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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70년대 사진들.jpg 121

90
2020-08-13 08:22:48 113.♡.100.227
아침에커피한잔

attach_1.jpg

재밌네요
아침에커피한잔 님의 게시글 댓글
SIGNATURE
불쌍한 시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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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
에를렌
IP 152.♡.12.228
08-13 2020-08-13 08:25:11
·
반포에 땅보러 다녀야지,
차력 시범을 보고 있네..
수박멸족
IP 223.♡.22.237
08-13 2020-08-13 08:26:25
·
강자들의 도시 서울
삭제 되었습니다.
Jaymz
IP 183.♡.154.57
08-13 2020-08-13 08:29:57
·
초가집 사진을 보니 영화 집으로가 생각납니다
HARO
IP 180.♡.219.96
08-13 2020-08-13 10:31:08
·
@Jaymz님 90년대 초반에도 시골에초가집이 있었습니다.
미국특파원
IP 39.♡.230.218
08-13 2020-08-13 08:30:51
·
이런 사진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
황야의노숙자
IP 211.♡.144.188
08-13 2020-08-13 08:31:44
·
저는 80년대생인데, 저희때도 시험날 책상가운데 가방올리고 시험보고 그랬습니다. 그 시기가 저런 사각백에서 백팩으로 전환되던 시기인데, 백팩인 친구들은 가방이 서질않아서 애먹곤 했죠. ㅋㅋㅋ
굄돌
IP 110.♡.27.216
08-13 2020-08-13 08:48:39
·
@황야의노숙자님 우주표 가방이었던가요? 암튼 사각가방으로 책상에 올려놓고 시험봤죠 ㅎㅎ
taerang83
IP 39.♡.25.239
08-13 2020-08-13 10:30:12
·
@황야의노숙자님 저도 83년생인데 저러고 시험 봤었습니다 ㅋㅋ
HARO
IP 180.♡.219.96
08-13 2020-08-13 10:32:59
·
@굄돌님 당시 국민가방은 쓰리쎄븐 가방이죠~~
redseok
IP 122.♡.20.21
08-13 2020-08-13 10:53:52
·
@HARO님
아~~쓰리쎄븐 둘리가방 ㅋㅋㅋㅋ
-양파양파-
IP 126.♡.104.207
08-13 2020-08-13 11:11:33 / 수정일: 2020-08-13 11:11:42
·
@황야의노숙자님 86년생입니다. 저도 가방세우고 시험봤어요 ㅋㅋㅋ
다크띠용
IP 115.♡.244.134
08-13 2020-08-13 11:32:17
·
@황야의노숙자님 앜ㅋㅋ 맞아요 고학년이 될 수록(시대가 지날수록) 서지 않는 가방이 생겨나게 되었죠.
pfactorial
IP 210.♡.175.244
08-13 2020-08-13 11:35:22
·
@황야의노숙자님 저희 때에는 조다쉬...
랄라라팝
IP 72.♡.17.219
08-13 2020-08-13 11:37:17
·
@HARO님 국민가방은 쓰리세븐, 부유층은 죠다쉬??
Handul
IP 223.♡.8.95
08-13 2020-08-13 12:55:43
·
@황야의노숙자님 ㅋㅋ 맞아요 ㅋㅋ 책가방 저도 가운데 ㅋㅋ 안 서는 애들은 필통넣고 책넣고 했었지요 ㅎㅎ
kisstherain
IP 58.♡.85.93
08-13 2020-08-13 14:15:13
·
@KITTEL님 저도 조다쉬 가방이었습니다 ㅎㅎ
aleph
IP 115.♡.128.82
08-13 2020-08-13 14:42:17
·
@황야의노숙자님 여기에 답글 달고 공감 때리면 나이 인증하는건가요? ㅎㅎㅎ
대화상자
IP 118.♡.3.152
08-13 2020-08-13 15:23:37
·
@HARO님 엇... 국민 가방은 크로바 아니었나요?
롭순
IP 121.♡.255.199
08-13 2020-08-13 15:33:21
·
@황야의노숙자님 저도 조다쉬가방이었습니다. 가방 사니까 손목시계 선물로 줬었죠. 돌핀 짭퉁같은 디자인의 조다쉬 시계.
