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콧구망에 흰털니는 건 오래전이었고, 최근 1년정도 된 것 같은데. 귀에 털이 납니다. 와..이거 너무 싫어요. 명칭을 찾아보니 "이주"라는 부위 뒷편에 털이... 위치가 지롤같아서 관리도 어렵고, 어릴적에 할아버지 귀에서나 보던 그런 털이 나에게서 자라고 있어요. 으앙. ㅠㅠㅠㅠ 서글프네요.
세상을 꽤 뚫는 도사님이 되는 시작 아닐까요?
근데 이게 또 좀 자라면 쉽게 뽑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