에 관한 영화인데 타임라인이라는 단어에 크게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없을까요?

그리고 타임루프에 빠지는 거와 캐릭터가 존재하지 않는 거와는 너무 다른 의미인데요.
그냥 미래에 있던 인물이 과거로 돌아가 죽은 것일뿐이죠.
벅스라이프
IP 125.♡.181.122
09-06 2020-09-06 10:38:15
·
@Wolowitz님 영화가 아니라 기자가 큰 의미를 부여하고 쓴 단어가 아니란거죠. 영화 보고 나오면 초등학생도 딴건 몰라도 닐이 역행해서 처음 오페라에서 구해준것만은 이해하던데, 인사이더 기자가 그거 몰랐다고 상상이 되질 않습니다; 설마요...

마찬가지로 타임루프란 단어도 외부에서 관측가능한 닐이 특정 시점부터 특정 시점까지로 한정되어 있고 이미 죽은 닐이 또 다른 장소에서는 미래로 가고 있다는 의미로 쓴거라고 생각됩니다.

글 읽어보면 도저히 집필자들(심지어 세명이네요)이 모르고 쓴 글 같지는 않아보입니다.
Wolowitz
IP 93.♡.195.145
09-06 2020-09-06 10:47:31 / 수정일: 2020-09-06 11:04:05
·
@벅스라이프님 글쎄요. 저는 기사의 내용만 읽고 판단하는데 기자니까 그걸 절대 모를 수 없다라는 식으로 말씀하시기 어렵지 않을까요?
그건 그냥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같은데요.
바로 앞 줄 영화 Casablanca의 문구를 인용하면서 "I think this is the beginning of a beautiful friendship"이라고 하면서 타임라인상으로 뭄바이에서 우정이 시작되었다라고 했습니다.
실제 영화 타임라인상 그 우정이 시작되는 장면은 오페라 전투신에서 닐이 주인공을 도와주면서부터죠.

몇번 시간여행이 들어가 조금 복잡해진 것이지 이건 터미네이터 1의 플롯과 같은 진행입니다.
타임라인으로 보면 루프되는 부분이 없습니다.
그냥 미래의 닐이 과거로 넘어와 죽는 다는 이야기입니다.
미래의 닐과 과거에 죽은 닐이 다른 존재가 아니라 개인의 시간대로 보면 결국 과거로 넘어와서 죽은 닐이 가장 마지막 시간대의 닐입니다.
영화상의 시간대가 앞뒤로 왔다 갔다하면서 겹쳐지는 것이지 개인적인 시간대는 한쪽 방향으로만 흐릅니다.
벅스라이프
IP 125.♡.181.122
09-06 2020-09-06 11:54:04 / 수정일: 2020-09-06 11:55:49
·
@Wolowitz님 뭄바이에서 우정이 시작된게 맞지요. 오페라에선 누군지도 모르는 가방 맨 누군가가 자기를 도와준거지 우정이 시작된건 아니니까요. 인사이더의 표현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글의 문맥과 영화 전문가 3명의 공동집필이라는 걸 고려해 보았을 때, 영화를 잘못 해석하고 있을리가 없다는게 권위에의 호소라는 개념과 부합할 수는 있지만, 리얼 월드에서 전문가 합의는 대부분 옳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타임루프란 표현에 너무 얽매이시는거 같은데, 닐이라는 개인 시점에서는 한번 살고, 과거로 돌아가 죽는거지만 외부 시점에서는 다양한 닐이 다양한 시점에서 죽어 있다가 살아 있다가 하는 모습이 rewind 하듯 보일겁니다. 그걸 타임루프에 갇혔다라고 표현한 것으로 보이고, 시간대 속에 갇혀 영원히 살지도 죽지도 못한다는 의미로 쓴 글은 아닐겁니다.

뭐, 진짜 정확히 의도를 알려면 집필진들에게 메일 써서 오류라고 생각되는 부분을 지적하고 그에 대한 답을 얻는 수밖에 없지요. 여기서 왈가왈부 해봤자 답은 없을듯 합니다.
nezumi
IP 119.♡.193.173
09-06 2020-09-06 10:11:00 / 수정일: 2020-09-06 10:11:39
·
1은 saw 닐이 아니고 met 닐이니까 이상하진 않은 거 같은데 2는 이상하네여 타임루프에 갇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뎅...
Wolowitz
IP 93.♡.195.145
09-06 2020-09-06 10:24:53 / 수정일: 2020-09-06 11:03:15
·
@토글님 오페라 전투에서 주인공을 직접 도와주는 데 meet이라는 단어를 쓸 수 있죠.
그리고 "in the timeline of the movie"라는 표현까지 들어갔는데 그렇게 해석하기에는 뜻이 애매해집니다.
아예 처음 대화를 나눴다거나식으로 표현하면 모를까요.

바로 앞 줄 영화 Casablanca의 문구를 인용하면서 "I think this is the beginning of a beautiful friendship"이라고 하면서 타임라인상으로 뭄바이에서 우정이 시작되었다라고 했습니다.
실제 그 우정이 시작되는 장면은 오페라 전투신에서 닐이 주인공을 도와주면서부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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