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2019년 12월에 준공된 건물인데
기온이 낮던 봄까진 몰랐는데
얼마 전 장마철부터 기온이 27도, 습도가 70%쯤 되면 벽지가 저렇게 변합니다.
울어요.. 엉엉ㅠㅠ
에어콘을 틀면 다시 없어져요;;
혹시 벽지 내부에 곰팡이라도 핀 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팽창-수축 반복하다보면 뭔가 흔적이라도 남아 미관이 안 좋을지 염려도 되구요.
도배를 새로 해달라고 하긴 짐 빼기 싫어서 망설여지는데
주인에게 사진이라도 보내놓을까요?
저것 때문에 벽지를 새로 해달라기엔 무리죠
여름에 맞춰 벽지 손 보면 겨울에 터집니다.
습도 70~80프로 되면 벽지가 바로 울어요 ㅋㅋㅋ
적정습도 되면 빳빳해지고 ㅋ
제습기 사셔야....
습한날 팽팽해지게 도배하면 겨울되면 터집니다
살살 달래보셔요 ㅠㅠ
하자보수기간 아닌가요
/Vollago
요 내용 같은데 정상으로 보입니다.
제습기 돌리면 다시 딱 달라붙습니다~
저희 집도 도배한지 2년 되었는데 이번 비 많이 올때 똑같았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