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사장님 덕분에 맛있는 치킨을 먹었어요.
기사님 덕분에 그것을 집에서 편히 받았구요.
경비원님 덕분에 택배도 잘 받았고, 집에서 마음놓고 쉽니다.
기전실 직원분 덕분에 집도 안전하게 잘 돌아가구요.
발전소 근로자분 덕분에 TV, PC, 에어컨도 잘 돌아가구요.
농부님 덕분에 찰진밥을 먹을수 있었고,
유통업자분들 덕분에 냉장고도 든든합니다.
심지어 갓사수님 덕분에 클량질도 쾌적합니다.
덕분에...
모두가 자신의 일을 잘 해주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는 저에게 그런 의미입니다.
방호복안의 땀은
택배기사님이 흘리신 땀,
주방아주머니가 흘리신 땀과
결코 다르지 않습니다.
혹, 대단한것을 베풀고 계시다고 생각하신다면,
당신도 이미 대단한것을 받고 계신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가 고마운 사람들입니다.
함부로 '덕분이라며' 라고 말하지 말아주세요.
이글을 이해를 할 지능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