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들은 간호사와 병원 사무직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데 의사만 임금을 올리는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의사 연합은 이어 "최근 몇 년간은 간호사와 사무직의 임금이 삭감돼 환자들에게 피해가 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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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간호사와 병원 사무직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데 의사만 임금을 올리는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의사 연합은 이어 "최근 몇 년간은 간호사와 사무직의 임금이 삭감돼 환자들에게 피해가 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네 그렇습니다..
go to 주짓수
공공의료의 문제점은 차치하고 캐나다 의사들의 의미있는 행동이 있었군요.
한편,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민간의료이기 때문에 간호사, 기타 병원직원들은 노조가 결성되어 있어 임금 협상을 합니다. 반면 전공의 등은 그간 노조 같은 것을 결성하지 못하고 각종 노조 활동의 혜택에서 배제되어 왔죠.
10% 정원 늘리는 걸로 이 난리를 치는 조직인데, 노조 유무에 따른 이익/불이익을 따졌을 거고, 노조 만들면 오히려 불이익이 크니 안 만든거죠.
걔네들은 병원하고 안 싸우죠.
우리나라는 일단 비판의식,항쟁/저항의식부터 필요할것 같아요.
https://www.yna.co.kr/view/AKR20191115005700081 여기도 파업했더라고요. 인력 더 뽑아달라네요
프랑스.... 역시 유럽은 뭔가 달라도 다르네요.
우리나라도 저런 의식가진사람이 늘어나야할텐데 말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나라는 비정치적사안에대한 항쟁의식이 없으면 더 발전 못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적 사안에 대한 항쟁은 419혁명~광주민주화운동~6월항쟁으로 여럿 경험이 있기는 하지만요....
프랑스의 경우 공공의료의 부분이 민간의료부분에 비해서 훨씬 크고, 그 공공의료부분에 수준에 떨어지기 때문에 저런 파업을 하는 겁니다. 인력, 병상 확충 요구은 다른 말로 하면 같은 급여로 하는 일 좀 줄여달라는 거죠.
그런식으로 치면 예전에 서울대병원이나 국립의료원에서 법정인원 확충해달라고 간호사들이 파업한 적 있습니다. 추가도 아니고, 법에 정해진대로만 충원해서 인력배치 협의해서 하자는 게 주요 주장이었지요.
http://m.health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29
저도 같은생각입니다.
저도 시스템만 바뀐다고 사람들이 시스템에 따라오는게 아니라는 생각 할줄 압니다, 그런데 어떻게 만들어진 시스템인지 알면 다르죠. 정부는 코로나로 일단 협의를 보류하자고 제의했는데 강행한쪽은 진료거부의사들이었어요. 아시다시피 정부는 공권력을 행사할수 있는 힘을 가진 조직이잖아요. 그럼에도 이렇게 까지 인격적으로 대화를 시도하면서 만들어진 시스템은 그냥 구조물이 아니라 혼이 담겼다고 봐야죠
저 프랑스 의사들은 공공의료를 행하는 의사들이고 사실상 공무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신들의 시간을 보장 받기 위해서 의사 수를 늘리라고 정부에 파업을 하는 것이고 환자 내팽겨치고 파업하는 것은 똑같습니다. 저들이 대단한 인격자여서 늘리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월급이 줄어드는 것도 크게 신경 안 쓰고 저런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어차피 공무원이라 월급 생각은 할 필요 없고요. (애초에 프랑스는 남생각 안하고 독고다이로 파업하는 경향이 어마한 나라입니다. 저건 순한 거고 프랑스 의사들 집단 파업한 사례는 지금 우리가 연구해야될 사항이지 우와 할 사례가 아닙니다.) 우리 나라 전공의는 주체가 정부가 먼저가 아니니까 더 뽑으라는 말을 정부에 먼저 안하는 것 뿐입니다.
저도 파업 자체에 대해선 반대하고 공공의대 설립 취지 자체는 나쁘지 않고 의도한대로 흘러갈 수만 있다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지금 공공의료기관 확대 이야기가 먼저 나오는 것이 아니라 공공의대부터 설립하려는 것은 순서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일단 정책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이를 받아들이는 집단과의 부실한 소통, 그 발표 시기는 두고두고 문제가 될 꺼리라고 생각합니다.
