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에서 내려와 연합군에 항복하는 일본 육군 14방면군 사령관 야마시타 도모유키 대장(통칭 '말레이의 호랑이'), 루손 섬, 1945년 9월 2일

호주군과 미군 장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항복문서에 서명하는 일본 육군 17군 사령관 칸다 마사타네 중장과 이를 지켜보는 일본 해군 8함대 사령장관 사메지마 도모시게 중장, 부건빌 섬, 1945년 9월 8일

중화민국-일본 항복문서 조인식, 난징 구 황포군관학교 대회당, 1945년 9월 9일

항복문서에 서명하는 아베 노부유키 조선 총독(가운데)과 일본 육군에서 한반도를 담당한 제17방면군 사령관 고즈키 요시오 중장(왼쪽), 일본 해군에서 한반도를 담당한 진해 경비부 사령관 야마구치 지사부로 중장(오른쪽), 경성부(이후 대한민국 서울) 조선총독부 청사, 1945년 9월 9일

일본 육군 37군 사령관 바바 마사오 중장이 서명한 항복문서를 호주 육군 9사단장 조지 우튼 소장에게 건네는 37군 참모장 구로다 시게루 소장, 라부안 섬, 1945년 9월 10일

호주 해군 24급 소해슬루프 HMAS 모르즈비의 함상에서 항복 조항을 듣는 일본 육군 전차제4연대장 카이다 타츠이치 대령(왼쪽)과 부관 미노루 쇼지 소령, 티모르 섬 쿠팡 해안, 1945년 9월 11일

호주 해군 호위함 HMAS 카푼다의 함상에서 호주 육군 쿠칭 분견대 사령관 토머스 이스틱 준장에게 군도를 건네는 일본 육군 독립혼성제71여단장 야마무라 효우에 소장, 사라왁 왕국(이후 말레이시아 사라왁 주) 쿠칭, 1945년 9월 11일

항복식에 참석한 일본 육군 제7방면군 사령부 인원들에게 항복 조항을 낭독하는 연합군 동남아시아 최고사령관 루이스 마운트배튼 원수, 싱가포르, 1945년 9월 12일

항복문서에 서명하는 일본 해군 제15근거지대 사령관 우오즈미 지사쿠 소장, 페낭, 1945년 9월 12일

호주 육군 제6사단장 호러스 로버트슨 소장에게 군도를 넘기는 일본 육군 제18군 사령관 아다치 하타조 중장, 뉴기니 섬, 1945년 9월 13일

호주 육군 제24보병여단장 셀윈 포터 준장에게 군도를 건네는 일본 육군 독립혼성제56여단장 아카시 야스지로 소장, 영국령 북보르네오, 1945년 9월 17일

대만 총독 안도 리키치 육군 대장이 서명한 항복문서를 건네받는 천이 중화민국 대만 행정장관, 타이페이 공회당, 1945년 10월 25일

일본 육군 독립혼성제5여단장 나가노 에이지 소장의 군도를 건네받는 미 해병 6사단장 레뮤얼 C. 셰퍼드 Jr. 소장과 중화민국 군정부 자오지구 접수위원 천바오창 중장, 중국 칭다오, 1945년 10월 25일

영국 해군 앤서니 마틴 소위에게 군도를 제출하는 일본 해군 장교,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사이공시(이후 베트남 호치민시), 1945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