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도지사가 엄청난 악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경기도 기본소득 같은 정책을 보더라도 국힘당으로 넘어갈 인물이라고 생각하지도 않고요.
그런데 어려운 시기에 너무 자기 의견만 내세우는 모습이 확실히 분열의 정치를 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 차기 대선감에 이재명이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이젠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괜찮은 정치인 중 한 명으로 민주당에서 시도지사급 행보만 하면 좋겠습니다.
ps. 똥파리가 욕먹는 이유는 이재명만 욕해서 그런게 아닙니다. 그들이야 말로 갈라치기의 총본산이라 그렇죠. 이재명만 해결되면 그 다음은 김어준, 그 다음은 이해찬, 그 다음은 또 누굴 쳐낼건가요? 그쪽 오피니언에 동의하시는 분들은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또 완전 결론이 나면 따르잖아요 그 전에는 자기 주장을 이미 한참 전에 했는데 이야기 하지 말라는 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뭘 해도
시원하네, 사이다네 하면 되고
까면 안되고
너무 이율 배반적 아닌가요.
"전 차기 대선감에 이재명이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이젠 아닌 것 같습니다."
안보이시나요?
제가 싫어한다고 했으면 탈당입네 뭡네 했겠죠. 아닙니다. 대선 경합하게 된다면 지지해주기 어려울 뿐이지, 민주당 정치인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대선 경합에서 이재명 도지사가 이기면 당연히 이재명 도지사를 지지해줄 수 밖에 없겠죠.
왜 혼자서 급발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글 어떤 부분에서 이재명에 대한 혐오감을 보셨는지도 모르겠고요.
그 대선후보가 될까봐 겁나서 이러는겁니다
이재명이 대선후보가 되는건 진짜 너무 끔찍해요
걱정 하지마세요 이재명 안될거니깐요 ㅋㅋㅋ
제가 싫어하는 민주당 의원은 페미니즘에 두 발 다 담그고 있는 의원들 말곤 딱히 없습니다.
이 말대로면 우리 대통령님도 페미니즘 대통령이신데... 흠...
지금와서 이낙연은 그때와 완전하 정반대의 주장을 하고있는 겁니다.
/Vollago
광고만드는 비용과 송출비용 그걸로 경기도에 할수 있는게 많은데
그냥 돈이 줄줄 세는 느낌이에요
도지사 당선 이후 가장 공들이고 있는 분야죠.
시장시절부터 유명했던걸로...
민주당 경선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웃고 지나 갑니다
2017년 경선 때보다는 우리 이지사님 세련된 전략을 쓰시기는 하는데
경선 때 그렇게 당하고도 또 당하면 절레절레 입니다 ㅋㅋㅋ
+ 그리고 클리앙 밖에 없다는 표현 조금 불편하네요? ㅋㅋㅋ
어딜가던 혜경궁 김씨 해명안되면 경선 입구컷입니다
여전히 클리앙에서도 근엄한 모습으로 품격있게 돌려말하는 사람이 윗사람의 자격이라는 관점을 지지하는 사람이 많은게더 놀랍네요..
(물론 거칠고 과격한 면이 있다는 건 공감합니다.. 마치 트럼프처럼)
하지만 민주당을 분열시키는 후보는 대선후보가 되서는안됩니다
분열의정치로 우린 최소 10년을 잃어버렸습니다
이재명이 분탕질 언플은 잘못이지만
그래도 원팀이라고요?
그리고 작세 알바 타령까지 하네요 ㅎㅎ
역시 근거없는 마타도어짓 하는 작태가
이재명 지사나 그의 광신지지자들이나
도 긴 개 긴 입니다.
역시 그 지지자들답습니다
경기도지사까지는 참았지만
과거를 떠나서
현재도
언플짓하며 분란을 일으키고 문정부와 이낙연 대표까지 욕먹이는
선택적 원팀 주의자 이재명은 필요없습니다.
저는 이재명이 경선 후보 나오면 영원까지 끌어와서 반대할겁니다
원팀? 누구 좋으라구요?!
마치저는 미통당 찍은것처럼 말씀하시네요?
