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뿐 아니라 의료의 전반적인 근무 환경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보험 수가에 인건비 제대로 반영 바라구요.
제일 싸구려가 아닌 한국 수준에 맞는 질 좋은 의료기기의 정당한 가격은 보험 수가에 맞춰주길 바랍니다.
포괄수가제로 비용 뭉개버리지 마시구요.
사람이 양심적으로 진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셨으면 하네요.
의사 뿐 아니라 의료의 전반적인 근무 환경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보험 수가에 인건비 제대로 반영 바라구요.
제일 싸구려가 아닌 한국 수준에 맞는 질 좋은 의료기기의 정당한 가격은 보험 수가에 맞춰주길 바랍니다.
포괄수가제로 비용 뭉개버리지 마시구요.
사람이 양심적으로 진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셨으면 하네요.
제도와 법은 특정 개인의 지식과 양심에 기대서 만들어지지 않는데요. 그걸 믿는 국가라면 멍청한거죠. 시장의 건강성을 믿는 정부란게 있으면 그것도 멍청한거고요.
방구석에서 전공책외우기만 하셨으면 잘 모르실지도.
굳이 지금 저렇게 까지 파업을 해야하나 싶은데,
의사분들 말대로 행동을 하고 거기에 맞게 책임을 지면 되는거죠.
http://archive.fo/DAfUM
감사합니다. 어카이브 첨부합니다.
최근 모공 보면 이런 분들이 사회 갈등 이슈에 굉장히 적극적이시네요. 특이한게, 특히 조국과 조국 가족에 대한 적대감을 가감없이 드러내던 분들이 많아요.
어떤 글을 쓰시던 분이던간에 별다른 고민없이 공감 누르고 동조해주는 분들도 계시고요.
요즘 시기에는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비판을 하는 분인지, 사회 구성원간 서로 싸움 붙이면서 증오하길 원하는 분인지 고민이 필요합니다. 후자가 점점 발을 넓히시는 게 보이니 좀 그렇네요.
당시 댓글들이 병원과 의사 간의 문제 아니냐는 얘기도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https://newstapa.org/article/u6vrS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406260384602235
추가하면, 클리앙에서도 2014년 검색하면 관련 댓글들도 나옵니다.
남아서 일하는 사람한테 일 떠넘기고 욕 떠넘기고 하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