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종류를 샀는데 하나는 비 엄청 맞고 진흙 밭에 굴렀는데도 냄새가 안 나는데 다른 하나는 적은 비 맞고 느닷없이 꼬랑내가 너무 나더라구요;;; 이런 냄새가 한번도 난 적이 없었는데 너무 심해서 빨래 비누로 첫날 빨아보고안 없어져서 식초에 과탄산수소 뿌려 보고 치약으로 닦아 보고 세제로 빨아봤는데도 안 없어지네요...
오늘은 피죤에 반나절 정도 담궈놨다가 빨았는데 아직까진 냄새가 안 납니다 ㅠㅠ
알파바운스 냄새가 단점이라던데 이번에도 안 없어지면 버려야 할 것 같아요 ㅠㅠㅠㅠ 많이 빨아서 살짝 나긴 하는데 이게 발에 베이면 답 없을 것 같아서요
오늘은 피죤에 반나절 정도 담궈놨다가 빨았는데 아직까진 냄새가 안 납니다 ㅠㅠ
알파바운스 냄새가 단점이라던데 이번에도 안 없어지면 버려야 할 것 같아요 ㅠㅠㅠㅠ 많이 빨아서 살짝 나긴 하는데 이게 발에 베이면 답 없을 것 같아서요
저도 평소에 자주 신다가 이번 장마때 계속 젖고 마지막에 잘 안말랐는지 세제로 씻었는대도 구리구리한 냄새가 나서 버렸어요ㅎㅎ
저도 버려야하는거 하나있는데...시도나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