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카걸이 얼굴 까고 유퀴즈에 나온것도 그렇고...
(간떙이가 커진것인지...저리 큰 방송 나오면 바로 뽀록날거라 생각도 못한것인지...)
마닷부모가 뉴질랜드편인가에 뻔뻔하게 얼굴 까고 나온걸 보면 말이죠..
(아니 사기치고 도망갔으면 섭외가 와도 사양해야 하는거 아닌지..ㅎㅎ)
들킬까봐 노심초사하고 있을것이라는 일반적인 생각과는 너무 다르죠.
오늘 실화탐사대에 나온 중고나라 사기친 학생 부모 전화인터뷰보니..ㅋㅋ
소년법 운운하면서....지 자식도 피해자인냥....
그 자식의 그 부모구나 싶더군요..
암튼...
그 형무소 사고방식 자체가 다르다는 짤이 시급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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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이 두꺼운 걸 넘어서는 것 같습니다
유툽에 먹방하던 푸X라는 사람이 거의 A.I. 급....철면피
그 분 진짜 대박ㅋ
이제 댓글에 욕도 안보이는것 같던데요ㅋㅋ
일반인들은 사기치거나 거짓말할때 눈빛이 흐려진다던지 초조함이 보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