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교수나 학교 선생님이 다 좌파라 부르는 언론이나 정치인이 많은데
근대사 현대사를 조금만 알아도
그 시절에 대한 소위 보수적인 판단은 불가능 할 것 같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물론 제가 지식이 많다는것은 아니고 일반적인 지식밖에 없지만요.
오늘
잠시본다는게 설민석씨의 강의를 끝까지 보고 말았네요. 무서운 흡입력...
하 이완용만 알다가 숨어있던 대박 형제에 대해 오늘 또 배우네요.
정말 신기한게 인터넷에 기사들 찾아보니 윤씨형제는 이완용 뒤의 여러 매국노 중 하나 정도로 소개되어 있네요.
이 나라엔 제대로된 극우는 없다고봐요..
진지하게 역사쪽 교수님들 쪽에서 보자면
역사 배웠으면 보수적일 수는 있어도(역사과 교수님들은 보수적인 분 많기는 합니다)
극우에 가는 분은 드뭅니다.
물론 이건 서울대 사범대 역사과쪽의 제 재적 기준의 이야기긴 하지만요.
왜 다까끼 마사오는 안나오는걸까...
대한민국이 독립에 오기까지 중요한 사건 중에 하나가 독립군이고, 여기에도 친일파가 있었다라는것도 알려줘야하는데
독립군에 관해 나오지, 진정 대한민국을 배신한 한국인에 대한 언급이없더라구요.
자국민을 학살한 제노사이드 1급범죄자를
추앙하는것만봐도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