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지막한 아메리칸 스탠다드 소변기에 일을 보면서 대국의 풍모를 느낍니다. 바닥에 매입 돼 있어서 잘 튀기지도 않고요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낯설은 방향제 향이 참 좋습니다. 물론 푸드코드에서 무한콜라 리필 공격으로 인한 방광의 압박도 있기도 하고요.
타일하며 미쿡 느낌이 물씬;
물론 한국 매장만큼 미쿡이 깨끗하진않았던거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