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을 그려서 혼내주었습니다?
트랙을 그려서 혼내주었습니다?
- 세벌식 390 사용자 입니다. - 이따금 전기차 관련 글을 올립니다 (볼트ev 2018) - 구슴오를 가끔 타고 다닙니다 (99년식 수동 변속기 차량) - 펌글을 올릴때는 그냥 별 뜻 없이 사무실에 갖혀 있는게 매우 답답하다는 뜻입니다. . (글을 퍼 왔을 경우에도 그 글에 동의한다는 의미는 아닐 수 있습니다) - 개발자(aka 프로그래머) 입니다만, 사실 회사원입니다.
트랙이 거기 있으니까 달리는 것...
저 역시 마찬가지구요. 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는 사회가 각박하고 영악하니 뭔가 동병상련 느낌에서 서로 도우려고 주는 정이라면, 외국은 그냥 순수한 호혜의 느낌..? 단순한 생각입니다ㅎ
주말에 아이손잡고 동네한바퀴 산책하다보면, 사람의 정서라는게 비슷한 부분이 있다는 점을 자주 느끼게 되더군요.
음식을 해서 나눠 주느냐,
음식을 같이 해서 같이 먹느냐. 그런 차이?
남의 마당에 오면 저렇게 하면 되겠네요.
멋진 이웃입니다. :D
더 훈훈하게 느껴지네요.
유모차 빵터짐 ㅋㅋㅋ
애기 넘 귀엽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