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junews.com/view/20200820154859950
기사에 보시면 이번 국시에 최종합격하여 2021년에 면허를 받는 기수를
"믿고 거른다"는 텔레그램 대화방의 캡쳐가 있습니다.
또한 옆동네(뽐뿌)에 국시 거부에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압박을 주고 있다는 제보가 나왔습니다. 위의 기사에도 실린 내용이구요.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issue&no=288104 )
정말 놀랍습니다.
파업은 민주주의의 권리라면서, 그것에 동조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서 어찌 저렇게 노골적으로 나올까요.
계속 조용히 계시면 관망이 되고 암묵적 동의가 되며 자기 차례가 됩니다
심지어 일베관리자도 그런데요 뭐 ㅎㅎ
저러는데
과연 몇명이나 국시 안볼지
나중에 까봤으면 좋겠네요..
응시생들을 희생시키겠다는 거네요...
본인들 면허는 반납 안하면서.......
또 불참자에 대한 위력? 행사에 대한 도의적 평가는 잘 모르겠습니다. 깊게 생각해 보지 않아서 ...
근데 이명박그네 시절에 투쟁할때 기자들도 불참자들을 특정해서 비판하지 않았나요?
https://www.google.com/search?q=mbc+%ED%8C%8C%EC%97%85+%EB%B6%88%EC%B0%B8+%EC%95%84%EB%82%98%EC%9A%B4%EC%84%9C&oq=MBC+%ED%8C%8C%EC%97%85+&aqs=chrome.4.69i57j0l7.8673j0j4&sourceid=chrome&ie=UTF-8
불참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비판 받은 것이 아니지요. 김장겸 전 사장의 블랙리스트와 관련되어 있어서 비판 받은 것도 생각해야죠.
그리고 저 파업에 참여하지 않았던 양승은 아나운서는 지금도 뉴스 앵커로 발탁되어 잘 활동하고 있습니다.
비판과 불이익은 다른 것이지요.
잘한다 못한다는 가치 평가는 못하겠다고 명시했는데요
님은 이것조차 쉴드라고 하시네요
참고로 MBC 기자 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자들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입장입니다.
그파업이 정의인지 아닌지는 국민이 판단하지, 파업당사자들이 정하나요. 신기한일이네요
나도 이렇게 사니 너도 한번 살아봐라 라는 뜻인가요?
진짜 사회주의자 전체주의자 였네요 ㅋㅋㅋㅋㅋ
부동산과 교회, 의사
참으로 비슷하네요 자기 밥그릇 때문에 도를 넘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