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발신]
[대한의사협회-긴급공지]
오늘 오후3시로 예정된 여의대로 집회에 대하여 정부가 금지명령을 내렸습니다.
방역수칙을 가장 잘 지킬 수 있는 의사들의 안전한 집회를 개최 3시간을 앞두고 갑자기 금지한 것은 납득할 수 없는 조치로 대한의사협회는 이에 대하여 법적검토를 거쳐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며 예정된 행사 역시 그대로 진행할 것임을 안내드립니다.
정부의 탄압과 궂은 날씨 속에서도 하나가 되어 전진합시다. 곧 뵙겠습니다.
대화드립 날릴때부터 쎄하더니 결국 이렇게 가네요..
현정부를 지지하기는 하는데, 이 부분은 좀더 세밀하게 다뤄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 COVID-19 확진자 100명 넘었어요 5개월만입니다.
의사들은 풀어주면 안된다고 분명히 경고했는데...
와 이제는 안전하게 집회도 못하게 하네요.
이걸로 코로나 걸리면 욕하세요.
선별진료소에서 돌아가면서 일하는게
누구인데 코로나 운운하네요.
여론에 안좋을듯요
지금 백명씩 나오는데...
코로나 걸려서 죽은 의사는 어떤 의사일까요?
오늘 100명 넘었는데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코로나가 비켜간답니까?
생각이 있으니까 나갔겠죠.
그래서 방호복 입고 집회 한답니까?
집회문제가 집회자체가 끝난다고 끝나는게 아닌데요. 진짜 비유도 억지네요
방호복입고 식사하시는 분 못본 것 같은데 뭐가 더 위험한가요?
이 더운 날씨에 왜 모였을까요?
미국 시민들에게 마스크쓰라고 하는건 정부가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거고요.
2017년에 문재인 대통령이 약속한 것을 왜 2020년에 박능후가 뒤엎습니까??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주겠다던 문재인 대통령이 그립네요.
의료계는 정말 정부에 대해 부정적인듯 합니다.
2017년의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의 약속을 왜 180도 바꾸었는지.
문재인 후보는 23일 의협 대의원 총회에 축하영상을 보내 "의사협회의 정책제안집을 잘 받았다. 꼼꼼히 살펴보고 공약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구체적으로는 의료수가 현실화와 리베이트 문제 해결 등을 언급했다. 문 후보는 "의료수가를 현실화해 국민이 보다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의약품 유통구조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고질적인 리베이트 문제를 해결해 의료인이 자긍심과 긍지를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 정책결정 과정에서 의료인의 의견을 반영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문 후보는 "상식과 정의가 바로서는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가자"며 의료인들에 지지와 관심을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의사-환자 간 원격의료 허용에 대해 분명한 반대입장을 밝혔다.
그렇게 집회 하고 난뒤에 환자 를 볼 생각 을 한다는 그 생각 자체가
끔찍 하네요.
서울시청 앞 故 박원순 시민분향소 방문 조문객 1만명 넘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00712/101930529/1
코로나 드립할거면 애초에 분향소는 온라인으로만 개설해야죠.
비슷한 경우를 비교합시다.
"이틀째 이어지면서 누적 조문객수가 1만1000여명으로 집계됐다.'
1만명이 한 번에 모인건 아니 잖아요.
그리고 그당시 확진자 수와 지금 확진자 수도 비교하시고요.
한명씩 줄서서 가는거랑
동시에 모이는 집회를 비교하다니
그것도 돌아가신분 추모랑...
너무 하네요
이런 댓글 때문에 반감은 최고로...
공감까지 박히고...
집회랑 조문하고 같나요? 조용히 인사드리고 오는거랑 아는사람들끼리 모여서 몇시간을 떠들썩하게 하는거랑 같다고 생각하는게 웃기네요
일베하세요??
혹시 분향소 다녀와 보셨나요?? 어땠는지??
지하철보다 집회가 더 위험하다고 생각하는게 마음맞는 사람들이 모인점입니다. 여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왜했을까요?
그리고 지하철에서 물을 먹습니까 밥을 먹습니까? 얌전히 있다가 나오는데 집회는 그렇게 할수가 없죠.
진짜 지하철 폐쇄같은 무리수같은걸로 내로남불 타령하지 마십시오.
무례한 분이기 때문에 무례하게 한 것 뿐입니다.
그건 제가 판단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뒤늦게 찾아보니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055407?po=1&sk=id&sv=toodoctoodoc&groupCd=&pt=0CLIEN
이런 글도 쓰시는 분이네요. 제 판단에 후회는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있는 곳이니 다른 사람의 가치나 기준도 소중하다는 걸 좀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네 말씀하신 바 그대로 돌려드리겠습니다.
이걸 어떻게 받아드려야할지요. 의사가 뭔지 다시 생각해봤으면 좋겠네요.
저 사람 따라가면 그 끝은 절벽입니다. 아시잖아요?
의협아닌 의사들이 훨씬 많아요. 회비를 내야 의협이기 때문에.
근데, 파업하는건 노동자의 권리이기 때문에 지지합니다만, 이 타이밍에 집회는 음..
지금 박능후 의료정책이 박근혜 의료정책이랑 판박이에요.
대단들합니다.
의협이 모든 의사들을 대변하는 단체는 아닙니다.
라고들 하겠죠.
확산이 안됐네요.
선별진료소에서 일하는 분들이 어련하실까요...
그리고 전대협은 의협과 다르고요.
문재인 후보는 23일 의협 대의원 총회에 축하영상을 보내 "의사협회의 정책제안집을 잘 받았다. 꼼꼼히 살펴보고 공약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구체적으로는 의료수가 현실화와 리베이트 문제 해결 등을 언급했다. 문 후보는 "의료수가를 현실화해 국민이 보다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의약품 유통구조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고질적인 리베이트 문제를 해결해 의료인이 자긍심과 긍지를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 정책결정 과정에서 의료인의 의견을 반영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문 후보는 "상식과 정의가 바로서는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가자"며 의료인들에 지지와 관심을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의사-환자 간 원격의료 허용에 대해 분명한 반대입장을 밝혔다.
2017년에 문재인 대통령이 한 약속을 듣고 뽑은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이걸 2020년에 박능후 뒤엎었어요. 거리에 왜 나왔겠습니까??
저도 이 부분에서 정말 오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생각이면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