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공감하지 않으실텐데요.
전국민에게 살포될 돈을 반대하면
대선 주자로써의 본인 지지율 떨어질게 불을 보듯 뻔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별적 지원에 대한 의견을 분명히 한건
눈앞에 이익, 지지율 따위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말이죠.
국정을 운영해본 전직 총리만 볼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내지르지 않고 정부의 입장이 나올때까지 기다린 것도 마음에 들구요.
처음엔 여론을 읽지 못하는 모습에 답답해 했는데
제가 오해한거라 생각합니다.
다수 의견과 다르다는거 알고 있는데
그냥 이렇게 보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해주세요.
다양한 의견들이 공존하고 존중받는 클량~
ㅎㅎ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230378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231967CLIEN
더 두고 봐야겠지만요
믿음직 하다고 판단해서 지지했으니, 진득하게 한번 기다려도 볼랍니다. ^^
현 검찰을 만들어 준 윤춘장도 해당되는 말 일까요?
진짜 예상했었다면...?
민주당 경선..
고구마처럼 답답하다며
까이던 분이 계셨죠.
http://archive.is/U9A7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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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힌트를 주는데도
틀리는건 좀 갸우뚱 하게 만드는거죠 ㅎ
이런 문제는 계속 화두가 될꺼 같아요.. 그때마다 전국민에게 지원금을 주는건 불가능하죠
저는 지금의 방식이 옳다고 봅니다
라고 하네요~
믿고 지지 합니다.
이 대표가.. 국민을 위하는 사람이고.
국민을 위해서 더 고민해서 조금이라도 더 나은 정책을 시행할 것이라..
당연히 지지합니다..
신경 안써도 되세요
공감충까지 대여섯 마리 있네요.
앞으로 후보 되기전까지 이재명 지사 관련해서는 별 활동이 없고 이낙연 대표 관련해서는 정말 극한으로 물어뜯고 가짜뉴스에 선동, 별짓을 다할 거에요. 그러고 나서 만약 이재명 지시가 민주당 대선 후보가 된다면 쾌재를 외치면서 물고 뜯고 맛보고 아주 ㅈㄹ발광을 할겁니다. 솔직히 이재명 지사는 물어뜯을게 많은 사람이고 본인 스스로도 빌미를 많이 줬죠. 대통령 그릇이 안됨은 덤이구요.
개혁이니 이런거 없습니다.
그냥, 분란이나 시끄러운걸 싫어라 하는 전형적인 착한 늙은이.
그런데 여기저기 출연하셔서 선별지급 해야하는 이유를 역설하시는 근거가 너무 빈약하고 뼈대가 없다고 느낍니다...
신념이 확실한건지 눈치가 없는건지 되려 눈치를 보는건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현재까진 좀 아쉽습니다만 판단은 일단 유보하려구요.
이렇든저렇든 아무튼 또다른 같은 성씨 아자씨는 넘볼 깜 안되니 좀 짜지시구요..
총리 시절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존중하고 지지 하는 분이 이낙연 대표입니다.
그누구처럼 정부정책방향과 다른 자신의 정치적인 주장을
거의 매일마다 언플하는 위정자와 기본부터 다르신 분이 이낙연 대표죠
그래서 신뢰하며 문대통령에게 꼭 필요한 서포터 중심에 이낙연 대표가 있어 든든합니다.
재난지원금 선별지원을 반대하는분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합니다.
저도 2차 지원도 모두에게 주었으면 하니까요.
하지만,
문대통령과 이낙연 대표가 이끄는 민주당 당론까지
선별 지원으로 결정된다고 해서
마치 선별적인 지원이
반진보적 반정의 혹은 미통당과 같은 생각으로 폄훼하는 분들이
이제 홍장관을 악마화 하는것도 모자라서
민주당의 수장인 이낙연 대표까지 비토하는 모습을 보면서,
노무현 대통령 임기중
노대통령의 한미fta 추진, 이라크 비전투병 파병까지
참여정부 정책 방향에
반진보, 반정의라고 반기를 들었던 시절이 소환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당시
수많은
자칭 진보주의자들과 한경오프미 진보시민단체 민노당 그리고 노사모중에 배신자들이
노대통령에게 반진보주의자라고 총질을 했었던걸 아실겁니다.
