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차라리 의대 가겠다는 사람 다 받아서 교육시키는 시스템으로 가죠 머.
경쟁에 경쟁을 거쳐서 아주 질좋은 의료시스템이 탄생하지 않을까요?
왜 정원을 제한해요? 그냥 다 풀어놓지.
대학은 등록금으로 돈벌어서 좋고. 뭐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째째하게 400명 증원이 뭔가요.
풀 거 확 풀어버렷~
아니 차라리 의대 가겠다는 사람 다 받아서 교육시키는 시스템으로 가죠 머.
경쟁에 경쟁을 거쳐서 아주 질좋은 의료시스템이 탄생하지 않을까요?
왜 정원을 제한해요? 그냥 다 풀어놓지.
대학은 등록금으로 돈벌어서 좋고. 뭐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째째하게 400명 증원이 뭔가요.
풀 거 확 풀어버렷~
의사들도 철좀 들구요. 대화없이 땡깡으로 될거같으면 당신들말고도 더센기득권 가진 다수 집단들이 이렇게까지 물러났겠어요. 본인집단들은 심지어 선순위도 아니에요. 별로 무섭지도 않음... 좀 깨닫길..
간단히 보면 우리 사회 대졸자가 늘어난다고 일자리가 늘거나 괜찮은 일자리가 더 이상 증가하지 않는 딜레마에 빠져서 공무원이나 뭔가 나중까지 안정하게 일할 수 있는 분야로 취업 경쟁이 심화되는거처럼..... 경제 생산 현장에서는 기본적인 이윤 추구가 기본이라.. 점점 원가 절감 차원에서 인건비가 낮은 인력을 찾지만... 우리 사회에서 양성된 고급 인력들은 그 자리로 가지 않고 있지요 ..의료계도 거의 비슷한 상황인 경우들이 많습니다.
고용현장에서 고용자나 사업주는 상대적으로 객관적으로 낮은 ? 임금을 줘도 되는 노동자를 어떻게든 찾아내고 그렇게 세팅할려고 하는거구요... 대다수의 우리 국민들이 10년전 20년전 30년전 세대 보다 어려서 부터 더 높고 이성적인 고급, 교육과 정서적인 수준, 문화적인 수준을 갖추고 사회 진출하는데 그 사람들이 스스로 납득할 급여나 복지나 대우가 보장되는 일자리는 없는 상황이구요..
지방에 괜찮은 대우의 일자리가 막상 있다고 해도.. 갈지 말지 고민하게 되는게 당연하듯이 의사들이던 다른 전문직종 종사자들도 똑같이 고민하고 똑같이 각자의 선택을 하고 있기도 하구요..
다만 차이는 다른 분야는 채산성이나 경제논리, 경쟁의 논리를 모두 당연시 하지만.. 의료는 거기서 조금 예외로 두는 부분이 큰 분야라서 ..조만간 있을 의료 시스템 악화나 붕괴로 가는 흐름에 대해서 해결책이라고 이야기 하는건 극과 극의 입장 차이가 생기는거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야 좀 더 감정들 가라앉히고 적절한 수준의 대안이나 세밀한 정책과 개선안이 나오지 싶은데. 그때까지는 감정적인 이야기는 조금씩 미뤄두는게 어떨까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코로나 상황이니까요...
그리고 사전에 언론이나 다른 통로를 통한 일종의 힘겨루기도 있을 수 있구요. 그런 세세한 부분 하나하나에 언론의 분석이나 평가나 주관적 판단들까지 더해지면서... 매우 복잡한 상황으로 가는거 수없이 보게되는거 같습니다.
.막상 지나고 보면.. 왜 그렇게 심각하게 감정 끌어 오르면서.. 이야기했지 별일 아니게 지나가는 경우도 많은게 세상일인거 같습니다. 워낙 소통이나 정보 전달이 무서울 정도로 빠르고 다양하게 퍼지는 세상이라 그렇기도 하구요..
요즘 뭔가 놀랄만한 일들 기사 나오면 다들 피카츄 배만지고 좀 지켜본다는 이야기들 하지요.. 전 그런 자세들이 좀 필요한 상황 아닌가 합니다...
대다수의 국민이 의사들이나 병원들, 의원들 나쁘다고 아무리 그래도.. 국회나 행정부에서 징벌적 ? 조치나 재제를 바로 가하기는 어려운게 현실이고.. 막상 군대나 세뇌된 조직도 아니고 상당수의 의사들은 .. 공직이나 개원의나. 그냥 이런 이야기 나오면 회피성향으로 보이는 분들 절반... 뭔가 흥분하는 사람 적당히.. 그냥 난 상관 없으니 나 필요한거 하면 되지 알아서들 하시라고 생각하는 사람 또 적당히... 어디나 보이는 보통의 모습들이니까요...
소통이란건 두글자로 다양한 함의가 있겠지만 그런 물타기면 이세상에 실체화할 수 있는게 있나요.
그 집단이 대화에 참여안한건 명백하고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시민이 알아서 여론조사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저보다 더 과몰입 흥분해보이세요.
약오르고 곤란하다고 물만타면 모든걸 못믿겠는 박그네가 되는겁니다. 그리고 탄핵되죠.
당신과 나는 결이 다릅니다. 저에 동의하는 분들이 여기에도 보이네요. 각자의 길을 갑시다. 하지만 현시간의 승자는 우리쪽이고 우리는 그것을 당연하게 최대한 이용할겁니다. 잘해보세요.
이건 뭐 장난감 안사준다고 떼 쓰는 어린아이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