뭘 수고하나요? 제가 알바라는 뉘앙스라도 덧씌우고 싶나요? ㅎㅎ
역시 이재명 지사나 그지지자들의 모함 실력 대단합니다
그런말 하면 움찔이라도 할것 같나요?
논리와 논거는 없고 그저 미통당 운운하며 어이구 내새끼하는 이재명 지지자들 이제 질립니다
이재명 찍으세요 안말립니다.
전 영원히 안찍을겁니다.
민주당 권리당원으로서 대선경선에서 통과못하게 할거니까요.
당신같이 저열하게 댓글 다는분은 차단입니다.
원래 민주주의란 마타도어나 흑색선전이 아닌 이상 시끄러워야 하는건데 말이죠.
이재명과 그지지자들이 지금 하는짓이
바로 분열이고 분탕질이고 갈라치기죠
이재명 지사가 sns로 자가 발전 하기전에
그누구도 이지사를 비판하지 않았어요
이재명 지사가 언플로 내부총질한 덕에
재난지원 이슈 단 하나로
문재인 정부는 코로나로 어렵고 어려운 상황에서
지금 욕을 먹고
이낙연 총리는 적폐가 되었습니다.
선거때만 원팀
평소에는 언플 분탕질
단 하나라도 변한게 없는 이재명 지사와 그지지자들
질립니다.
제발 문재인정부와 민주당과 철학이 다르고 싫으면
탈당해서 창당하시고 대통령 도전하시길바랍니다
정동영처럼 내부총질로 민주당까지 말아먹지 말라는게 저의 요지입니다.
그걸 갈라치기네 하면서 입단속 시키는게 나쁘다는 입장이죠.
갈라치기라는 말이 임막음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된다는생각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때도 그랬죠
한미fta 추진
비전투병 이라크파병
이 두가지 사안가지고도
자칭 진보주의자들 한경오프미 진보시민단체 민노당 노사모중 많은 이들이
그런식으로
노무현 대통령은 반진보 반정의라고 공격하고 총질했었죠
거기에
당시 차기 유력자 정동영은
노대통령이 대통령 만들어주려고 했던 장관출신인데
노무현 대통령 정책에 사사건건 반기를 들고 언플을하고 공격하면서
노무현 대통령은 외롭게 빠른 레임덕이 오게되었습니다
지금도 그러더군요
당시에는 정당하고 건전한 비판이었다고
하지만
노대통령은 퇴임후 자신의 심정을 밝혔습니다
외로웠다고, 자신의 지지자들만큼은 설사 정책이 마음에 안들어도
자신을 끝까지 지지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말이죠
모든 불행의 시초는 작은것부터 시작하는겁니다.
정당한 비판이라구요?
제가 지금 이재명 지사와 그 지지자들에게 일침을 가하는게 정당한 비판이죠
가만히 있는 사람
먼저 때리고 괴롭히는 사람들이
나는 정당한 행위다 라고 주장하는게
바로 이재명과 그지지자들의 면피이자 변명입니다.
핑계되지마세요
누가 지금 내부총질로
문재인 정부를 힘들게 하는지
누가 지금 언플로
이낙연 민주당 대표까지 적폐로 욕먹게 하는지
다시한번 말하지만
선택적 원팀할거면
민주당에서 탈당하세요
정동영이 노대통령 등뒤에 칼꽂은 작태가
처음부터 악날했는지 아십니까?
지금처럼 진보 운운하며 정의 타령하며
노대통령을 궁지에 몰았던거죠.
답이 없습니다
이재명 지지자들과 토론하면.
하지만 당론이 정해지기 전에 다른 소리가 나면 안된다는 말은 동의 못합니다.
솔직히 이낙연 대표의 이번 선택적 지급에 대해서 첨엔 이해가 안되고 그래서 오히려 이재명 방식이 옳다 생각을 하긴 합니다. 다만 이낙연 대표가 그렇게 선택한 이유가 있을것이라 믿고 지지 하는 편입니다.
이재명 지사도 우리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너무 서로 상처 주지 마시죠
이재명 싫다고 남경필 찍은 사람들이 아해가 안갑니다.
