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은 앞뒤가 다른 파렴치한 기생충이다. 사실 그런 기생충을 찾기가 어렵지만…. 말라리아라고 본다. 말라리아는 비열하다. 몸에 들어오면 간에 숨어 힘을 기르다 잽싸게 나와 (몸을) 때려 부순다. 그러다 상대가 뭐라 하면 숨었다 (조용해지면) 다시 나타난다. 백신도 제대로 효과를 내지 못할 정도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왜 말라리아를 꼭 박멸해야 하는 6대 질환 중 하나로 뽑았겠는가. 너무 비열하기 때문이다. 내가 보기에 (조 전 장관은) 말라리아와 동급이다.”
이 글도 보시겠죠 서민 교수님?
기타 인터뷰 내용은 생략...
옛다 관심드릴게요..
이해할수 없는 글을 쓰시는데
외국인이신가요?
한글을 이렇게 쓰는게 쉽지가 않는데
신기하군요
교수님은 돈은 탐하는 중인가요?
권력을 탐하는 중인가요?
조선일보 애독자들이 열광하는 메신저로 거듭나시길....
그래도 한때나마 여긴 당신을 응원하고 좋아하던 사람들도 많았어요.
돈이 아무리 좋아도 너무 밑바닥까지 보이진 말자구요
그래도 학교의 얼굴중 하나인데 최소한의 선이라는게 있을지도 몰라요
밭갈러왔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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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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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님 자기 분수를 몰랐던거죠 권력을 탐하려면 돈을 멀리했어야죠
베스트셀러 작가는 허위사실 유포로 되는 거군요.
드디어 등장하셨군요. ㅋㅋㅋ
/Vollago
클량 눈팅하신다던데....ㅎㅎㅎ
저 위에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웃긴다는 말이
외모로 웃기게 생겼다라는 뜻 아닐까요...
그동안 행적좀 대충 훑어보니 아놔...내 머리!!!
이딴거에 시간 투자하고 타이핑해야하는 내 손가락!!!
이런인간 취급하지 맙시다.
서로 시간낭비!!!
상쾌한 새벽부터 속이 다 울렁거리네!!!
진중권이 조국 까면서 극우진영에서 몸값높아지는걸 보니
블루오션이라 생각한 모양이네요.
이런 사람들은 뭐건 간에 사람입에 오르내려야 돈이 되고 급?도 올라간다는걸 아니 뒤늦게 조국을 이용하는거죠.
안철수랑 유투브 찍고 중앙일보에 칼럼쓰는 진중권이 부러웠나보네요.
양심에 손을 얹고 진짜 1위할만한 책인지 부끄러운지 알아라. 주어 없는 혼잣말입니다.
서민교수 당신덕분에 기생충에 대해 새로운 관점에서 볼수있게 된건 감사하지만...
저글은 그저 허소리 같군요...
자기입으로 돈때문에 저짓한다니 솔직하긴하네요 ㅎㅎㅎㅎ 클리앙 눈팅기자님들 그렇다네요 ㅎㅎㅎㅎㅎ
기생충이~~~~
기생충에 모조리 빨려버렸네요
기생충을 연구해야지
왜 기생충이 되었는지 ㅉㅉㅉ
"난 일도 안 해도 되는 교수, 너희는 루저~
니가 교수 해봤어요? 교수 짱이에요.
난 건물주, 너흰 가난~
네가 나만큼 돈이나 있어요? 없음 말을 마세요~
난 열나 못생기고, 인성도 개같지만, 위 두개로 다 커버되요.
너희는 커버할 게 없지 않나요?
암튼 그래서 난 조국 안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