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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참치회, 삼겹살, 돈까스 등등 고민하다가 치느님으로 정했습니다.
교촌 레드 순살(19,000원) + 에그마니 샐러드(이벤트) 입니다.
원래 교촌 잘 안먹었는데, 몇달전 몇년만에 지인들과 교촌 레드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다고 느껴서 요즘 자주 시켜 먹네요.
생각해보니 제가 귀찮아서 안주로 치킨은 순살만 먹는데, 교촌 순살 메뉴가 작년에 생겼더라구요.
오늘의 술은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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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교촌 잘 안먹었는데, 몇달전 몇년만에 지인들과 교촌 레드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다고 느껴서 요즘 자주 시켜 먹네요.
생각해보니 제가 귀찮아서 안주로 치킨은 순살만 먹는데, 교촌 순살 메뉴가 작년에 생겼더라구요.
오늘의 술은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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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토요일되시길 ㅎㅎ
뒤늦게 교촌이 제 취향이라는 걸 알았네요.
푸라닭이 국내산 다릿살만 쓴다해서 거기만 그런줄...
순살은 브라질산 쓰는데가 많드라고요
푸라닭도 핫하던데 아직 안 먹어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