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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가상대결-1
조 바이든 전 부통령: 51%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43% (-3)
조 바이든 8%p차 우세
CNN/SSRS / September 1, 2020 / n=998 / MOE 3.8% / Telephone
(% chg w August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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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가상대결-2
조 바이든 전 부통령: 52%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42% (+5)
조 바이든 10%p차 우세
Quinnipiac / August 31, 2020 / n=1081 / MOE 3% / Telephone
(% chg w July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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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가상대결-3
조 바이든 전 부통령: 4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41%
조 바이든 5%p차 우세
Qriously / August 31, 2020 / n=1998 / Online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가상대결-4
조 바이든 전 부통령: 4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41%
조 바이든 8%p차 우세
Selzer / August 30, 2020 / n=827 / MOE 3.1% / Telephone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가상대결-5
조 바이든 전 부통령: 5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43%
조 바이든 7%p차 우세
Suffolk / August 31, 2020 / n=1000 / MOE 3.1% / Telephone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가상대결-6
조 바이든 전 부통령: 56%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41%
조 바이든 15%p차 우세
Opinium / August 25, 2020 / n=2002 / Online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가상대결-7
조 바이든 전 부통령: 47%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40%
조 바이든 7%p차 우세
Ipsos / September 1, 2020 / n=1335 / Online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가상대결-8
조 바이든 전 부통령: 54%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42%
조 바이든 12%p차 우세
USC Dornsife / September 1, 2020 / n=2,650 / Online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가상대결-9
조 바이든 전 부통령: 51%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40% (-1)
조 바이든 11%p차 우세
YouGov/Economist / September 1, 2020 / n=1,207 / Online
(% chg w August 25)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가상대결-10
조 바이든 전 부통령: 49%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41% (=)
조 바이든 8%p차 우세
IBD/TIPP / September 1, 2020 / n=1,033 / Online
(% chg w July 28)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가상대결-11
조 바이든 전 부통령: 49% (+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45% (=)
조 바이든 4%p차 우세
Rasmussen / September 1, 2020 / n=2500 / Online
(% chg w August 25)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가상대결-12
조 바이든 전 부통령: 46%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40% (+2)
조 바이든 6%p차 우세
HarrisX / August 31, 2020 / n=2834 / Online
(% chg w August 28)
11월 치러지는 미국 대선이 두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8월 말 시행된 여론조사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가상대결 지지율이 8월 공화당 전당대회 효과로 상승하며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이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그러나 9월 1일까지 시행된 조사들에서는 전당대회 컨벤션 효과가 떨어진 건지 대체로 바이든 전 부통령과의 격차가 벌어지거나 그대로 유지되는 중입니다. 특히 공화당 측이 극도로 유리한 라스무센에서도 격차가 재확대되었습니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이루어진 폭스 뉴스의 애리조나, 위스콘신, 노스캐롤라이나 조사에서는 바이든이 격차를 두 자릿수까지 벌리기도 하는 등 경합주에서 확고한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Opinium과 Morning Consult의 경합주 조사에서도 비슷한 추세가 나타나는 중입니다.
반면 몬머스대의 또다른 최중요 경합주 펜실베이니아 조사에서는 격차가 13%p차에서 4%p차로 확 줄어드는 상반된 결과를 내보이는 상황입니다.
결론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 일시 상승세는 전당대회 반짝 효과였을 가능성이 상당하나, 아직 토론 등의 변수가 남아있으므로 여론조사마다 다른 면모를 보이는 러스트 벨트 3개주와 미네소타 등을 위한 맞춤형 공약을 얼마나 제대로 선보이느냐에 따라 선거판도가 흔들릴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지난 대선 학습 효과 때문에 아무도 당연히 다음에 누가 되겠다라고 단언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바이든은 매력이 없음
어떤 똥이 될런지....
어떤 결과가 나올지...
감사합니다.
혹시 미국 우편 투표는 어느 정도 파워를 가지고 있나요? 우리나라 사전투표같은거면 꽤 유의미하겠지만 우리나러 우편투표는 (인원이 적다보니) 솔직히 별 영향이 없으니까요
약 340만 명에 달하는 범죄인들은 교도소에서 나와서 실 거주지에 안 사는 경우가 많거나 교도소 안에 있어도 투표소가 없기 때문에(이들 대부분이 저소득층)은 투표에 참여할 수 없구 직장이나 다른 사유 떄문에 법적으로 등록된 주소지가 아닌 다른 곳에 거주하는 사람들도 우리나라처럼 투표가 가능한게 아닌 제한을 받습니다.
또 투표할 자격은 있지만 투표 ID(증명서)를 발급받지 않은 가난한 사람들이나 유색인종의 경우 자신의 생업 시간을 포기하면서까지 증명서를 발급받기 위해 복잡한 절차를 밟으려 하지 않는데... 우편은 집으로 배송해주닌까 아주 간편하죠 그러니 저소득층의 투표율을 끌어 모으면 민주당이 이길 확율이 높아지죠!
대통령되면
윗동네에서 축포 한번 거하게 쏘겠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국내에 도움이 될만한 사람은 그래도 새로운 똥보다는 그래도 거친 똥이 나을거같기도 하고..
아..아침부터 똥 똥 거려 죄송합니다.. ㅋ
올려주신 글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국통합섹누리힘당이 악용하지 않을까 싶네요.
줄타기 정말 잘해야하네요.
지금까지 하는 행동을 보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람처럼 보이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