아래는 집에 있는 액자 입니다 잘 감상해주세요
님 생각에 강요하고 싶지 않아요
저는 제 의견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판단근거도 서술했죠
그런데 님은
이재명이 소중한 자산이라고 말씀하시네요?
존중합니다
그런데
저는 전혀 님 생각에 동의 할 수 없어요
그리고 이재명 비토하면
남경필 찍을거라는 로직은 뇌피셜인가요?
전가의 보도처럼 쓰는 이재명 지지자들의 뇌피셜 질립니다
요는
상처를 준것도 이재명이었고
선빵을 날린것도 이재명이었고
언플로 내부총질하는것도 이재명이니까요
처음에는 제발
멈춰달라고 부탁해도
폭주기관차처럼 sns 언플짓 멈추지 않았던 과거나 지금이 똑같습니다.
선거때만 원팀 하자는게 이재명과 그 지지자들입니다
노무현 대통령한테 총질하던 정동영에게도 제가 미국에서 비행기까지 타고와서 투표한 사람이고
이재명이 싫어도 경기도 지사 투표까지 한사람이에요
자신이 과거에 누굴 지지했던
그게 지금의 내부총질한 위정자를 비판하는데 있어
가타부타
근거가 될수 없어요
님 생각은 그냥 넣어두세요
저는 님과 생각과 갈길이 달라요
인간을 판단하는 가치관도 전혀 달라요
이세상에서 가장 격멸하는 인간 부류가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남을 마타도어하고 모함하고
먼저 선빵 날리고 아몰랑하는 인간들입니다
제가 사회생활하면서
미국이고 캐나다고 한국이고
어느곳에서도 볼 수 있었던 악인들의 특징이니까요
노무현 대통령의 불행을
반면교사 하지 않는
이재명과 그 지지자들에게 관심 없습니다.
대통령 하겠다는 분이
하루이틀도 아니고
먼저 선빵 때리고 내부총질하고
선거때만 되면
아몰랑 원팀이라고요? 누가 소중한 자산이라고?
넣어두세요. 님생각은.
님은 이재명을 내부 총질러로 규정했고 전 그정도 까진 아니다. 민주당의 소중한 자산이니 서로 싸우지 말자고 하는것이 그렇게 듣기 싫은가요?
그것이 못할 말인가요!??? 제생각을 넣어 두라고 할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생각이 다름은 틀린것이 아니기에 저도 님 처럼 얘기 하는것이고요
만약 이낙연이 똑같은 주장을 했다면요. 이낙연이 보편적 지급을 택했다면요. 저는 이낙연이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지지 않았지만 가치를 믿고 지지 합니다. 이동형도 이낙연에 대해서 비판 했지만 ㅇㅣ동형이 잘못 한 걸까요?
정치인들은 사안에 대해서 이슈에 대해 자기 주장을 하고 그 이슈에 대한 주장을 통해 지지지자들이 모입니다.
님같이 이재명을 싫어 하는 사람들도 있고 저처럼 지켜 보자는 사람들도 있고 좋아 하는 사람들도 엄연히존재합니다.
저로 상처 주지 말죠 아직 대선 시즌도 아닌데요
제가 님 생각을 강요했나요?
왜 발끈해서 그러죠??
이해가 안가요
님은 이재명을 소중하게 생각하시던 말던 전 관심없어요
쭉 그러시던가요
대선시즌도 아닌데
먼저 언플로 문정부에 선빵 날린거는 관대하게 생각하시네요
그러시던가요
왜 저의 생각을 님생각에 강요하나요?
님같은분은 차단합니다
논거를 가지고 말을해도
본질과 다른 말씀만 하시는분들
이재명 지지자들은 늘 억지를 부리죠.
저도 남한테 강요 하지 않았고 제 생각을 적었을 뿐이죠
저한테 제 생각을 넣어 두라고 하셔서 그건 님생각이니 저한테 그렇게 얘기 하는 것은 오버라고 말씀 드린것이거요.
뭘 그렇게 문정부에 선빵을 날렸다고 갈라치기를 하시는 지?