해방두텁바위
IP 166.♡.5.147
08-13 2020-08-13 15:48:10
·
@KITTEL님 저도 초딩 1학년 첫 가방으로 죠다쉬 썼던 기억이 납니다 ㅎ 각져서 잘 세워지던
황야의노숙자
IP 211.♡.144.188
08-13 2020-08-13 16:06:19
·
@aleph님

그거슨 불편한 진실...
헤이빠빠리빠
IP 223.♡.188.242
08-13 2020-08-13 16:12:06
·
@황야의노숙자님 올해 24인 저도 초등때 가방 올려놓고 시험봤던 기억이 있네요ㅋㅋ
황야의노숙자
IP 211.♡.144.188
08-13 2020-08-13 16:18:37
·
@헤이빠빠리빠님

오잉? 그때는 혼자앉는 책상으로 안바뀌었어요?
달다리
IP 106.♡.0.40
08-13 2020-08-13 20:55:34
·
@황야의노숙자님 피노키오 가방도 있습니다
헤이빠빠리빠
IP 223.♡.21.233
08-13 2020-08-13 22:47:07
·
@황야의노숙자님 2인용 긴책상이었습니다ㅎㅎ
중학교 올라가니 1인용이라 놀랐었어요
얼러려
IP 1.♡.8.84
08-14 2020-08-14 23:43:15
·
@랄라라팝님 부유층은 아니었는데 엄빠께서 조다쉬를 사주셨어요...근데 저만 조다쉬라서 좀 피곤했었네요....
pureoul84
IP 221.♡.69.188
08-13 2020-08-13 08:32:52
·
불과 50년전인데? 딴세상이 되었음
aleph
IP 115.♡.128.82
08-13 2020-08-13 16:24:33
·
@건강한전립선님 울나라는 10년만 지나도 딴 세상이죠.
drtrader
IP 59.♡.60.146
08-13 2020-08-13 08:33:52
·
책가방 가운데 올리고 시험치러든 초등학교 생각이 나네요.. 이달학습 다달학습으로 문제집 풀고 매달마다 시험을 봤었는데 ㅎ
지하철승객
IP 183.♡.19.213
08-13 2020-08-13 09:29:49
·
저는 아이템풀
업힐매니아
IP 220.♡.55.76
08-13 2020-08-13 11:21:15
·
@drtrader님 완전학습도 있었죠. 제일 뒷면에 "1980년이 되면 우리나라 각 집에 자가용이 한대씩 있는 세상이 온다"라고 써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재익
IP 122.♡.220.128
08-13 2020-08-13 08:35:12
·
가방을 머리에 인 학생...멋지네요!
Tiramisu
IP 106.♡.65.147
08-13 2020-08-13 08:35:14
·
다들 힙하시네..
JakeJayKim
IP 125.♡.142.204
08-13 2020-08-13 08:35:50 / 수정일: 2020-08-13 08:36:13
·
사진은 좋은데, 지옥같던 저 시대를 살기는 싫네요 .
오월의밤
IP 221.♡.252.153
08-13 2020-08-13 10:11:50
·
@JakeJayKim님
지금의 문명을 경험하고 저때로는 못 돌아가죠...
하지만 저때는 저 모든것들이 경험의 한계였고 모두가 그리하는 삶이었기 때문에
저 당시를 사신분들이 꼭 다 지옥같지는 않았을거라고 생각됩니다...ㅎㅎ
HARO
IP 180.♡.219.96
08-13 2020-08-13 10:36:25
·
@오월의밤님 기회의 시기였죠~~ 7-80년대에 돈벌기도 쉬웠고 월급 받아서 은행에 돈 넣으면 이자가 30%이상...
다들 어려우니 이웃사촌도 있었고 도둑도 있었고~ 전대갈시절이라 군부나 공무원들이 날뛰던 시절...
장단점이 있겠죠~ 어릴때지만 세상이 확 변하는걸 느끼면서 자라서 그때가 좋았던것도 의외로 있네요...
