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하기 싫다는 사람 억지로(?) 끌고 나와서 정말 모진 고생만 시켜드리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각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임기 동안에 별별 일이 다 생깁니다.
적폐의 뿌리가 무슨 덩쿨처럼 복잡하게 얽혀 있으니!
세상을 선과 악, 이분법으로 보는 것은 매우 유치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적폐들의 행동은 대놓고 악, 그 자체네요.
그 노골적인 거짓과 허위 선동에 놀아나는 국민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도 충격입니다.
제발 건강 잃지 마시고 힘내시길!
표를 드렸던 국민 중 한명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문통 도전 두번 했습니다 억지로라는 말은 너무 옛말..
건강은 걱정됩니다 ㅠ
어렵다는것을 우린 알지요
문대통령은 지금당장이라도 그만하고 싶지 않을까요
먼 훗날 우리, 혹은 지지자였던, 혹은 지지자인척했던
누군가가 ‘그래두 자기가 하구싶어서 한거잖아?’
하면 좀 섭섭하겠죠
님의 나라 대통령입니다!
조롱이 웬말입니까?
님의 부모님한테 누가 조롱한다면?
선을 넘지 마세요!
인성이 드러나는 댓글....
국민이 부르지 않았으면
인권을 위해 묵묵히 사셨을 분이죠.
얼나마 스트레스를 받고있는지...그냥
얼굴에 쓰여있네요..ㅠㅠ
여사님과 고향 시골에 내려가셔서
멍뭉이와 산책하며
이름모를 야생화와 눈맞추며
행복하게 사셨을텐데..
누군가에게
대통령이란 권력이 욕망의 최정점인 자리겠지만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그렇지 않을자리.
노무현 대통령때도 그랬었죠
떡검들이 또다시 대들고
사법부는 여전히 아몰랑
이승만, 박정희, 전대갈 후예들인 미통당과 일베들의 난장판은 더 심해지고
매일마다 물어뜯고 악날하게 모함하는 기더기들은 더 많아진
작금의 대한민국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하루하루 힘겹게 버티어내시는것 같습니다.
저는
끝까지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고 응원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