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의사생활같은 한국에 존재하지 않는 환타지는 더더욱 꼴보기 싫습니다.
한국 의사 수준은 악마 닥터 등등의 수식어가 붙어야 어울릴거 같습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같은 한국에 존재하지 않는 환타지는 더더욱 꼴보기 싫습니다.
한국 의사 수준은 악마 닥터 등등의 수식어가 붙어야 어울릴거 같습니다.
박일도 박일도 박일도 박일도 빡~~~~일~~~~~도!!!!!! 빡~~~~일~~~~~도!!!!! 나는~~~~ 박~~~~~ 일~~~~~ 도다~~~~~~~~~!!!!
박근혜 미화 드라마 안보는것과 마찬가지
현실을 그대로 그려내는거면 사랑과 전쟁같은 재연 드라마거나 다큐멘터리만 봐야죠.
의사 이미지가 환자를 위해 고생하는 이미지죠 그이미지 밥그릇 싸움으로 개판이 되었죠
그럼 드라마에서 그 장면 나오면
저럴리가 합니다 완전 판타지와 현실판타지는 다르게 반응합니다
의사를 무슨 의술의 신처럼 정의의 사도이고 의술을 베풀어주고 항상 고마워해야할 존재처럼
노골적으로 묘사하던데 너무 불편했네요
내가 현실에서 만난 의사들은 안 저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