아홉이
IP 121.♡.53.139
08-13 2020-08-13 10:43:44
·
@JakeJayKim님 어떤 기준으로 지옥 같다고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대니스
IP 223.♡.11.53
08-13 2020-08-13 12:21:46
·
@JakeJayKim님 저 또한 어떤 기준으로 지옥 같다고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진짜 사람들이 어울려 살던 시절인데..
JakeJayKim
IP 118.♡.24.22
08-13 2020-08-13 12:31:42
·
@오월의밤님
그렇겠죠 .
저 당시에도 부자는 부자였죠 .
부자는 어느 시대나 살기 좋았습니다 .
JakeJayKim
IP 118.♡.24.22
08-13 2020-08-13 12:38:51
·
@HARO님
이자가 30% 요 ?
70 년대에 제 손으로 100원 짜리 정기적금인가 들어봤었는데, 제 기억에는 13 % 가 최대치 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제 기억이 이상한가 해서 인터넷 잠깐 검색해봐도 30% 짜리는 1950 년대 얘기 같은데...
https://econolatte.tistory.com/225

30%는 IMF 때나 혹은 특수 상품은 있을 수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30% 는 처음 듣는 얘기라 30% 얘기의 근원지가 궁금하긴 하네요 .
JakeJayKim
IP 118.♡.24.22
08-13 2020-08-13 12:42:23
·
@아홉이님
배고픔, 추움, 폭력, 돈없는 학생들을 대하는 그 당시 교사 새끼들...
뭐 좋은 기억이라고는 단 1 도 없어서요 .

저 시대가 좋았던 사람도 분명 있겠지만, 저는 절대 아닙니다 .
지금도 돈 많이 못벌지만 지금이 훨씬 잘 먹고 삽니다 . 나잇살인지 배불러서 그런지 배만 나오는 게 문제긴 한데...쩝~
JakeJayKim
IP 118.♡.24.22
08-13 2020-08-13 12:44:15
·
@대니스님
진짜 사람들이 어울려 살던 시절이라...
다들 제 기억이랑 다른 얘기들만 하셔서, 그냥 제가 이상한 걸로 해야겠습니다 .
오월의밤
IP 221.♡.252.153
08-13 2020-08-13 13:25:54
·
@JakeJayKim님
아니요, 구태여 이상하다 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들 그렇다고 해도 내가 경험한 것이 그렇지 않다면 아니라고 말 할 수 있지요.
제가 말씀드린 내용들 또한 제 생각과 경험일 뿐이니까요.
이곳은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인터넷 게시판이고 틀린생각이 아닌 다른 생각과 관점을 가지신 분들이
모두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매도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
PATRICKSTAR
IP 223.♡.172.196
08-13 2020-08-13 13:33:02
·
@JakeJayKim님
왜 이상합니까
누구에겐 기회의 땅 기회의 시기였다 해도 누구에겐 끔찍했고 괴로운 시기였을 수 있죠. 그 시절에 살았던 우리 삼촌은 비참함을 말했지만 우리 어머니는 낭만을 이야기하셨어요.
서로 시선이 다를 수도 있지 본인이 이상하실 것까진.....
음악애호가
IP 182.♡.108.114
08-13 2020-08-13 13:37:25
·
@JakeJayKim님 말씀에 공감하면서 또한 지금 이 시대도 어떤 부분은 지옥같다고 생각합니다. 잠시 극도로 이자가 높은 시기가 있었던 것을 마치 한 시대 전체가 고수익이 가능한 시기로 생각한다는 게 참 우습네요. 그 고율의 이자는 빌리는 입장에서는 더 큰 짐인데, 그리고 대부분의 서민들은 저축이나 대출은 커녕 먹고 살 돈 마련하는 것도 어려웠던 시절이라는 것을 모르니 그런 말을 하는 거겠죠. 인터넷의 편향된 정보가 그런 환상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아홉이
IP 121.♡.53.139
08-13 2020-08-13 13:58:54
·
@JakeJayKim님 실제 그 시절을 살아보신분의 이야기였군요.