원래 보편적 지급은 1차때도 그렇게 했으니 이번에도 그렇게 하겠구나 했는데 이번엔 선별 지급한다도 하잖아요
전 아직 이해는 안가지만 이낙연 지지자로서 믿고 가는것이고 점점 이해를 하는 중이고요.
이해를 안가는데 다른 의견을 낸건 이재명이고요 이걸 지지하는 지지자도 있을것이고요.
제말을 잘 이해 못하는데 이슈에 다름이 있을 수 있지만 같은 민주당 지지자로서 감정 상하지 말자가 제 주장입니다. 님에게 강요 한적도 없고요
제의견과 다르다고 전 발끈하지 않아요. 감정 잘 추스리고요
다만 교묘하게 네거티브만 일삼는 방식은 이제 안 통할테니 누굴 지지하든 적당히 하란 말씀 드리고 싶네요.
지지율이 절대적인건 아니지만 시대의 트렌드를 읽는데 참고할 자료는 되는 것 같습니다.
그의 한결 같은 '스탠스'는 지지합니다.(내용이 아니라)
이재명이 일할 때 못한 정책이 뭐가 있었는지 오히려 되묻고 싶네요.
이재명 일 아주 잘했었습니다. 시장, 도지사 둘 다 엄청나게 잘했는데
대통령이라고 못할까요.
조만간 제명될거 같은데요...ㅠㅠ
저도 이재명 지사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경선에선 당연히 지지하지도 않겠죠.
하지만 민주당 대선 후보가 되면 당연히 대통령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이재명 지지율이 많이 올랐나바요
최근에 이낙연대표가 재난지원금 선별로 선택한건
자기의견만 내세우셨던게 아닌가요?
분명 박주민의원이나 다른의원들은 전부 지급하자했었는데요
이것때문에 지금도 지지자들 사이이서 말이많은데
이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지급에 대해서 이재명도지사는 따르겠다했구요
한팀이라며 왜 자꾸 내부총질하는글이 올라오는지
모르겠네요
이슈를 선정하고 이슈를 차별화하고 서로 토론 하면서 지지자들이 모이고 그러면서 정치인은 커나간다고 생각 합니다. 다른 생각을 의견을 서로 주장하고 당명이 결정되면 같이 가면 되는것이 아닌지??
왜케 분탕글들이 많이 올라오는지 모르겠네요
이재명 측이 먼저 시작한거 같은데요?
+ 전 똥파리는 아니니 오해마시구요
그 분들이 오실수 있어요 말씀 조심하세요 ㅋㅋ
이재명 싫은 것은 알겠는데 서울 시장 다음으로 거대 지자체장인데 한낯 구청장 다루듯이 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지금도 서울시장 다음으로 대선을 위한 중요한 발판으로 보는 게 경기도 지사입니다.
영향력을 축소 하고 싶으면 대척점을 이루는 사람의 정책을 옹호하는게 효과적입니다.
이낙연대표는 보수적, 관료적이라 아쉽고. 제3의 주자가 나타났으면 좋겠음
자유롭게 글을 쓸수 있는것이긴 하지만
여러가지로 국가가 힘든 시기인데 굳이 이런 글들이
오히려 사람들을 힘들게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멀리 있는 대선보다 오히려 발등에 떨어진 불을
힘을 합쳐 끄고 예방하는데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할때라 생각합니다
당론따르겟다 해놓고 뒤에선 난 이렇다.
말을말아야죠 손가락을 놀리니.
저사람은 저래야 숨이 쉬어지나부다 싶네요.
내부잡음이라구요? 선별이 똥같은데 닥치고 있으라는게. 다른 말잘듣는 딸랑이처럼 되라는 건가요? 그런나라 잘되는 나라 있나요?
이재명은 늘 선명하고 그리고 같은 메시지를 내오고 있는데요 특히 기본소득쪽에서는 선구자적 지위를 갖고 있죠?
다만, 당의 결정이 아쉽다부터 따르겠다라고 했고 이것에 대한 자기의 의견이 갈라치기라고 보지 않습니다.