보류를 안 받아들인 것도 안타깝습니다만 처음부터 소통이 없이 정책을 만들어 발표했고 협상할 때부터 원점 재검토는 없고 일단 보류하자는 이 상황만 벗어나자는 식으로 했기 때문에 파업이 지속된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다보니 파업자들을 쉴드치는 것처럼 썼는데 분명 행정적인 문제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응급의료나 암 같은 곳은 선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네,, 프랑스 경우, 환자 내팽게 졌었는지 몰랐네요.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가서 행정적인 문제가 있을수 있다는 가능성을 인정하니까 강행하지 않고 대화를 하고싶어하고, 심지어 보류까지 갔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그들을 배려해서 그들을 위해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가지려는 정부쪽 의견이 왜 수용되지 않았는지 이해할수 없어요.
저는 딱히 우리나라 의사들을 커버치려는데 의도로 말한건 아니라 프랑스 의사들도 그렇게 성인들이 아니란 걸 말하려고 했던건데 말을 꺼내셔서 제 생각을 말했을 뿐입니다...
처음 님이 캐나다나 프랑스는 기본적인 삶의 시간을 요구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나라 의사들은 기득권을 지키려고만 한다고 하셨고요. 정확하게는 지금 정책의 반대겠죠. 그래서 저는 이 경우, 댓글의 프랑스의 경우, 공공의료에서 근무하는 사실상 공무원 의사들이기 때문에 정부에 의사를 더 뽑으라고 파업을 한 것일 뿐 대단한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의사들도 이와 관련되서 했습니다. 그 대상이 다르니까 정부에 파업을 안 한 것 뿐이고요. 그리고 애초에 파업의 계기가 다르기 때문에 서로 비교할 꺼리가 안 된다고 했습니다. 프랑스도 2000년대 초에만 해도 의료시스템 때문에 의사 집단 파업하고 개판이었습니다. 정책 때문에 파업하는 건 똑같습니다. 단지 맨 위 댓글의 경우와 이 파업과 그 시발점이 다르다. 이 말을 전 한 것입니다.
협상이라는 것도 결국 상대와 나의 위치가 동등해야 서로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당장 정책이 이미 시행 직전에 있고 거기서 백지화 검토가 아닌 보류는 사실상 의미가 없습니다. 보류 할 수 있겠죠. 허나 그럼 사태만 끝나면 다시 진행한다는 말 아닙니까? 정부는 백지화는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그렇다고 진행 할 능력이 안 되는 것도 아니고 정부는 충분히 진행 할 수 있는 위치에 있고요.
의사들이 자신들의 입장을 말하지 않은 건 아니지 않습니까? 말 했죠. 그 입장문들을, 그들이 왜 법안에 반대하고 있는지를 님이 안 읽으신 건 아닐까요? 의료진들도 딱히 대단한 해결책을 제시한 것은 없습니다. 어떤 대안을 얼마나 제시했나요? 그냥 법안의 문제점을 제시하면서 문제가 생길게 뻔한 정책이고 다른 중요한 것들이 훨씬 많으니 원점에서 말하자고 했습니다.
본인의 역할을 다하면서 하라는 말은 일견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허나 그렇게 모든 일들이 해결될 것이었으면 이 세상에 파업이 어디 있겠습니까. 파업은 원래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는데 가장 큰 무기 중 하나였습니다. 의사들은 남의 목숨까지 담보로 잡고 하게 되는 직업이니까 욕쳐먹야되는 건 맞는거고요.
절 알바라고 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저는 양 쪽 다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일 뿐입니다.
사람 목숨으로 파업하는 의사들도 마음에 안 들고 이 시기에 당장 진행할 필요도 없는 정책 진행한다고 제대로 소통도 안 하고 꺼낸 정부도 마음에 안 듭니다. 그 뿐입니다.
