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원룸 1층입니다. 싱크대 위와 화장실에 습기 빼는 비가 환풍기 10cm짜리가 두 개 붙어 있지만 하루 종일 놔둬도 전혀 환기가안 됩니다.
VOC, 이산화탄소 농도가 늘 400피피엠 이상이에요.
환기 방법은 단 하나, 창문을 열고 맞은 방향 원룸 현관을 반쯤 열고 바람이 불기를 바라는 방법 밖에 없더군요.
바람이 좀 부는 날 이렇게 두면 단 5분만에 방 안의 온도가 완전히
좋아지면서 무려 VOC, 이산화탄소 농도가 매우 깨끗함으로
바뀌더군요.
문제는 최근에 이렇게 놔두어도 바람이 안 불어서 전혀 환기가
안 된다는 점입니다. ㅜㅜ
게다가 습도도 엄청난데 에어컨을 켜면 너무 추워서 작은 온풍기를 같이 틀어야 합니다. 그러면 습도는 정말 순식간에 잡혀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원룸창문에 끼우는 20센티 정도 크기의
흡 배기용 환풍기가 붙은 패널을 주문제작하는 곳이 있나보더군요. 거기 좀 알아봐야할 것 같습니다.
출처 : ㅣ마
아 적어두셨군요 소용없다고;;;;
환풍기처럼 생긴 선풍기 있잖아요)를 창박으로 틀어놔도 소용없음.. (흑흑)
Clienkit3 Betatester/
창문을 열어놓고 창문쪽으로 쏴주면 됩니다.
(소음 문제는 좀 있어요)
저도 가끔씩 배풀기 돌리는데 환기 성능은 막강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