험난한 시절을 잘 견디고, 지금 이렇게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aleph
IP 115.♡.128.82
08-13 2020-08-13 14:44:26
·
@JakeJayKim님 글쎄요.... 저때는 물질적 여유는 지금보다 훨씬 못해도 정신적 여유?/안정은 더 있었던거 같습니다. 제가 어렸을때라 책임질 일이 없어서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요...
율자만세
IP 125.♡.93.143
08-13 2020-08-13 08:36:10
·
제가 태어난 해의 사진도 있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팍스로비드
IP 39.♡.231.115
08-13 2020-08-13 12:53:06
·
@꽁다리님 아마 빨간색은 서울지하철공사소속 파란색은 철도청 소속이었을겁니다. 그때는 1호선 지하구간을 빨간색으로 노선도에 표시했었죠 ㅎㅎ 지상구간은 회색 국철로...
PATRICKSTAR
IP 223.♡.172.196
08-13 2020-08-13 13:35:01
·
@난이글반댈세님
이 사진이 대체 뭔데
이렇게 익숙하지요 ㅇㅅㅇ;;;
마치 '홍익매점'이라는 글자가 보일 것만 같은!!
sinpodo
IP 218.♡.93.42
08-13 2020-08-13 15:36:36
·
@난이글반댈세님
지붕도 봤더랬죠. 에어컨 달린 차가 있고, 사진의 기차는 선풍기 차라 .. 더워서 땀이 뻘뻘 ..
삭제 되었습니다.
eddaser
IP 223.♡.22.25
08-13 2020-08-13 08:49:35
·
광나루 강수욕장은 처음 들어봤네요 ㅋㅋ
Croquemonsieur
IP 218.♡.108.10
08-13 2020-08-13 12:55:57
·
@에더님
저도요ㅋㅋ 여름에는 강수욕장 겨울에는 스케이트장..
sinnaburo
IP 223.♡.165.57
08-13 2020-08-13 08:49:36
·
신해철씨의 70년대에바침 이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궁산곰팅
IP 58.♡.35.114
08-13 2020-08-13 08:56:47
·
맨 첫 사진은 ... 나도 저렇게 시험을 봤는데... 힘들기도 했고 추억도 있고 하네요.
회원님임
IP 223.♡.29.103
08-13 2020-08-13 08:59:44
·
76년도에는 겨털미는 문화가 없었군요
napover
IP 125.♡.126.168
08-13 2020-08-13 09:35:39
·
@회원님임님 ㅋㅋㅋㅋㅋㅋ저도봣숨
디스한갑
IP 61.♡.95.173
08-13 2020-08-13 09:51:10
·
@회원님임님 수북 수북
g4cube
IP 211.♡.73.129
08-13 2020-08-13 11:12:14
·
@회원님임님 확실히 기억나는데 90년대 초까지도 주변 이모님들은 내추럴?했습니다...
dreamrover
IP 223.♡.216.75
08-13 2020-08-13 13:24:29 / 수정일: 2020-08-13 13:24:47
·
@회원님임님 80냔대 중반까지도
님자든 여자든 겨털이 자연스러웠죠. 천녀유혼으로 유명했던 왕조현 책받침 사진에서도 겨털 본 기억이 나네요 ㅎ
나이스박
IP 59.♡.135.113
08-13 2020-08-13 09:04:57
·
시내버스에서 매달린 저 여차장은 지금쯤 어디에서 살고있을까?
apple_martini
IP 112.♡.9.92
08-13 2020-08-13 09:05:11
·
역시 사진은 모노톤
김괘걸
IP 221.♡.208.80
08-13 2020-08-13 09:07:15
·
와..
Hurts
IP 218.♡.140.136
08-13 2020-08-13 09:09:50
·
책가방을 열때 양쪽 엄지로 눌러 딸깍 하는 소리가 기억나네요. 느낌 좋았지요.
보잉
IP 211.♡.69.188
08-13 2020-08-13 09:18:21 / 수정일: 2020-08-13 09:36:43
·
차력시범 많이 봤는데...결론은 회충약장사가 많았죠...
