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월룸 , 실라, 설릉
이렇게 (전부 ㄹ) 로 발음합니다.
ㄴ 다음에 ㄹ이 오면 다 저렇게 발음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주변 사람한테 시켜보니
원룸은 '원눔' (전부 ㄴ)
신라는 '실라' (전부 ㄹ)
선릉은 ''선릉' (ㄴ과 ㄹ 따로)
이렇게 발음하는 사람 비율이 엄청 높네요
저는
월룸 , 실라, 설릉
이렇게 (전부 ㄹ) 로 발음합니다.
ㄴ 다음에 ㄹ이 오면 다 저렇게 발음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주변 사람한테 시켜보니
원룸은 '원눔' (전부 ㄴ)
신라는 '실라' (전부 ㄹ)
선릉은 ''선릉' (ㄴ과 ㄹ 따로)
이렇게 발음하는 사람 비율이 엄청 높네요
실라
설릉
으로 하고 있네요
신라 -> Shilla
해당 단어의 영어표기를 보면 어떻게 발음하는지 알수 있는거 같습니다.
원+룸이라고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 사람은 원+룸으로 어떻게든 발음하려고 할 거지만 [원눔]에 가까이.
원룸이라는 하나의 낱말로 인식할 경우 신라[실라]처럼 [월룸]으로 나올 겁니다.
신라와 선릉은 신, 라 선, 릉 요케 한템포 띄어서 말씀해보시면 될거같아요 ㅋㅋ
저는 이케 발음이 안나올때 연습해봅니다
월룸이라고 부르면 코메디 같네요
원 룸이죠
하나하나 발음하냐 ..
원 룸 띄어서 해보세요
신 라 이건 그래도 실라로 될거능성은 있네요
선 능 이것도 띄어서
in ClienKit :D
ㄴㄴ ㄹㄹ ㄴㄹ ㄹㄴ 다 ㄴㄴ으로 하고..
ㄴ을 첨가하기도 해요 ㅋㅋ
김신영 [김신녕]
원리 [원니] 아닌가요...
그리고 본문의 문제는 두 글자를 이어읽냐 마냐의 차인데 그거는 발화자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저건 다 섞인 말이라 의미구분을 위해 사람들이 저렇게 쓰는 거겠죠
이외엔 한자어냐 순수우리말이냐, 혹은 기타 상황에 따라 발음 방법이 조금씩 달라진다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