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사랑제일교회, 출입명부 미흡하고 검사 협조 안 돼"
6분전 | 뉴시스 | 다음뉴스
[세종=뉴시스] 이연희 임재희 기자 =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이상 속출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가
출입명부 작성이 미흡해
예배 참석자를 파악하기 어려운데다
방역당국의 검사 요청에도
제대로 협조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교회는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이
담임목사를 맡고 있다.
그가 이끄는 단체는
광복절인
15일 도심
대규모 집회를 예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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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1총괄조정관은
"교회에서
함께 식사를 하거나 소모임과 찬송을 하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아서
감염되는 사례가 반복돼 나타나고 있다"며
"최근 일주일간의 감염 확진자 추세를 보면
30% 이상이
교회를 매개로 한
감염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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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종교활동을....
중지시키고...
모든...모임도...
중지...시켜야..할듯한...
복음을 전파하랬더니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계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