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 방법은 냉장보관...
서늘하고 건조한곳 보관이긴한데..
자취하면서 현실적으로 쌀을 냉장보관이라니.. 있을수가 없습니다.ㅠㅠ
넣어둘곳이 없습니다.. 냉장고도 작은편이구..
먹을만큼 쌀만 구매 2~3kg가 차선책이지만
2-3kg 1.5개살가격에 10kg 살 수 있어서 쩜 그래요.
10L짜리 밀폐용기 통에 보관해서 하긴하는데
딱히 서늘하거나 건조한곳이 아닌 그냥 실온보관이긴합니다.
여름되면 집이 29도까지 올라가니까. 서늘할일은 없겟지용...
무슨 쌀보관함도 있던데
그건또 배보다 배꼽이 큰거같아서 땡기지도 않구요 ㅋㅋㅋ
다들 어떻게 보관하시는가요 ㅋㅋ
그게 맞는 건지는 모르겠는데...옆에서 보니 그렇게 하더라고요ㅎ
..라고 쓰고 나니 윗댓글 주루룩...역시 그렇게 하는 게 정석인가보군요ㅎ 와이파이 감솨..
생수병에 쌀 냉동 보관도 괜찮습니다.
얼마전까지는 일반쌀통에 보관하다가 진공으로 바꾸고 20kg씩 채우고 먹어요 ㅎㅎㅎ
자취하시면 당근 그렇게 투자 못하죠..
페트병에 마늘과 함께 넣어두면 괜찮다고들 하네요
쌀벌레 안 생기고 좋아요.
실온보관
뭐 쌀창고가 냉장은 아니니까요... 어차피 아들 둘 집이라....금방 없어지긴 하네요...ㅜ,.ㅜ
저 검은물이 곰팡이 때문이라더군요....ㅜㅜ
두 식구 쌀 살때 10Kg 이상은 안 사고 페트병 냉장 보관으로 해결봤습니다.
자취냉장고에 10kg들어갈 공간도 없고요.
저희는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를 쓰는데 상단 도어쪽은 냉장으로 쓰기때문에 남는 김치통에 쌀을 넣고 실온 보관해요. 나름 밀폐가 잘 돼서 절대 벌레 안 생기는데 한여름에는 그것도 불안하긴 하더군요. 근데 여름쯤에는 김장김치를 다 먹어가니 김냉 서랍에도 빈 칸이 많이 생겨요. 그때부터는 김냉 빈 칸을 쌀보관 모드로 바꾸고 쌀을 김냉에 보관합니다. 그러면 늦가을에 새로 쌀 보내 주실때까지 문제없습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벌레먹은 쌀 여러번 버렸어요 ㅜ ㅜ 한여름엔 절대 쌀자루에 쌀 보관하면 아니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