슈파히로
IP 106.♡.129.64
08-13 2020-08-13 09:19:58
·
와 잼나게 봤네요 ㅎㅎ
wisestar
IP 223.♡.155.93
08-13 2020-08-13 09:22:01
·
추억 돋네요 ㅎㅎ
동안은무죄
IP 112.♡.38.254
08-13 2020-08-13 09:23:48
·
어린아이 머리 땜빵ㅋㅋ
행복하고즐거운인생
IP 1.♡.176.114
08-13 2020-08-13 09:35:51
·
보다보니 확실히 요즘이 살기는 좋군요 ㅋ
짱구아빠
IP 211.♡.125.8
08-13 2020-08-13 09:36:29
·
낯익은 장면들이... ;ㅅ;
frozenmind
IP 210.♡.101.190
08-13 2020-08-13 09:43:42
·
광나루 저긴 뭐길래 모래가 아니고 주먹만한 돌이(아가씨 엉덩이 작살나겠네)...싶었는데 '강'수욕장ㅋㅋㅋ 지금은 생소한 개념이네요.
얼러려
IP 223.♡.87.252
08-13 2020-08-13 09:45:58
·
우와....율산이라니.....명동은 왼쪽에 유네스코빌딩이랑 사진 끝에는 미도파인거 같은데....
aleph
IP 115.♡.128.82
08-13 2020-08-13 14:46:05 / 수정일: 2020-08-13 14:46:14
·
@얼러려님 우와.... 잊혀진 이름: 미 도 파!
얼러려
IP 223.♡.87.192
08-13 2020-08-13 17:33:39
·
@aleph님 고인물 인증이십니다....ㅎㅎㅎㅎ
닭껍질구이
IP 152.♡.12.225
08-13 2020-08-13 09:46:12
·
우와...한달만 저때에 살아보고 싶네요
무플방지위원회장
IP 182.♡.179.93
08-13 2020-08-13 13:54:39
·
@닭껍질구이님 군대에서 시작합니다.
팩토리플레이스
IP 203.♡.1.73
08-13 2020-08-13 09:47:19 / 수정일: 2020-08-13 09:47:42
·
저때 분당과 판교땅을 갔어야 했는데..
추억 돋아서 좋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ddkorn
IP 210.♡.25.125
08-13 2020-08-13 09:48:23
·
그러고보니 불과 얼마전까지도 지하철 야외플랫폼에서 흡연하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정말 빠르게 변하네요
nonobody
IP 112.♡.36.231
08-13 2020-08-13 09:52:16
·
수영복+겨털이 불편
팀홀튼
IP 210.♡.72.154
08-13 2020-08-13 09:52:46
·
강수욕장이 있었다는 사실은 충격이네요.

중간에 만원버스 사진의 남학생은 잘 생겼네요.

김기찬 작가님 사진집... 저도 가지고 있지요. 골목길 풍경 ㅎㅎ
테라시스
IP 106.♡.95.114
08-13 2020-08-13 10:02:12
·
아~ 정말 소중한 자료사진 이네요^^ 잘 보았습니다.
상식
IP 39.♡.24.251
08-13 2020-08-13 10: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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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고화질로 바꾸고 컬로 넣으면 좋겠네요.
꿈깨는식물
IP 123.♡.205.21
08-13 2020-08-13 10:19:37
·
기억속에 있는 풍경들... 추억 돋네요.(제길... 시간이 이렇게 지났다니..ㅠ_ㅠ)
유래유거
IP 175.♡.87.114
08-13 2020-08-13 10:35:17
·
저런 풍경들이 아련한 기억속에 있네요.
대포포니앙
IP 118.♡.182.94
08-13 2020-08-13 10:37:38
·
전부 unidentified란 분이 찍은 사진이네요. 대단하신 분..
TIGIRLS
IP 112.♡.208.139
08-13 2020-08-13 10:39:06
·
대부분 80년대까지도 거의 비슷한 모습이었던것 같네요.
