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반찬 바꿔가며 밥 챙겨먹기가 쉽지 않아요. 엄청 부지런하고 메뉴 구성 잘해야 사먹는것보가 싸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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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펄
IP 175.♡.27.137
08-30
2020-08-30 17: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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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먹다 보면 재료값이 만만치가 않아요... 비비고 같은거 싸게 팔면 그게 낫더군요
groovecrow
IP 218.♡.185.66
08-30
2020-08-30 17: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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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요리 좋아하고 그러시면 몰라도 생각만 의 로망이면 막상 해보면 다르죠.. 신선재료도 금방 상하고 손질하고 요리하는 시간도 들고 기본 재료들이나 조미료도 구입해야하는 것 이다보니 가끔 해먹는다면 사먹는게 저렴한거죠 요즘엔 밀키트 종류로도 나오니 그게 더 저렴할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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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alisT
IP 218.♡.240.63
08-30
2020-08-30 17: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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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인 정도 해야 단가가 그나마 나오는 편인데.. 자취하는 1인가구는 하면 거의 무조건 손해라고 봅니다. 매일 장보는게 아닌이상 그날 그날 싼 채소나 재로를 수급하기도 어렵고 결국 마트가서 사는건데.. 꽤 비쌉니다. 특히 채소.. 상상한거 이상입니다.
밥은 뭐 소분해서 얼리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다망1인이고 양이 많지 않다면 두꺼운 햇반이 쌀대 사면 나쁘지 않습니다. 1인가구가 밥 해먹는것더 은근히 일이라..
반찬은 사다먹는게 무조건 이득입니다.
찌개가 좀 애매하긴 한데.. 해놓고 몇날 몇일 먹을 상각이면 괜찮지 않나 싶어요. 비싼찌개는 어렵고 김치 된장 비지 동태 등등 많이 먹는 찌개류정도가 그나마 쉽기도 하고 몇일 먹기도 괜찮죠.
집에서 헤먹으면 요리하는 시간 설거지 하는 시간 먹는 시간 다 따져봤을때 먹는시간은 10분인데 요리하고 설거지 하는데는 1시간 넘게 걸립니다. 이걸 매일하는건 당연히 시간적 로스가 너무 큽니다. 근데 가격도 비싸요.
집에서 밥해먹는 가장 쉬운건 간편식을 만들어 먹는겁니다. 특히 헬창식단이 요리하기 쉽고 의외로 맛도 좋습니다. 매일 먹긴 무리긴 하지만..
집에서 많으면 두 끼 보통은 한 끼 정도 먹는다고 하면 사다먹거나 아얘 먹고 들어오는게 편합니다. 특히 햇반 같은더 한박스 쟁여놓으면 굳이 냉동실 공간 차지할 필요가 없죠.
그나마 제일 먹기 좋고 요리하기도 편한게 저는 카레였습니다. 몇 날 몇 일을 먹어도 관찮았구요.
해먹는게 쌉니다. 근데 진짜 사료먹듯 먹는 목적에만 충실한 식단이 되기 일 수 입니다. 대부분 장기 보존 가능한 조림류로만 조리하게 되어서 사먹는것에 비해 건강한지도 모르게 되고... 그에 반해서 진짜 즐기며 먹을려면 버리는 식재료가 반절 이상이 될겁니다. 1인분 단위로 팔지 않는 식재료가 많기 때문에 1주일치 식단 메뉴를 재료를 최대한 겹치면서 다양하게 구성해야하는데 이게 난이도가 신급이죠. 그러다보니 많이 버려지고 버리는데에도 돈이 들고.. 제대로 먹으면서 살겠다 하면 사먹는게 쌀 수도 있다는 소리가 이래서 나오는거죠.
혼자서도 싸게 먹으려면 싸게사는 방법을 알고 + 혼자서 먹기 편한 요리 종류도 알아야하고 + 노력과 공부도 많이 필요하죠 야채도 보관성 높은 것과 낮은 것이 있듯이요 예를 들면 싼야채 중에서도 양배추 이런건 오래 보관도 되고 샐러드로 먹어도 되고 볶음 요리에 넣어 먹어도 되지만 상추 이런건 얼릉 안먹으면 시들어버려요. 다듬어서 냉동보관이 가능한 종류가 있고 아닌 종류도 있구요.
제대로 요리해서 드시는거면 당연히 사먹는게 싸죠 근데 혼자 먹는거면 보통 밑반찬은 반찬가게에서 사오고 아주 간단한 요리만 하니깐요
PlayOnly
IP 220.♡.36.190
08-30
2020-08-30 18: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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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히 무조건 해먹는게 쌉니다.... 백화점 식품관가서 여유롭게 식자재 쇼핑하면 모를까 요즘에는 저렴하게 식자재 구매할 방법도 너무나 많고, 식재료와 식단관리를 너무 못해서 절반이상 버리면서 살지 않는 이상 해먹는게 압도적으로 저렴합니다. 음식에서 원재료가 차지하는 단가 비중은 얼마 안되니까요... 괜히 이밥차라는 잡지가 있겠어요 이천원으로 밥상차리기...
제주의푸른밤
IP 106.♡.65.8
08-30
2020-08-30 18: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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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고 준비하고 조리하고 치우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생각하면 학생이나 시간이 넉넉한 업종종사자가 아니면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제일 비싸거든요.
