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온 cpu는 정말 오래전에 컴퓨터 업글하면서 사용했던거고
노트북은 2017년에 해외 나가서 쓸려고 샀던 노트북인데
저는 당연히 오래된것보다(제 기억으로는 1~2년 차이가 아니라 꽤 차이 나지 않나싶은데.... )
최근에 산 노트북이 훨씬 났다고 생각했는데
컴퓨터는 얼마전 램을 24기가로 업글하고부터는 무난하게 잘쓰는편인데
노트북이 생각보다 버벅이는 감이 보여서 확인해보니
램은 16기가라 괜찮은데 cpu 가 사용량(점유율)이 노트북은 100%로 나오고 컴퓨터는 70대후 80초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혹시나 해서 확인해보니 정확도가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지만 컴퓨터 cpu가 더 좋게 나오는거보고
서버cpu라서 그런지 다르긴 다르구나 싶더라고요
위 결과는 녹스를 4개 띄웠을때 차이입니다
다른 부분에서는 노트북이 더 좋을지도....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노트북중에 m자만 안붙으면 최신이 더 성능 좋은줄로만...
그래도 세월의 차이는 못넘지 않나하는 생각으로...
예전 인텔 모바일 CPU의 성능이 개폭망이라는 반증이죠.
좀 오래됬어도 i7급인데
제가 너무 e3 제온을 오래되었다고 무시했네요
가격도 넘사벽이었고요
Cpu만 차이가 나는게 아니라 램도 차이가 나죠
서버용과 아닌것과
대역폭의 차이로 인해서 성능 차이가 좀 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Vollago
즉, 노트북 i7는 2년 전 데스크탑i5와 성능이 비슷합니다.
이것도 저전력 칩이 아닌 모바일 플레그쉽 모델 일 경우에나 해당합니다.
이 룰을 적용하자면 가지고 계신 모바일 cpu 제품은 14년경 나온 i3급이라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