드리
IP 59.♡.35.37
08-13 2020-08-13 10:39:26
·
예전 모습 오랜만에 보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gunboo
IP 222.♡.152.249
08-13 2020-08-13 10:43:32
·
저 사진들속의 아이들중에 제가 있을법도 하네요. 추억이 흑백으로 회상 됩니다.
pelikan4001
IP 211.♡.91.26
08-13 2020-08-13 10:44:09
·
동그란 구조의 초가집은 객가인의 영향일까요? 처음 보는 구조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보스톤고사리
IP 117.♡.25.214
08-13 2020-08-13 11:18:29 / 수정일: 2020-08-13 11:19:56
·
차장언니 본거 기억 나는 분 손 번쩍~
와~진짜 오라이~했던거 기억나요.
어느 날 갑자기 자동문은 왜 생겨갖고 ... 언니들 사라져서 아쉬웠어요
업힐매니아
IP 220.♡.55.76
08-13 2020-08-13 11:24:25
·
@보스톤고사리님 버스 종점에서 버스 돌릴때 후방경보기 역할을 안내양 언니들이 했었죠. 동전으로 버스 뒷유리창 두들기기...
모처럼오늘
IP 175.♡.203.201
08-13 2020-08-13 11:19:48
·
전 86학번인데 당시 물리과 등록금이 46만원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
준셰이
IP 175.♡.239.23
08-13 2020-08-13 11:32:01
·
와.... 신기방기하네요
랄라라팝
IP 72.♡.17.219
08-13 2020-08-13 11:39:30
·
근데 저때 컬러사진도 다 있었는데... 마치 흑백으로 찍어놓으니 더 옛날 같아요 ㅋ
dreamrover
IP 223.♡.216.75
08-13 2020-08-13 13:33:52
·
@랄라라팝님 컬러 사진이 있긴했는데 비싸기도 하고 얼마 지나면 변색되어 70년대에는 흑백사진이 대세였다더군요. 자도 초등 아니 국딩 입학식 사진 즈음 부터 컬러 사진이더군요.
서진브라이언
IP 61.♡.122.236
08-13 2020-08-13 11:55:17
·
저 사진속 어린이들 또래 클리앙 회원 분들 꽤 많으실듯요. ㅋㅋㅋㅋ
한동아리
IP 223.♡.157.67
08-13 2020-08-13 12:06:53
·
좋네요~~ 굿!
Zarathustra
IP 182.♡.164.6
08-13 2020-08-13 12:12:41
·
시험볼때 종이 사가지고 가야 했어요
환희임다
IP 1.♡.49.40
08-13 2020-08-13 12:14:45
·
윽...
옆에 삼촌이 다 봤던 풍경이라고 이야기 하심다.
T T
BabeRuth
IP 121.♡.116.178
08-13 2020-08-13 12:15:21 / 수정일: 2020-08-13 12:15:47
·
80년대 중반생인데, 그립읍니다... ㅎ
홍이
IP 103.♡.252.249
08-13 2020-08-13 12:21:53
·
다방에 조매력이가?
대니스
IP 223.♡.11.53
08-13 2020-08-13 12:22:59
·
그래도, 저 시절이 그리운 이유가 뭘까요..
간미
IP 122.♡.53.4
08-13 2020-08-13 12:23:29
·
나라가 젊네요......
이래도한평생
IP 106.♡.64.175
08-13 2020-08-13 12:45:05
·
쌍쌍파티 일열 분들 어딘가 근사해보이심. 지금 어디에선가 저 시절을 추억하고 계시겠죠.
TODESTO
IP 76.♡.7.12
08-13 2020-08-13 12:54:42
·
교련복에 평행봉은 저도 저때는 아니지만 고딩때 했다는...ㅋㅋㅋㅋㅋㅋ
포크커틀릿
IP 1.♡.16.55
08-13 2020-08-13 13:06:30
·
사진속 인물들이 이젠 나이에 +40, +50 했겠네요
가까운 과거인데
세월의 간격은 크고
시간은 덧없이 흐릅니다
m8700i
IP 218.♡.52.30
08-13 2020-08-13 13:19:53 / 수정일: 2020-08-13 14:31:46
·
살찐 사람이 없음.. ㅎㅎㅎ 지금 사람들 거의 대부분이 그냥 많이 먹어서 살찐거 맞음..