많은 지지자를 보유한 유력 주자로서 달래주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에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분명한 메시지 전달인것이죠
기성세대라고 불리우는 자들의 본 모습이죠.
과연 한국의 다양한 의견 소신있는 의견 그리고 다른 의견은 어디에 있을까요?
좋든 싫든 그분(?) 들의 노력 덕분에 이재명이 이제는 이낙연 대표와 맞서는 진짜 대선후보급이 되었군요 ㅋ
벌써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판검사. 의사. 교회. 노조. 엘리트 세대...곧 교사 세계도 갈라치기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영의 내부인 권력 다툼.
이재명의 행보는 지극히 정상적입니다. 지극히 정치적이고 야심이 엿보이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를 향해 비난을 쏟아내는 곳은 반대 진영이 아니라 우리 내부입니다.
우리 내부에 숨어있는 욕망을 이용하는게 저들 반대 집단입니다.
우리 안에서 비판하고 경쟁하는건 정상이지만 외연이 확대되면 분열입니다.
전에 우리 대다수는 공지영을 공격했습니다. 공지영은 개인적인 신념이었지만 반대 세력에 이용당했다는 점을 인식하지 못하고 분열을 초래했습니다.
이재명을 둘러싼 저들의 비열한 술책에 넘어가지 말았으면 합니다.
제가 진영이란 단어를 사용했는데 딱히 갈라서 비교할 단어가 마땅치 않아 사용했습니다.
선별 복지는 코로나19에 의해 심화될 양극화를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구요.
이 부분에서는 정부 여당이 올바른 길을 찾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클량인들이 왜이런 갈라치기 글들을 쓰나싶으실땐
2020년 4월에 가입한 아이디들이 단체로 이상합니다.
갑자기? 이타이밍에?
가입한지 얼마안된 아이디들이?
적극적인 글을안쓰던 아이디들이?
분노에 찬다고? 갑자기?
조국장관때에도 눈팅만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2020년 4월에 무슨일이있었던겁니까?
갑자기?
이재명이어쩌구
이낙연이어쩌구
따악봐도 갈라치기세력
저는 클량가입하고 1년됐는데 모공글보고있으면 이상합니다.
갑자기? 니가왜거기서나와죠
그럴때 아이디 검색해보세요
제가오늘만 여러번해봤는데
2020년 4월 가입해놓고
아주 정치적인선동의글들이 마구올라오고
댓글올리는 아이디 여지없이
2020년 4월가입
이거 클량인들 다들아시죠?
저도 4월 가입인데
구럼 전 알반가요? ㅋㅋㅋㅋㅋ
아무 거리낌없이 국짐당으로도 갈겁니다
철학이 댓통되기 그거 뿐이에요
나머지는 곁가지
누군가의 주장과 의견일뿐 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특정 유투버나 특정 방송인의 여론 몰이식 정치 몰이는 더 이상 믿질 않을라고요 ㅋ
깨시민들이 알아서 판단 하실거라 믿네요
대의를 봐야죠..이렇게 다른 민주당 사람들 비판하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지금이 대선주자 뽑는 기간도 아닌데 지금은 이낙연 당대표도 응원하고 이재명 지사도 응원하고 해서 하나된 진보를 보여줬으면 합니다.
실제로는 이재명 지지자들이 그들이 말하는 똥파리 짓을 하는 셈이죠.
그에게 약간이라도 부정적인 의견을 낸 사람이나 경쟁 구도에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가리지 않고 똥파리 짓을 합니다.
그리고 더러운 습성이 또 있는데 이재명을 옹호하려고 온갖 대상을 끌어와서 더럽게 물타기를 하더라고요.
문재인, 노무현 대통령은 물론 민주당과 여러 의원들 등등 결국 민주당 이미지만 나빠지게 되고 분란이 끊이질 않게 되죠.
그래도 앞으로 후보가 되면 뽑아준다? 이런 말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후보만 되면 표를 줘야한다는 생각을 심어주고 판을 깔아주는 일종의 묵인인 셈이라 잘못된 생각이며, 치울 건 빨리 치우고 다른 좋은 사람들을 지지하는 게 민주당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