결국 빠른 레임덕과 열우당에서 쫓겨나는 하극상 그리고 불행한 역사가 되었죠.
떠올리면 괴롭기만한
불행했던 과거가 다시는 소환되지 않기를
문재인 정부에서도 보여지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그누구보다 어려운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또한 끝까지 믿고 신뢰하고 응원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감합니다 정통 시즌2 보는 것 같았어요
아직 문대통령님 지지율이 굳건하니 이 정도지 아니였다면... 상상도 하기 싫네요
끝까지 믿고 지지합니다
문재인 대텅령이 선별적지원을 원했나요?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선졀적 지원을 원한다는 말로 넘어가실려고 하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선별적지원을 해야된다고 말한적이 없습니다.
홍남기를 추천한 이낙연과 홍남기가 선별적 지원을 이야기 한겁니다.
과거 노무현대통령을 예로 드시니 상기시켜드리죠.
노무현대통령이 한미Fta, 이라크파병할때 노무현의 보디가드 유시민은 노무현과 반대입당이었지만 노무현의 방패막이 되었습니다.
지금 이낙연 당대표는 문재인대통령과 같은 입장인가요?
문재인 대통령은 허수아비인가요?
결국
문재인 대통령이 컨펌해야할 사안입니다
지금까지 문대통령이 직접 언급 하지 않았다는것은
선별적 지원에 동의했다는 뜻입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보죠.
얼마전에
주식양도소득세 개정 문제로 시끄러웠어요
재난지원금처럼
주식양도소득세도 기재부와 경제부총리가 발표를 했죠
그런데
주식투자 개인의 항의가 거세지자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양도소득세 제도 개선을 지시했죠"
그리고 다시 기재부와 홍남기 장관이 개선된 제도를 발표했어요.
즉, 기재부와 홍남기 장관이 발표하는 정책에
'문재인 대통령이 모르고 지나가지 않는다는 반증입니다.'
재난지원금만큼 중요한 재정정책을
문재인 대통령 컨펌없이 장관 마음대로 민주당 대표 마음대로 될것 같나요???
문재인 대통령은 모든 일에 사사건건 언론에 나서지 않습니다
사안에 따라
문대통령께서 직접 발언을 하실때도 있고 그렇지 않을때도 있어요
님은 지금
이낙연 총리가 홍남기 장관을 추천했기때문에
같은 성향의 두사람 의견이 같을수밖에 없다는 뜻인가요?
억측이 매우 심하네요
이게 바로 모함이라는겁니다.
님이 그 사실에 책임질수 있어요?
이총리가 홍장관을 추천할 만큼 두사람의 관계와 철학과 정책방향이 같기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의 의견을 무시할만큼,
결정권한까지 무시한채, 대통령의 뜻을 거스를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이총리와 홍장관을 중용하고 신뢰하고
아직도 홍장관을 짜르지 않는 문재인 대통령은 뭐가 되나요??
문재인 대통령이 허수아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는게 놀라울뿐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죠.
문재인대통령이 허수아비라고 저의 글 어디에서도 이야기 한적없고 님이 지래짐작 넘겨 짚은 겁니다.
문재인대통령의 성향은 유시민이 보건복지부 장관시정 에피소드로 사람의 선의를.그대로 믿는사람이다라고 평가했습니다.
한번 사람을 중용하면 내치지 않고 기다리는 성격이라는것도 정치 좀만 관심있으면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런 성향이 맞지 않는 지지자도 있습니다.
유시민은 노무현과 문재인 둘 중 한명만 선택해야 한다면 누굴 선택할까요?
님이 문대통령을 허수아비라고 직접 언급 하지 않았지만
님의 주장과 논리대로라면
언론에서도 매일 떠드는 핫이슈이자
민주당 지지자들의 반대여론이 팽배한
이렇게 중요 재정정책결정을
홍장관과 이총리(대표) 마음대로
하게 방관하거나
문대통령이
내버려둔다는 뜻이되잖아요?!
