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푼이가 판깨지 않고 원하는 대로만 잘 흘러갔어도.. 의대정원 때문에 걱정하기는 커녕, 의료보험 민영화에 영리병원 들어서서 몸값들 더 수직상승 하셨을텐데... 많이들 속상했겠어요....
의료 민영화는 의사들이 반대했었던 것으로..
박근혜때도 정부 상대로 투쟁 많이 했어요.
그때는 국민들이 지지하는 투쟁이였다는게
지금과 다르긴 하죠.
지금 욕먹는 이유는 투쟁의 명분이 없고
국민에게 비호감이 되었다는 거겠죠.
당시에도 의협의 숨은목적은 수가인상과 원격진료거부가 핵심이었지만... 국민들이 보기 좋게 예쁘게 잘 포장했죠..
의료제도 바로세우기 총파업이었나...?
그 이후 의협 행보는 대충 아실거라 믿습니다.
그당시 삼성이 구체적인 안을 노동부와 협의중에 있었죠...생각만 해도 아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