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주 약간 만 칩니다 10대때는 걍 생으로 먹었는데 약간 간이 있어야 낫더군요 방금 참깨라면을 부셨는데 생라면은 그냥 생라면맛이더만 스프치니 참기름 꼬신내가 나네요 별첨스프말고도 가루스프에도 뭔가 있나봅니다
물론 스프 100프로 풀로 넣습니다 ㅎㅎ
절반이상은 남편과 야식으로 부셔먹고 있네요.
(이상한 과자보다 훨 맛나지요. ㅋ)
저희도 글쓰신 분처럼 살짝 스프 뿌려먹는파 입니다.
어릴적엔 몰래 라면 부셔먹으면 부모님이나 친척어른들께 등짝 맞았었는데.(당시 봉지 라면은 귀한 식량.. )
지금은 당당!하게 ㅋㅋㅋ
여담으로 수출용 신라면이 아삭하게 면의 식감이 좋습니다.
한국직판 사 먹었더니 중간중간 딱딱해서 잇몸 아프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