저는 여전히 정부가 이정도면 잘하고 있고, 괜찮은 의료정책을 전면 백지화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세부항목은 전문실무자와 다듬어가려는 것또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 정부는 그 어느때보다도 국민개개인과 동등한 입장에서 생각하고 있고, 그 노력은 인정받아 마땅합니다.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솔로몬이 한 아이의 엄마라고주장하는 두 엄마의 진짜 엄마를 가려내는 이야기가 있어요. 그 내용을 해석하면 포기하는쪽이 진짜겠지만, 솔로몬은 지혜의 대표명사일뿐이에요. 저는 정부의 관료들이 지혜만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의료진들은 지혜마저 없어요. 솔직히 돌이킬수 없는 방향으로 간 그들이 불쌍합니다.
참...여러모로 수준차이 나네요 울나라 어떤집단이랑
치료행위로 선민의식 부심 부리는
<p>뒷얘기는 생략</p>
참 인턴 레지던트 과정에도요.
이렇게 전문직만 선호하고 아니면 공무원 하는 것 자체가 경제불황이 한 번 휩쓸고 간 여파라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경쟁에서 생존만 가르치니 같이 산다는걸 잊는게 많은것 같습니다...
유투브에 캐나다 의료제도 한줄만 검색해도 나오는데요? 가정의 통해서 전문의 보려면 3~4주씩 대기타야된다네요? 한국에서 이러면 아주 좋다고 다들 쌍수들고 환영하것네요. 그쵸?
저도 하루에 10~20명만 진료보고 쉴수있으면 연봉인상 바라지도 않겠습니다만, 애초에 환자 많이본다고 올려주지도 않아요.
여기 논리대로라면 자기 월급 깎는다고 하면 다들 군말없이 따르시겠네요. 자기 봉급 깎아서 저임금 불우이웃 도와야지 진짜 도덕적인 사람이잖아요? 여기에 단돈 몇만원이라도 굿네이버스 등등 후원하시는분들 몇분이나 있나요? ㅎㅎㅎㅎㅎㅎ
말은 쉽지 말은...
기피과 의사 씨말리기? 멸종위기종 만들기? 정도는 될 수 있겠네요.
"증원 - 돈"의 단순한 상관관계였으면 일이 이렇게 커질수가 없죠. 밖에서 싸움구경이나 신나게 하는 사람들이야 무슨 상관이겠어요.
보복부에서 코로나 사태 진정될 때까지 정책 추진 안 하고, 이후에도 협의없이 추진 안하겠다고 했는데 아 몰라 파업이예요. 그래놓고 업무개시명령 어겨서 고발한다니까 고발하면 무기한 파업하겠대요.
운전면허는 나라에서 주죠. 음주운전을 하면 불법입니다. 내가 운전기술을 가지고 내 자유로 운전하지만 해당 행위가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이죠. 마찬가지로 의료면허를 가진 분들에게도 책임과 권한이 있습니다. 그 책임을 져버려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면 고발 당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런데도 그것까지 싫다고 억지를 부리는 건, 무슨 선민사상입니까? 자신들은 특별한 거예요?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대요. 무조건 4대악정책 폐기하래요. 그래놓고 언론에는 정부가 협의할 마음이 없다고 해요.
이유가 없다? 찾아보시면 전현직 구분없이 수도없이 많은 자료 찾으실수 있는데... 안찾으시는걸 제가 숟가락으로 떠 먹여드리긴 좀 어렵구요.
계속 협의안 내밀었는데 안받아줬다 이러는데... 적어도 협의체 구성해서 논의하겠다라고 협의안을 냈으면 협의체는 어떻게 구성할지, 언제 구성할지, 거기서 의논할 사항이 무엇인지, 현재진행형인 남원 공공의대부지 관련 사업에 대한 내용이 성의있게 나와야지 믿을 수 잇는겁니다.
그냥 글 한줄 써놓고 우린 협상하려고 했다? 애들도 안믿을 그런 글 하나로 다 믿으라구요? A4용지에 글 한줄 써진걸 어떻게 신뢰합니까. 여태 뒷통수 맞은게 몇번인데ㅎㅎㅎ
좋아요. 님이 말한 것처럼 의협에서 보복부가 제시한 협의안이 마음에 안 들었다고 칩시다. 그러면 불만 사항을 말하고 수정해달라고 요구했어야죠. 그런게 대화 아닌가요?
