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이케아 가서 살게 있어서 들렸는데
때마침 점심이라서 이케아 식당 들어보니
비건용 미트볼을 팔더군요.
가격도 일반 미트볼 식사보다 2유로 저렴하길래
한번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아무래도 진짜 고기보다는 조금 밋밋한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나름 미트볼의 느낌을 잘 살렸고
가격이 싼 만큼 납득이 가더군요.
오늘은 무거운 놈 사오느라 깜빡했지만
다음엔 이케아 식료품 코너에서
한봉지 사와야 할것 같습니다.
지구를 위해서도 대안 육류 시장이
활성화 되는게 좋다고 봅니다.
고기는 안되어도 고기 모습은 좋아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