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 계산했습니다. 죄송합니다.
10년간 4000명이고 총 연간 400명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각 의과대학에는 10명씩 증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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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400명씩 증원한다고 가정할 때 연간 40명이고 그러면 각 대학에 1명씩 분배해도 1개 대학에 1명씩 증원하는 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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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잘못된 내용을 작성해서 죄송합니다.
전공의가 힘든 건 전공의 수가 적어서 살인적인 근무시간인데, 정원이 늘어 전공의가 많아지만 근무환경도 개선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전공의도 더 늘어나고 전문의 채용도 더 늘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불필요하게 많은 전문의가 배출되는 면도 있는데 의대정원을 늘려서 굳이 많은 사람들이 수련과정을 거치지 않고 1차 의료 담당할 의사를 배출 기간을 짧게 해서 다양하게 의료인을 양성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좀 적당히 해서 나와서 적당한 급여 조건에서 만족하는 분위기가 됐으면 좋을텐데... 결국 수도권에 개원을 원하고 또 괜찮은 수입을 바라다 보니 자꾸 뭔가 타이틀을 따야 되고...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신규의대 (공공의대든 전남에 의대신설하든)는 부실교육 가능성이 높고
50명 미만 사립의대에 정원늘려주는것은 너무 속보이는 짓입니다.
저는 의대정원 늘리는것은 찬성이지만 정부가 내놓은 방식은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