뒷통수 여러 번 맞아서 못 믿겠다? 뭘 제시했어도 못 믿었을 거란 말로 들리네요. 결국 그냥 의협측이 원하는 대로 하지 않으면 문제 해결은 없다는 말로 들리네요. 뭐 님이 의협을 대변하지는 않지만요.
열심히 글 작성해주셨는데 이미 말씀하신거 다 거절당했구요 ㅎㅎㅎㅎ 그쪽이 생각하신거 이상으로 양쪽에서 복잡하게 계산하고 있어요 ^_^
이거 이상은 없다 / 철회는 불가능하다 / 명문화는 절대불가
+
우선 파업철회하고 추후에 시간을 가지고 이야기해보자 (자세한 내용은 아무것도 없음)
= 정부는 나중에 필요하면 언제고 그냥 진행할것이다
알겠습니까? 그냥 이 국면만 넘기고 각개격파하겠다 이상은 아닌 합의문이라는걸?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이건 안 되니 빼라. 이건 협의를 생각하지 않는 일방적 요구잖아요.
의협의 요구는 '공공의대 및 공공의료 의무적 이행'에 대한 원점에서의 재논의잖아요.
이건 협의가 아니라 통보죠.
그리고 의협에서 말하는 '원점에서의 논의'는 해당 정책의 반대와 동의어구요. 맞죠?
그런게 아니하면 협의에 동의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해당 정책에 대한 의견조율이 아니라 오로지 폐기만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협의' 자체에 응하지 않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번 대전협에서 발표한 성명문도(보복부의 협의안을 거절했다는데 대한) 밀크티님과 같은 논리죠.
상호간의 의견 충돌이 있으니 협의를 하자는 건데, 협의의 전제조건이 자신들의 의견을 받아들여야 한다라는 건,
'협의' 라는 단어의 개념이 안 잡혀 있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사실 지금도 그런현상이 있지만.. (돈을 쫓는 의사들은 죄다 미국으로 가버리는..)
결국에는 캐나다의 의사들은 진짜 정직한 의사들만 남는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의료서비스 자원 부족이 계속 발생되는 문제가 있고, 의사 지원자가 줄어든다는 문제도 있지만.. 이런 건 어떤식으로든 보완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캐나다는 영국의 경우를 타산지석 삼아 잘 다듬어서 구현한다면 나아갈 방향은 명확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835197.html?_fr=mt2#csidx3aee1e3fc314be2ba23547126b7b07d
ㅡㅡㅡㅡㅡ
영국식 업무로드에 공무원 신분보장과 복지를 받고도 이미 의사평균연봉이 3억 3천을 넘었네요
그런데도 여기에다 알아서 매년 1.4프로씩 더 인상해 주겠다고 했었다니....
저정도 대우면 뭐.....더 인상 안해줘도 좋을듯 캐나다식도 좋네요
국민들도 캐나다식 의료를 원한다면 똑같이 따라합시다 윈윈이네요
한국 근로자 평균 임금 4,400만 원…OECD 구매력 기준 14위
한국 근로자 평균 임금이 구매력평가를 기준으로 했을 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 회원국 가운데 14번째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OECD가 퍼낸 '2015 임금 과세(Taxing Wages)'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구매력평가 기준을 적용한 1인 가구 기준의 한국 근로자 평균 임금은 4만6,664달러(약 4,400만 원)로 집계됐다.
이는 OECD 평균인 4만770달러는 물론이고 스웨덴(4만6,379달러), 핀란드(4만6,165달러), 프랑스(4만4,136달러), 이탈리아(4만426달러) 등에 앞서는 수치다.
1위는 6만6,506달러로 스위스가 차지했고 이어 룩셈부르크(6만158달러), 노르웨이(5만9,355달러), 네덜란드(5만9,280달러) 순이었다.
