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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이미 10년도 더 전에 조선족 커뮤니티 모이자 라는곳에서
한국VS중국 양궁 올림픽 대결에서 중국이 승리하자
그걸 안주삼아 맥주 마셔야겠다는 조선족의 글을 캡쳐한 사진을 보고
알고있었죠.
조선족의 정체성을
너무 기분좋다 오늘 술한잔 해야겠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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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이미 10년도 더 전에 조선족 커뮤니티 모이자 라는곳에서
한국VS중국 양궁 올림픽 대결에서 중국이 승리하자
그걸 안주삼아 맥주 마셔야겠다는 조선족의 글을 캡쳐한 사진을 보고
알고있었죠.
조선족의 정체성을
너무 기분좋다 오늘 술한잔 해야겠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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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유학지에서 사귄 조선족 친구 몇명 있는데 다 자기 중국인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확실히 많이 좋아 졌고 아직 말투나 이런것 때문에 차별 남아 있고요
수년 전 중국에서 '하나의 중국'이란 해쉬태그를 달던 때가 있죠. 그 해쉬태그를 달지 않으면 무슨 매국노가 되는 것 같은 같이 큰 부담이 있는 상황이었고, 한국에서 활동중인 중국인 연예인들도 결국 달았죠.
그런 상황 앞에서, 어떤 답을 했느냐에 집중하기에 앞서, 왜 그런 상황이 생겼는지, 그렇게 정체성을 밝히도록 요구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먼저 생각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저는 오히려 조선족 이향희씨가 앞서 한 말, 자신이 조선족 말투를 쓰자 태도가 돌변했다는 말이 더 중요한 것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나라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차별이 심한 나라입니다. 자각이 부족할 뿐이죠.
물론 글쓴님의 생각이나 취지를 이해못하는 바는 아닙니다. 하지만, 쟤들 결국 중국인이잖아? 같은 손쉬운 결론은, 조선족, 고려인, 재일동포 등 역사의 아픔을 간직한 많은 해외동포들의 아픔과 현실을 단순화시키고 지워버릴 우려가 있지 않을까요?
해외에서도 이와 유사한 논리로, 한국인 이주자들이 차별과 편견에 시달립니다. 영어 등 그 나라 말이 서투르면 차별을 받고,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는 폭언과 폭행을 당하는 일도 심심지 않고요. 서로의 입장을 같이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언제 저들과 같은 입장이 될지 알겠습니까...