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도 광역도발글도 아니고...
오늘 여자친구에게 사탕주러 갔다가...
약속 펑크내고 다른사람핸드폰으로 문자보내고 그러길래...
헤어진다는 생각으로 이것저것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이야기중에 신림에서 일(?) 했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뭐 그다음은 이야기 안해 줬습니다......
밤 9시 이후 부터 다음날 점심때까지 일 을 했다면.. 어떤것이 있을까요??
그냥 먹먹 하네요......
그냥 제 생각으로는 제목같은 일이 아니었을까 해서요...
신림이 어떤식의 유흥가 인지 감이 없어서 그냥 끄적거려 봅니다.......
ⓐ
하지만 섣부른 판단보다는 이야기를 나누시는 좋을 것 같네요.
관계는 끝입니다 그렇게 되면 ...
근데 의심하지 않는게 쉽지만은 않죠 ;;;
물어보세요 그냥... 그게 답인듯 합니다.
전단지 내용이 그런 것을 암시하는 내용이였어요. 그런 비슷한 업소들 상당히 있는 것 같더군요.
그런데 단지 밤9시부터 점심때까지 일했다는 이유만으로 그런 곳에서 일했다고 보기에는 무리
아닐까요. 보통 오전은 그런 업소들 영업 안하는 것 같아요.
주말만 하신다는건가?
보통 모텔 카운터는 남자가 보던데 신림동 어느 모텔은 카운터 보는 사람이 여자였어요.
모텔에 손님이 있을 수 있는 시간이 낮12시라서 점심까지라고 하니 이것도 생각나네요.
밤9시부터 점심까지라고하니 무슨 일을 했는지 감이 안잡히네요.
밤에는 주인은 퇴근하고 직원이 담당하는 경우가 있어요.
고시원 근무합니다. 시간상으로 봤을 때 고시원 총무가 가장 근접한 것 같네요.
고시원 총무, 피씨방 알바, 편의점 알바가..
남자친구가 들으면 화내는 아르바이트인가요?? ;;
아니잖아요. -_-
지금 글쓴분께선 화날까봐 이야기 못해주겠다는 말을 들으셨다는데..
죄송하지만 주어진 정보만으로는 전 그런일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친구가 주점 사장을 하는 친구도 있어서 그쪽 이야기를 간간히 듣는데요.
안마방이나 DDR같은건 유명한데는 24시간 합니다. =ㅂ=
점심시간이 오히려 손님이 가장 많다네요.
회사 점심시간에 왔다 간다고 ;;; 예약이 항상 풀이랍니다.
그리고 오전에도 오시는 분 꽤 있다네요.
밤에 일하시고 낮에 들어가시는 분들 있잖아요??
특정직업을 이야기 하자니 좀 조심스럽지만..
택시, 화물등의 운송업이나..일반 직장의 야근하셨던 분들..
그런분들이 들어가시기 전에 잠깐 들리셔서 몸 풀고 가신단 이야기도 많이 들었네요. -_-
아무튼 제일 좋은건...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직접 이야기를 해 보시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