그럼
대통령 역할이라는것이
허수아비나 다를게 뭔가요?
문대통령이 직접 나섰던
주식양도세개정문제보다
긴급재난지원금 이슈가 중요하지 않다는건가요?
그렇지않잖아요?
문대통령이 나서서 선별 말고 다주는걸로 하자고 말씀하시면 간단히 문제가 풀릴텐데
왜 안그러시겠어요??
그리고
자꾸 유시민 장관을 소환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선의에 어쩔수 없이 사람을 쓴다고 주장하시는건 나이브한 생각이에요
과거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 외교부장관이 정부정책에 반기를 들자
당시 회의에 참석했던 문재인(당시 어떤 직위에 있었는지는 기억안납니다)은
당신 그렇게 할거면 옷벗으라고 할정도
정부 정책문제에는 그누구보다 단호했고 물러터진분이 아니에요.
(유튜브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노대통령 시절
대통령비서실 실장 민정수석 하던때
국회 상임위에 나와서 답변하던것 보셨나요?
문대통령이 그렇게 당시 야당들에게 만만하신줄 아세요?)
님이 문재인 대통령의 인자한 모습뒤에
치열하게 대통령 직분에 일하는 본모습을 어떻게 아시고 단정하시나요?!
청와대 참모라도 되시나요?
문재인 대통령이 퇴근하시고도
수백페이지 보고서를 읽고 고민하시느라 잠도 제대로 못자시는 분이에요
그저 홍장관과 이총리와의 인간적인 관계때문에,
나라에 가장 중요한 재정문제를 결정하는데
더구나 지지자들의 불만이 많은 선별결정에
문재인 대통령이 아무런 관여도 안하고 그들이 하게 냅둔다고 가정하는것 부터가
님은
문재인 대통령을 잘모르는것뿐만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이 그동안 해오셨던 일들을 폄훼하는것과 다를게 없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공과사도 구분 못하는 박그네인가요?!
그러기엔 아직은 애매모호한 입장으로 선별...일듯... 정도만 얘기하고 있어요. 답답하지만 기다려 보겠습니다.
입에 발린말만 하는사람을 경계합니다
그런사람들이 정치인들중에 엄청나게 많죠
항상 느끼는것이지만 본인의 소신이 중요합니다.
누가봐도 대선제1주자인데..중도그만 둘게 뻔한데..쓸데없이 당대표 하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분명 무게감도 있고..말도 잘하고 , 나름 업무능력도 있고, 상대방을 존중 할줄도 알긴 하는데...뭔가 찝찝...
선별적지원....그거 나누고 행정처리하는데 더 시간과 돈이 더 들어감...부자는 국민아님? 혜택보지 말고 세금만 내어야 하나.
왜 굳이 2차 재난지원금이라고 해서 혼란을 야기합니까.
긴급지원한다고 하면 되지. 당지도부인 김종민의원, 홍익표의원 인터뷰도 개념이나 내용이 따로 놀던데.
당대표 교체기라 혼란스러운건지.. 정리가 필요해보여요.
안정적일 줄 알았는데 예상과는 다르네요.
이분들에게 더 많은 지원이 이뤄졌으면 합니다.
어려운 분들 선별해서 돕겠다는건데, 마치 원래 자기 돈이었던 것 처럼 안주니 섭섭해하시는 분들은... 제 기준에서는 이해가 잘 되지않습니다.
그때랑 똑같은 논리로 여러운 사람을 더 많이 돕는게 나앗을텐데.
예전에는 보편이 좋다고 국민을 설득햇는데 이제 반대로 나오니깐 문제인 겁니다.
문통도 그렇고 이낙연 의원도 그렇고.. .그동안 해 온 것을 보고 그냥 믿겠습니다.
역사는 반복됩니다. 한 개인의 역사 또한 그렇겠죠. 지금까지 그 분의 모습을 보면... (물론 언론에 나오지 않아 모르는 것일수도 있겠지만, 싶더라도 그럴 만한 일이 있다면 현재 언론 환경에서 가만히 놔 뒀을까요?) 그냥 믿고싶습니다.