독일(5만7,628달러), 벨기에(5만5,225달러), 호주(5만3,170달러), 덴마크(5만2,161달러), 영국(5만865달러), 오스트리아(5만373달러), 미국(5만75달러), 아이슬란드(5만1달러) 등도 한국을 앞섰다. 최하위는 1만2,373달러를 기록한 멕시코였다
세금을 낸 후 구매력 기준 소득은 한국이 미국과 일본 등 경제 대국을 제치고 6위를 차지했는데, 이는 한국 근로자 세금 부담이 OECD 최하위권을 기록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한국 근로자의 구매력평가 기준 세후 순수입은 4만421달러로 OECD 국가 가운데 6번째로 높았다.
스위스가 5만4,944달러로 1위를 지켰고, 노르웨이(4만2,243달러), 룩셈부르크(4만2,178달러), 호주(4만732달러),네덜란드(4만678달러)에 이어 한국이 6위를 기록했다.
세전 임금에서 한국을 앞섰던 영국(3만8,806달러·7위), 미국(3만7,837달러·8위), 일본(3만6,691달러·9위)은 세후 임금에서 한국보다 뒤쳐졌다.
http://www.dailies.kr/news/articleView.html?idxno=3733
한국 근로자 급여가 타국 대비 그리 낮은 편은 아닙니다 캐나다식 근로자 의사 수입, 의료 똑같이 합시다 그래도 불만없음
https://ko.wikipedia.org/wiki/%EC%9D%BC%EC%9D%B8%EB%8B%B9_%EA%B5%AC%EB%A7%A4%EB%A0%A5_%ED%8F%89%EA%B0%80_%EA%B8%B0%EC%A4%80_%EA%B5%AD%EB%82%B4_%EC%B4%9D%EC%83%9D%EC%82%B0%EC%88%9C_%EB%82%98%EB%9D%BC_%EB%AA%A9%EB%A1%9D
그리고 캐나다 의사들은 보통 다른 방식으로 돌아서 세금 적게 냅니다.
캐나다 의사 양성 시스템을 연구해서 도입해야 겠네요. 대단합니다.
이런이야기 전에 차이나는클라스에서 중앙대 김누리 학자 나와서 본적이 있습니다.
대략적으로만 말하자면 입시위주교육에서 탈피하여 인성교육, 저항권 교육,민주주의 교육으로 바꿔야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수직적인 관계를 청산하고 수평적 관계 확립에 대한 내용도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캐나다도 사회주의국가네... ㅋㅋ
실제로 많은 선진국이 사회주의 정당이 집권했거나 집권 중이죠.
캐나다도 사회주의 정당이 장기간 집권했고, 지금도 사회주의정당과 자유주의정당이 번갈아 집권하고 있고요.
스웨덴, 노르웨이 같은 나라는 사회주의-공산주의 계열 정당이 장기 집권했던 대표적인 복지선진국이죠.
게다가, 그렇게 사회주의 계열 정당들이 집권도 자주하고 지지도가 높다보니, 저런 나라들의 나름 "보수정당"이라 해도, 들여다보면 우리나라 기더기들이 "좌파정당"이라하는 민주당보다 오히려 더 좌파 색채가 짙은 경우가 많습니다. 가끔씩 보면 한국 진보정당보다 저 나라들 보수당이 더 진보적인 정책을 내놓기도 하고요.
......
왜들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무조건 나쁜 뜻으로만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경쟁을 통해 임금을 낮추는건 지독한 우파 자본주의의 논리인데 .. 누가 떠들었는지 무식이 철철넘치네여.
정말 비교체험 극과극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의 품성이 아닌 의료 시스템을 보면 한국이 좋죠.
의료 시스템 자체는 대부분 공짜라 좋긴 한데 의사들이 사실상 공무원이라 볼 수 있어서 뭘 빨리 하긴 힘듭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처럼 전문의를 쉽게 볼 수 있지 않고 힘듭니다. 일단 패밀리 닥터 만나서 잘 말을 해야 볼 수 있습니다.
지방의 경우 의사의 고임금 때문에
간호사 등 나머지 병원 직원이 개피 보고 있어요.
커먼웰쓰
진료거부는 해서는 안되는게 당연한건데
우리나라 의베들 보다가 보니까 신기하네요.
지들이 무슨 신이라도 되는 양 시민들 생명으로 갑질 진료거부를 하고 있는걸 보면 기가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