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발 코로나 확산 기로..동대문·김포서 잇단 확진
39분전 | MBC | 다음뉴스
손하늘 기자
전광훈 전 한기총 회장이
담임목사를 맡고 있는
서울 장위동 사랑제일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기 김포시는
사랑제일교회 교인인
20대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27일과 28일
이 교회를 방문한
서울 전농동 주민이
지난 2일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집단 감염 우려가 제기됐고,
방역 당국은
교회 방문자들에게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7시간전 | 천지일보
....
...
8.15....광화문...
개신교......
..대집회때...
아마도....
코로나....
대량.....
감염사태가..발생하겠군요...??
우리 회사에도 거기 간다는 사람들 있는데 이제 회사 안에서 계속 마스크 쓰고 있어야될지? 거지같네요.
망해라~!!
코로나.로......대량감염....??
시키려는....
보수우익세력들과....
한기총..전씨는....
공공의..안전을...위해서....
....구속되어야..합니다...
아니....
자가격리를...시켜야..할지도...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