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찾아보니 의사 국가시험 필기시험이 절대평가에, 과락없이 평균 60점만 넘으면 합격하는 시험이더군요.
(40점이하면 과락입니다)
우리 의사선생님들 가오가 있지 ㅋ
전문자격 국가시험이 이게 뭡니까 ㄷㄷㄷ
올해는 늦었고
내년부터 5년 평균 합격인원인 약 3,100명 정도로 상대평가를 실시해야 합니다.
또한 응시기회는 변시처럼 5년만 주는게 적당해 보입니다.
ps. 올해 응시하지 않는 인원에 대한 구제는 없는걸로 ㅋ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인적성 검사가 중요합니다.
군의관 공중보건의부터 해서 주100시간 최저임금으로 일해줄 인턴 레지던트 등등이 부족해집니다.
빅5 대학병원들 멈추면 의료 마비될수도 있어요.
그래서 일부러 난이도 조절한다고 들었네요
??? 의사 수는 절대 부족하지 않는데 시험으로 상대 평가로 하면 인력이 부족해지는 마법이군요
그리고 의료 질 떨어진다며 걱정하면서 정작 면허 시험은 불합격하면 숫자 부족하다고 난이도를 조절한다고요?
설마 의대에서 배우는 것 보다는 입학 시험 성적이 의료의 질을 결정한다는건 아니겠죠
이해할 수 없는 모순이네요
면허 발급하는 것도 보건복지부입니다
합격자발표 당일날 오전에 의협관계자, 보건복지부관계자, 의대교수 몇명이 모여서 즉흥적으로 합격률 정하고... 저녁에 기습 발표하고......
농담이 아니라 변시 합격률은 실제로 매해 이런식으로 정해지고 있습니다 ㅜㅜ
반면 의사 국시 합격률을 보니 어마어마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