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조금 지난 영상이지만 의학 유튜브 채널로는 구독자 수가 많으니까 영향력이 꽤 클겁니다.
근거로 들거온 자료가 의협에서 만든 것 같은데.. 긴말 하지 않겠습니다.
평소에 자주 보았던 채널인데 솔직히 앞으로 마음편히 못 볼 것 같네요.
저는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의사가 분명 있다고 믿습니다. 그런 분이 계시면 목소리를 내어주십시오.
시간이 조금 지난 영상이지만 의학 유튜브 채널로는 구독자 수가 많으니까 영향력이 꽤 클겁니다.
근거로 들거온 자료가 의협에서 만든 것 같은데.. 긴말 하지 않겠습니다.
평소에 자주 보았던 채널인데 솔직히 앞으로 마음편히 못 볼 것 같네요.
저는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의사가 분명 있다고 믿습니다. 그런 분이 계시면 목소리를 내어주십시오.
그러려니 합니다
결론은 15년 뒤의 문제보다 당장 지을 수 있는 공공병원을 통해 지방 의료 간극을 해결하자가 저쪽 주장인데...
이야기 해볼법 하다고 봅니다.
그 인력 양성을 더 안하면 지방 여기저기에 병원 짓고 장비 인력 댈 수있을 만큼 예산이 확보가 되느냐?가 궁금합니다. 확보가 된다면 진짜 정부는 삽질 중인거네요
하지만, 15년뒤에나 해소되는 의사수 부족 보다는 당장 공공병원을 지어서 기피과에서 일하고 싶어도 일할 자리가 없어서 일하지 못하는 의사들을 일하게 하는게 빠른 해결책이다는게 저쪽 주장이네요.
이 글에서 너무 비꼬아서 그렇지... 오른쪽 앉아계신분은 내과 의사입니다. 이야기 들을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저게 왜 내가 똑똑하니까 너네는 들어라로 귀결되는지 모르겠네요. 같은 납세자들끼리 세금 얼마나 쓸지 토의하는거로 들렸습니다만...
같은 납세자 입장에서는 돈을 어떻게 쓰면 좋을지에 대한 의견도 낼 수 있는거죠. 아닌가요? 게다가 이해 당사자라면 더더욱 의견을 낼 수 있다고 보는데요...
거꾸로 그럼 용사님은 왜 이게 똑똑한 사람 말 들어라로 귀결되는거죠? 영상 보신 것 맞나요? 제가 말하는건 단순한 의견 제시에 너무 과도하게 물어뜯는다는걸 지적한건데...
변호사 때를 봤으니 반대하는거 까지는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만 정도만 안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