덧붙여 재난지원에 대해 지나치게 경직된 의견을 경계합니다
코로나사태는 언제까지 계속될지 예측불가능하며 따라서 재난지원금도 언제까지 지급하게 될 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정부는 경우에 따라 전체적으로 지급해서 경기부양과 재난지원의 두 가지 목표를 추구할 수도 있고, 취약계층이나 업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말 그대로의 재난지원의 효과에 방점을 둘 수도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느 하나가 무조건적으로 옳으며 그 방식을 택하지 않는다고 해서 문제라는 식의 경직된 비판은 지금 상황에서 바람직하지도 않고 해서도 안되는 당내 분열을 부추기는 행위가 될 수 있으니,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상대방을 지나치게 비난하거나 폄하하는 행위를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제가 생각못한 부분이 있겠지요. 하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선별 지급 할 수밖에 없는 상태면 그것대로 인정합니다.
코로나와 긴 장마, 홍수, 태풍까지 재정적 부담이 한꺼번에
들이닥치는 바람에 재정적으로 힘에 부칠 수 있다고 봅니다
소신있는 정책인 만큼 성과를 봤으면 좋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낙연 대표가 재정건전성과 국가신용등급과 관련해서 재경부로 대표되는 '늘공'들의 손을 들어준 것으로 보고, 앞으로 어떤 피드백을 받고 의사결정을 하실지 유추해볼 수 있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민주진영에서 조차 인품이 개차반인거 알지만 일잘해서 아무개를 뽑아준다는 인간들 잇던데. 이 인간들보면 쥐박이 찍엇던인간들 생각남ㅋㅋ
쥐박이가 인성은 개차반이나 나를 부자로 만들겟지???
아니면 미국 인종차별 도라이 도람프 ㅋㅋ
지지하는 미국 일베충들 같이
우리 사람은 못되더라도 개돼지는 되디 말자구요 ㅋ
결정을 한 근거와 이유가 정치적이든, 실리적이든 그 결과를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지난번 재난지원금이 결정되고, 배분되었을때 말이 많았지만 결과적으로 긍적적인 영향이 있지 않았습니까. 영향을 미쳐서 효과를 보게 되서 사람들이 알게된 기간도 의외로 생각보다 짧았습니다. 결과에 대한 피드백이 바로바로 나온 것이지요.
이번 결정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고민을 해보고, 그 이후의 결과를 보고 판단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일베충 개xx들 99%도 재난 지원금 신청햇던데
경제 살리는 방향으로 가면 되지 뭔허쏘리하는인간들이 이렇게 많죠
이낙연 당대표님, 옳다고 생각하는 길을 가시도록 묵묵히 지지하겠습니다.
저는 전체 지급이 맞다고 보는데, 결국 효과를 보면 알 수 있으리라 봅니다.
우리들이 미처 들여다보지 못한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면서도...1차(?)때 받아썼던 돈들이 나름 쏠쏠했고, 우리 부모님 포함해서 주위 사람들 반응이 하나 같이 좋았던 기억탓에 아쉬움도 있고...
다른 어떤 분하고 자꾸 비교된다는 식의 글도 보이고...에고 아쉽지만 기왕 이렇게 된거 선별과정 잡음만 없었음 좋겠습니다.
굳이 지지를 끌어 올릴 수 있는 기회에 왜 굳이 어려운의 길을 가려고 할까요?
그것이 본인과 당의 뜻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단순히 야당과 협치를 위해서라고는 생각치 않습니다만
일반 서민들에게는 세금을 더 올리겠다 라는 뜻으로 받아 들일 수 있을것 같아요.
(1차원적으로만 생각한다면 본인이 받아야할 혜택이 적어진다 느낄테니요)
단돈 2-30만원이 중요한게 아니고 소비자들이 소비 심리를 끌어 올리는게 중요할것 같은데 모르겠네요.
(저는 1차때 받은 지원금 주유비로만 썼는데 다 못썼습니다.)
무엇보다 코로나 정국으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의 민심을 얻었으면 하는데.. 참 어렵네요
정책하나가지고, 일희일비할수는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