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인식장으로 이동하는 연합군 대표들을 맞이하는 미 육군 의장대

미주리로 옮겨가기 위해 USS 니콜라스에 올라서는 프랑스 대표단과 대표인 프랑스군 태평양사령관 필리프 르클레르 육군 중장(앞)

USS 미주리에 승선하는 영국 대표단과 대표인 영국 해군 태평양함대 사령관 브루스 프레이저 해군 대장(오른쪽)

홀시의 전속부관인 윌리엄 키첼 소령의 안내로 도열한 미군 장교단 앞을 지나 조인식장에 입장하는 맥아더 원수와 니미츠 원수

조인식장에 입장하는 일본 대표단
앞줄 좌측부터
외무대신 시게미쓰 마모루
참모총장 우메즈 요시지로 육군 대장
그 뒷줄 좌측부터
육군 수행관 나가이 야쓰지 육군 소장
외무성 수행관 오카자키 카츠오 종전연락중앙사무국장
해군 수행관 토미오카 타다오시 해군 소장
외무성 수행관 카세 토시카즈 비서관
육군 수행관 미야자키 슈우이치 육군 중장
그 뒷줄 좌측부터(일부는 안 보임)
해군 수행관 요코야마 이치로 해군 소장
외무성 수행관 오타 사부로 종전연락부장
해군 수행관 시바 카츠오 대령
육군 수행관 스기타 카즈이 대령 - 이후 4대 육상자위대 육상막료장

개회사를 낭독하는 맥아더와 연합국 대표단
뒤 왼쪽부터
영국 해군 태평양함대 사령관 브루스 프레이저 대장, 영국 대표
소련 육군 35군 참모장 쿠즈마 데례뱐코 중장, 소련 대표
호주군 총사령관 토머스 블레이미 대장, 호주 대표
호주 주재 캐나다군 무관 로렌스 코스그레이브 대령, 캐나다 대표
프랑스군 태평양사령관 필리프 르클레르 중장, 프랑스 대표
네덜란드 해군 총사령관 콘라드 헬프리치 대장, 네덜란드 대표
뉴질랜드 공군 참모총장 리어나드 이싯 소장, 뉴질랜드 대표
맥아더 참모장 리처드 서덜랜드 중장
그 뒷줄(사진 밖)
국민정부 군사령부장 쉬융창 대장, 중국 대표
연합군 태평양전역 총사령관 체스터 니미츠 원수,미국 대표

일본제국 대본영 대표로 서명하는 우메즈 요시지로

미국 대표로 서명하는 체스터 니미츠와 이를 지켜보는 미군 장성단

당시 일본 측에 교부된 항복문서 서명본. 1차대전 당시 입은 부상으로 한쪽 눈이 보이지 않았던 캐나다 대표 코스그레이브 대령이 실수로 캐나다가 아닌 한 줄 밑의 프랑스 칸에 서명하면서 프랑스, 네덜란드, 뉴질랜드도 각각 한 줄씩 밀려 작성. 맥아더의 참모장인 서덜랜드 중장이 이를 발견하고 각 국가명을 펜으로 그어 지운 뒤 한 줄씩 아래에 다시 적었으며, 일본 대표단은 이에 항의했으나 서덜랜드가 새로 쓴 국가명 옆에 각각 자신의 서명을 넣어 내용을 보증하자 항의 철회


항복문서 조인을 기념하는 비행을 하는 미군 함재기들

조인식이 끝난 후 미주리를 빠져나가는 일본 대표단

전함 USS 미주리 함내 인쇄소에서 조인식 당일 미주리 함내에 있던 미군 병력들 전원에게 배부한, 날짜와 지휘관 서명이 들어간 기념카드
위 : 소지인 이름
가운데 오른쪽 : 미주리 함장 스튜어트 머레이 해군 대령
아래 왼쪽 : 연합군 최고사령부 사령관 더글러스 맥아더 육군 원수
아래 가운데 : 미합중국 대표 체스터 니미츠 해군 원수
아래 오른쪽 : 미 해군 제3함대 사령관 윌리엄 홀시 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