비비고 같은거 다담 같은거 뭉태기로 사서 돌려먹으면 쌉니다
비싼이유는 역시 야채 종류 떄문이죠 ㅋㅋ;;
가공식품 아닌 천연식재료들은 보관기간이 그렇게 길지 못합니다.
좋습니다 요리 할려면 재료 밀키트도 아니고 좀 많이 사야 합니다 대파 양파 등 버리는게 반이 넘습니다
거기다가 원룸은 아무래도 주방이 좁고 유증기 문제나 침대에 냄새 베는것도 치명적이구요.
어차피 외부 장보기에 시간을 쓴다고 치면 마트 떨이 간편식품 사서 먹는게 제일 싸고 시간도 아끼는 길 같아요..
제가 자취할 때 그랬거든요.. ㅠㅠ
몇인분 해서 한끼 먹고 나머지는 냉동으로 직행
엄청 부지런하고 메뉴 구성 잘해야 사먹는것보가 싸게 먹을 수 있습니다.
비비고 같은거 싸게 팔면 그게 낫더군요
생각만 의 로망이면 막상 해보면 다르죠..
신선재료도 금방 상하고 손질하고 요리하는 시간도 들고 기본 재료들이나 조미료도 구입해야하는 것 이다보니 가끔 해먹는다면 사먹는게 저렴한거죠
요즘엔 밀키트 종류로도 나오니 그게 더 저렴할수도 있고
매일 장보는게 아닌이상 그날 그날 싼 채소나 재로를 수급하기도 어렵고 결국 마트가서 사는건데.. 꽤 비쌉니다. 특히 채소.. 상상한거 이상입니다.
밥은 뭐 소분해서 얼리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다망1인이고 양이 많지 않다면 두꺼운 햇반이 쌀대 사면 나쁘지 않습니다. 1인가구가 밥 해먹는것더 은근히 일이라..
반찬은 사다먹는게 무조건 이득입니다.
찌개가 좀 애매하긴 한데.. 해놓고 몇날 몇일 먹을 상각이면 괜찮지 않나 싶어요. 비싼찌개는 어렵고 김치 된장 비지 동태 등등 많이 먹는 찌개류정도가 그나마 쉽기도 하고 몇일 먹기도 괜찮죠.
집에서 헤먹으면 요리하는 시간 설거지 하는 시간 먹는 시간 다 따져봤을때 먹는시간은 10분인데 요리하고 설거지 하는데는 1시간 넘게 걸립니다. 이걸 매일하는건 당연히 시간적 로스가 너무 큽니다. 근데 가격도 비싸요.
집에서 밥해먹는 가장 쉬운건 간편식을 만들어 먹는겁니다. 특히 헬창식단이 요리하기 쉽고 의외로 맛도 좋습니다. 매일 먹긴 무리긴 하지만..
집에서 많으면 두 끼 보통은 한 끼 정도 먹는다고 하면 사다먹거나 아얘 먹고 들어오는게 편합니다. 특히 햇반 같은더 한박스 쟁여놓으면 굳이 냉동실 공간 차지할 필요가 없죠.
그나마 제일 먹기 좋고 요리하기도 편한게 저는 카레였습니다. 몇 날 몇 일을 먹어도 관찮았구요.
아니면 빵 사다가 땅콩잼 딸기잼 발라먹거나..
말씀듣고 찾아봤는데 이런거 보면 그럴싸해보이긴 하네요. 대신 이건 기본 조미료는 다 있다는 가정이긴 한데..
그러다 보니까 버리는 양이 많아지고 그래서 종합적으로 다양하게 먹고 싶으면 사 먹는 게 훨씬 싸요.
요리의 다양함이 없는 상태에서의 자취밥은 너무 금방 물려요.
라면도 직접 끓이면 1300원이지만 사먹으면 3500원입니다.
오뎅도 사먹으면 하나에 500원.
직접 해 먹으면 수 십개에 몇 천원..
그게 아니면 보통 1인분은 해먹긴 비싸죠.
근데 진짜 사료먹듯 먹는 목적에만 충실한 식단이 되기 일 수 입니다.
대부분 장기 보존 가능한 조림류로만 조리하게 되어서 사먹는것에 비해 건강한지도 모르게 되고...
그에 반해서 진짜 즐기며 먹을려면 버리는 식재료가 반절 이상이 될겁니다.
1인분 단위로 팔지 않는 식재료가 많기 때문에 1주일치 식단 메뉴를 재료를 최대한 겹치면서 다양하게 구성해야하는데 이게 난이도가 신급이죠.
그러다보니 많이 버려지고 버리는데에도 돈이 들고..
제대로 먹으면서 살겠다 하면 사먹는게 쌀 수도 있다는 소리가 이래서 나오는거죠.
싸게사는 방법을 알고 + 혼자서 먹기 편한 요리 종류도 알아야하고 + 노력과 공부도 많이 필요하죠
야채도 보관성 높은 것과 낮은 것이 있듯이요
예를 들면 싼야채 중에서도 양배추 이런건 오래 보관도 되고 샐러드로 먹어도 되고 볶음 요리에 넣어 먹어도 되지만 상추 이런건 얼릉 안먹으면 시들어버려요.
다듬어서 냉동보관이 가능한 종류가 있고 아닌 종류도 있구요.
시간이 제일 비싸거든요.
맛있는걸 먹기위해선 시간도 그렇고 사먹는게 싼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