inowave7
IP 118.♡.249.2
08-13 2020-08-13 14:53:34
·
@낯선한량님 24시간 편의점이 열일했죠
용용
IP 112.♡.167.145
08-13 2020-08-13 13:23:03 / 수정일: 2020-08-13 13:25:10
·
저는 70년대 중반생이라 다 공감가네요. 근데 고등학교때 M16 고무총 들고 교련했던거 생각하면 참 옛날사람이다는 생각이 들어요. ㅠㅠ (근데 다방시스템이 완전 최첨단이네요. 홀에 음악은 안틀고, 기내 좌석처럼 채널을 고르는 방식인가요?)
dj루나
IP 128.♡.73.144
08-13 2020-08-13 13:27:30
·
말띠인데 초등학교 저학년때 저런 책가방 들고다닌게 기억납니다.. 물론 물려받은거였죠.. 그 뒤에 산 가방도 저런 디자인이었는데 그건 어린이 용으로 나온 거였어요.. 백팩처럼 맬 수 있는거였죠... 그리고 중학교에 가면서 백팩을 쓴 기억이 납니다.. 엘레쎄.. 가방 가지고 싶어서 몇일을 좋랐던지.. 그리고 이스트팩... 고등학교때 더블백처럼 생긴 퀵실버가방을 매고온 친구를 보고 입이 다물이지지 않았던 기억이 있어요.. 그때당시 20만원이 넘는 가방이었는데 완전 명품이었죠... 잘사는 친구들이 많아서 주눅들었던 어린 시절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네요 ㅎㅎ
풍성해
IP 125.♡.90.48
08-13 2020-08-13 13:47:25
·
와 두분 패션이 요즘 입어도 손색이 없어보이네요
aleph
IP 115.♡.128.82
08-13 2020-08-13 14:48:06
·
@Kimted님 수수하고 왠지 클래시하지 않나요? 원피스와 구두차림이... 옆에 언니는 껌 씹으신거 같고 ㅍㅎ
Weezer
IP 125.♡.184.72
08-14 2020-08-14 00:01:57
·
Lovesque님// 택시들 승차거부는 전통이 참 길군요.
어쎔블
IP 110.♡.15.143
08-13 2020-08-13 14:25:21
·
태어나지도 않았던 때인데 사진보면서 참 감성이 깊어젔습니다. 저분들은 지금 뭐하시고 사실까...저때도 나름 멋과 끼를 발산하는 통로가 있었구나
그리고 저때의 춤은 어쩌면 지금보다 대중화되었을거 같단 생각도 드네요
파란하늘이좋다
IP 125.♡.49.26
08-13 2020-08-13 14:37:02 / 수정일: 2020-08-13 14:37:28
·
그러고 보니 어릴 때는 도시인데도 더우면 집 앞 길거리에서 돗자리 피고 자는 경우를 종종 봤던 기억이 ㅎㅎㅎ
지구정복위원회
IP 125.♡.82.156
08-13 2020-08-13 14:47:52
·
오 포터블 플레이어!
밝은세상
IP 1.♡.173.194
08-13 2020-08-13 15:00:55
·
사진 잘 봤습니다만, 70년대 등록금이 34-40만원이라는 내용은 믿기 힘듭니다.
3~4만원이 아니었을까 추정해 봅니다. 80년대 초 국립대학의 등록금이 10만원대였고 80년대 중반에는 30~40만원 사립대학 등록금이 70만원 내외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70년대와 80년대는 경제력이 큰 차이가 있었을텐데 같은 수준의 대학 등록금이라니 믿기 어렵네요.
뜨악이
IP 112.♡.142.203
08-13 2020-08-13 16:44:03
·
버스 안내양의 '오라이~ 오라이~' 그때가 그립긴 하네요. ㅎㅎ
강아지밟지마라
IP 211.♡.68.170
08-13 2020-08-13 17:26:52
·
아 추억 돋네요^^ 감사합니다..
삼포
IP 14.♡.219.248
08-13 2020-08-13 17:49:32
·
율산...제세.......오랜만에 기억이...
얼러려
IP 1.♡.8.84
08-14 2020-08-14 23:44:44
·
@삼포님 율산 아시는 분 찾으려고 스크롤 중이었습니다....ㅋ
삭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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