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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야당에 차기 주자 널려. 노무현도 초기 1~2%였다"
권영세 미래통합당 의원, 31일 SNS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의 "야당의 최대 약점은 아직 '차기'가 안 보인다는 것"이라는 글이 담긴 기사를 공유하며)
"야당에도 현재 여당에서 '주자'로 불리는 인물보다 더 나은 인물, 소위 '내공'이 더 깊은 사람들이 널려 있다"
"노무현 대통령도 당내 경선 초기 지지율이 1~2% 지지율밖에 안되는 인물이었다"
"여당에는 차기주자가 있고 야당은 없다는 주장이 일시 유행을 넘어 '정설'처럼 돼 버렸다지만, 이는 동의할 수 없다"
"더 정확히 얘기하면 일부의 '편파적인 주장'에 불과하다"
"편향된 언론 상황 아래에서의 여론 지지율은 아무 의미가 없다"
"지지율은 경선이 시작되고 어느 정도 진행돼 봐야 알 수 있다"
"결국 야당에 주자가 보이니 안보이니 하는 것은 그저 선전선동에 불과하다"
"야당 지지율이 높아지면, 그리고 야당 '주자'들이 언론에 노출되기 시작하면 자연스레 이들의 지지율도 상승하고 '잘 보이기' 시작할 것"
"야권에서 새 인물을 찾는 노력은 당연히 필요하지만, 일부의 편파적 주장에 부화뇌동해 쓸데없이 자학, 자해하고 있을 이유는 없다"
...
그래서 널려 있는 사람 누구? 한 명만이라도 예를 들어 보여 주세요.
인생을 노통처럼 살았어야 가능한 일인건 이야기 안함
의전황
윤짜장
주호우던
파발마
치매노인
대일민국
라면의 생활화
염병하네
오세이돈
홍lsd
고릴라
눈깔
내친김에 빠리부인 등
많군요
바보 노무현님의 정신을 니들이 알 수 있을 거 같냐
사람이라면 늬들이 등밀어 버린 그 이름을 언급할 수 없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